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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양양, 무비자 입국 시행 후 150명이상 행방불명
 작성자 : 관리자 2023.01.10 18:15:48, 조회 421 

 

양양, 무비자 입국 시행 후 150명이상 행방불명
지난해 한국이 일부 아시아 국가 관광객들의 무사증 입국을 허용했다.
이 프로그램을 시행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어제 공개된 한국 법무부의 문서에 따르면 과거에 양양 국제공항에 입국한 150명 이상의 관광객이 행방불명 되었다고 한다. 이 자료는 한국 국회의 자료 요청에 따라 법무부가 공개했다.
베트남 107명, 필리핀 31명, 몽골 15명이다. 위의 세 국가 외에도 인도네시아에서 온 관광객 그룹이 양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불법체류 관광객 중 3명, 베트남인 2명, 필리핀인 1명이 적발됐다.
법무부는 많은 관광객이 행방불명된 여행사와의 협력을 중단할 방침이다.
옌양을 통해 입국하는 관광객에 대한 검역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강원도의 관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5월 31일에 종료되며 당국은 결과를 평가한 후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오늘 현재 한국에 불법체류 중인 외국인이 41만2000명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처음으로 40만명을 넘어섰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불법 체류자는 18만 명 미만이었다.
Ikon.mn 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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