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정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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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10.02.17 13:28:19, 조회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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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은 남한과 북한간의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
올해는 몽골이 대한민국과 수교를 맺은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와 관련하여 정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를 만나 올해의 계획과 양국관계 전망에 관한 얘기를 들어보았다. - 올해는 몽골과 한국이 수교를 맺은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추진되고 있는 주요 행사가 있으면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 오는 3월 26일이면 양국간 수교를 맺은지 20년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대사관에서는 올해를 ‘한국의 해’로 정했습니다. 이와 관련한 기념행사가 오는 3월에 있고, 양국 대통령은 특사를 교환하게될 것입니다. 한국의 문화부 장관이 참석할 예정이며, 3월부터 계속해서 많은 행사를 추진하려 하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의 유명 연예인 공연이나 영화제 등이 개최될 것입니다. 이 중에는 한국의 유명한 영화 2편이 울란바타르시, 다르항, 에르데네트 시에서 상영되기도 할 것입니다. 올 봄부터는 이와 같은 많은 문화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에 있습니다. - 몽골에는 한국의 대학과 대학원으로 유학하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혹시 준비되고 있는 사업 중에 이와 연관된 내용도 있습니까? - 한국에 유학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한국의 대학교 대학원들의 유학박람회가 울란바타르시에서 개최될 것입니다. 그 외에 문화행사로는 6월에 한국의 전통씨름대회와 한국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몽골의 민족사박물관에서는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기도 할 것입니다. -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께서 몽골에 공식방문 하신다는 계획은 여전히 유효합니까? - 계획은 있습니다. 그러나 방문 여부가 공식적으로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 몽골에 와서 생활하는 한국교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민들을 위해 ‘한국의 해’ 를 맞이하여 추진하기로 계획한 행사가 있습니까? - 몽골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약3000여 명이 있습니다. 한국의 상공인회, 한인회가 몽골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이 기관들과 협력하여 한몽 양국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는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런 많은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배경에는 특별한 의미들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는, 우리 한반도의 조상이 바이칼 호수 인근이나 중앙아시아에서 이주해 온것으로 추정하기도 합니다. 한국역사에 포함된 옛도시들의 흔적이 중앙아시아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몽골인과 조상을 같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또 한가지는, 800 년 전에 우리 양국은 깊은 관계를 맺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칭기스칸 때부터 호빌라이칸 때까지 우리 양국 사람들은 서로 혼례를 맺은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많은 처녀들이 와서 몽골의 귀족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몽골인들과 같은 혈통이며 같은 몽고반점을 가지고 있는 형제들입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는 우리 양국간 의 관계, 특히 경제 관계가 그리 긴밀하게 이뤄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한국의 무역수출입이 몽골에 비교적 많지 않은편입니다. 한국의 대기업들에게 몽골에 지사설치나 투자를 제안하면 시장이 좁다는 이유로 긍정적인 답을 피하곤 합니다. 이처럼 경제적으로는 어려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정부나 그 역할을 수행하는 본 대사관은 직접적인 경제적 이해관계 보다는, 가능한한 몽골의 발전에 도움을 주고 몽골의 유리한 점에 도움받아 양국이 협력적 관계속에서 서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되길 기대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를 위해 올해 어떤 일을 계획하고 있습니까? 한국의 국제협력기관인 KOICA가 몽골을 전략적 지원국가로 선정했습니다. KOICA는 세계의 20여 개국에 무상원조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지원국을 선정할 때는 몇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해당국과의 미래적 관계를 염두에 두고 지원하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 기준은 한국전쟁 당시 우리를 도와 주기 위해 참전했던 나라들 중에서,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에 대해 보답의 의미로 지원을 결정합니다. 집중지원국가로 몽골을 선택하게 된 주된 요인은 몽골국 미래의 발전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1960 년대부터 발전을 모색하기 시작해서 짧은 기간내에 급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이런 발전의 경험을 몽골에 전수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몽골에 우리의 경험을 그대로 이식할 수는 없겠지요. 다만 몽골국민들이 우리의 경험을 벤치마킹해서 좋은 전략을 세우고 실행할 수있도록 지원하고 협력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몽골은 자원을 개발해서 수출하고자 하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뿐만아니라 몽골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활용해서 폭넓은 산업생산능력을 배양하도록 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한국은 몽골과 목축업, 농업, 경공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지원하며 양국간 우호협력수준과 경제교류를 향상시켜 나갈 수 있게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 몽골에서 무역산업이 발전하지 못는 이유에 대한 다양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대사님께서는 주된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몽골이 내륙의 섬으로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항구가 없다는 것이 무역 발전의 큰 장애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와 관련해서 제가 임기중에 가능한한 해내고 싶은 것 중의 하나가 항공 관련 법률 및 규정을 개정하는 것입니다. 또하나 목표로 두고 있는 것은 한국과 몽골 양국이 무비자 방문국이 되도록 하는 일입니다. 현재 한국에는 공식통계만으로도35,000 명 가량의 몽골국민들이 체류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대한민국 국민들과 같은 조건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관련부처와 기관에 협력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앞으로는 몽골국민들이 한국에서 외국인이 아닌 우리나라 국민들처럼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는 것입니다. - 한국에 체류중인 몽골국민들이 사회보험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 큰공장이나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고, 피해가 발생될 경우 보상도 받습니다. 그러나 몽골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대부분의 공장이나 회사는 중소기업입니다. 이런곳들은 경영난으로 폐업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서 그 직원들이 피해를 입게되는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우리 정부는 이런 부당한 피해의 발생방지와 구제를 위해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줄곧 어려움을 겪는 문제중의 하나가 한국에 체류중인 몽골인의 40% 이상이 불법체류자라는 사실입니다. 이로인해 합법적인 틀안에서 취업이뤄지지 못하다 보니, 근로조건 문제나 피해보상 문제 등에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우리 대사관에서 는 몽골인들이 한국방문시 불법체류를 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이 숫자는 감소되지 않고 40% 대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몽골의 우라늄 등 광물자원에 대해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부문과 관련하여 한국이 특별히 계획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 현재 한국정부에서 확정된 계획은 없습니다. 원자력발전소 하나를 세우는 데도 그 비용이 몽골 국내총생산에 상응하는 정도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은 대사님께 남기겠습니다. - 몽골은 한국과 북한간의 협력적 관계를 위해 다리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몽골은 1963년부터 오랜기간 북한과의 외교적 관계를 쌓아 왔습니다. 그과정에서 몽골이 얻은 경험과 이해를 우리가 공유하게 되면, 남북관개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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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몽골에 '경제 과외'… 자문관 첫 파견 2010/02/23 07:32
과천 기획재정부 건물 5층에는 지난 2008년 9월까지 특별한 방이 있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에 설치한 사무소였습니다. 1998년 외환위기 당시 설치됐다가 10년 만에 철수했죠. IMF한국사무소는 그 이전인 1966년부터 1987년까지도 존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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УИХ-ын дарга БНСУ-д албан ёсны айлчлал хийнэ
Монгол Улсын Их Хурлын дарга Д.Дэмбэрэл гэргийн хамт БНСУ-ын Үндэсний Ассамблейн урилгаар 2010 оны хоёрдугаар сарын 22-26-ны өдрүүдэд БНСУ-д албан ёсны айлчлал хийн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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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ЮУТОЛГОЙН АЖЛЫН ХЭСГИЙН МЭДЭЭЛЛИЙГ СОНСОВ
1 цаг 35 минутийн өмнө
Оюу толгойн ордын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гэрээнд гарын үсэг зурагдсанаас хойш 6 сарын хугацаанд хийж гүйцэтгэх ажлын төлөвлөгөөний биелэлтийн талаар хэлэлцэ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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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경제 회복 단계로 평가
데.뎀베렐 국회의장은 몽골에 와 있는 국제외환기금 업무 팀장, 스티븐 바르네트, 세계은행의 몽골담당 경제학자인 러제르 완 덴 브링크 등과 만나 몽골에서 실시 하고있는 “스텐드 바이” 프로젝트 4차 평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몽골은 국제외환기금, 세계은행 등 국제은행, 재정기관의 원조 및 지원을 받고, 그들의 조언에 따라 정책 및 계획을 세워 활동을 해 왔다. 연초 예산 집행이 시작되는 이 시기에 위 기관들의 대표자들을 만나, 의견 및 조언을 듣는 것이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국회의장이 회담에 앞서 강조했다. 국제외환기금 업무 팀장인 스티븐 바르네트 우선 세계 경제 현황에 대해 국회의장에게 간단히 설명했다. 세계 국가들의 정부에서 실행하는 정책 결과에 세계 경제가 금년에는 4% 성장 전망이다. 특히 그 중에서 개발도상국들의 경제 성장이 활발해지고, 선진국들의 경제가 회복할 수 있다고 국제외환기금은 보고 있다. 이를테면, 중국 경제가 금년에 10%로 성장할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물품 및 원료 가격에 좋은 영향이다. 이는 몽골 경제에도 유익하다는 것을 그는 강조했다. 그러나 몽골 경제위기는 이미 극복하고, 회복 단계에 있다. 금년에 경제 성장률은 9%가 될 전망이라고 국제외환기금에서는 예상하고 있다는 것을 국회의장에게 말했다. 작년에 경제가 하락했으나 정부에서 실시한 정책에 회복 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아울러 경제가 긍정적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보고 있기에 몽골 정부에게 축하하고 싶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정책 수준에서는 아직도 어려움이 많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이를테면, 국가 예산의 범위에서 예산의 안전보장에 대한 법률을 재정하고, 가난을 퇴치 목적으로 사회복지법의 수정을 재정하여 실시하고, 은행 분야의 불합리함을 조정하고 거시경제에서 돈의 흐름을 바로잡는데 노력 해야 된다는 것에 강조했다.
세계 은행 대표자인 러지르 완 덴 브링크는 “2008년 10월에 몽골을 담당하기 시작한 시기부터 어려운 시기였으나 국제 기관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였습니다. 바로 1년 전 국회의장과 이 방에서 만나고 있었을 때 상황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자리에서 돌아 보면 몽골의 정부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많이 활동한 것이 눈에 보입니다”라고 했다. 세계 은행이 몽골과의 제휴관계를 계속하고, 정책을 해결하는데 지원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국제발전협회에서 몽골에 지급할 발전 지원 대출금 액수를 미화2000만 불인 것을 미화3000만 불로 증가시켰고, 또한 미화1200만 불에 상당하는 물품 지원을 하기로 한 것을 국회의장에게 알렸다. ”
물품 지원을 통해 “아노드”, “저스” 은행에 중개 감리를 시키고, 또한 사회 복지 계획 및 예산 집행을 후원하고 있다고 한다. 몽골 경제 전반을 지원하고, 긍정적인 평가에 국회의장은 그들에게 감사의 말을 표현하고 “우리가 2009년에 경제 성장 3-4% 목표에 많은 노력을 했으나 이루지 못했습니다. 국회가 2010년에 경제 성장률을 7-8%로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9%란 예상을 하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여러분들이 예상한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노력을 다하면서 활동할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제안한 정책을 찬성합니다. 우선 예산 안전보장법안을 국회에서 논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법을 재정하는 것은 협력한 결과가 될 것입니다. 사회 복지의 경우 우리 정책이 아주 분명합니다. 정부의 입장을 분명히 한 후에 논의하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얘기해 온 이 문제에 대해 다각적으로 잘 해 보면 상반기 국회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은행의 경우 중개 감리 시키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라고 국회의장이 강조했고, 국제외환기금, 세계은행과 맺은 협력이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고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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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 대출금 상환 면제, 국회의원들이 찬성
2일 국회회의에서 정부 예산안 심의에 대해 의논하였다. 의논 주제와 관련되어 예산상임위원회가 내린 의견 및 평가를 브.처이질수렝 국회의원이 발표했다. 혹한으로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 관련하여 일부의 아이막, 솜에게 정부에서 37억 투그릭을 지원하고 있다. 위 예산을 식품농업경공업부 장관의 “몽골 가축” 계획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국회 때 느.바트바야르 국회의원은 법 내무 장관 및 므.엥흐벌드 차관은 혹한으로 피해를 입은 유목민에게 “에르데네트 공장 직원 전체의 하루 봉급인 1억5000만투그릭과 경영자들의 6억 5000만 투그릭을 도지사 및 지방회에 기부하였습니다. 에르데네트 공장은 국영 회사입니다. 국영 회사가 성금을 모으고 봉사단체에게 그 성금을 관리하도록 권리를 부여하면 됩니까? 이에 대해 관련 법률에 어떻게 규정 되 있습니까?. 늑대가 비를 이용한다는 말처럼 혹한 상태를 이용해 성금을 횡령하는 것이 아닙니까? 위 성금을 지금 확정하고 있는 37억 투그릭에 추가하여 총 아이막, 솜에게 배분하면 안 됩니까?” 그 질문에 므.엥흐벌드 차관이 “에르데네트 공장이 이 문제를 국유 재산위원회와 이미 의논하고 결정하였습니다. 위 성금 관리에 대해 국가비상사태위원회가 감리를 하고, 그에 대한 결과를 작성할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츠.냠도르즈 장관이 “이런 경우가 처음이 아닙니다. 1997년 혹한 시 현재 대통령인 츠.엘벡도르즈가 그 공장에서 기부금을 모아 지방에 배분한 적이 있습니다. 혹한으로 다른 사람들의 기부를 이용해 기부금을 횡령하는 사람이 없겠죠.. 관련 기관들이 감리를 잘 해야 합니다”고 하였다. 또한 모든 솜이 대상이 아니고 다만 혹한의 피해가 심한 솜에만 돈을 지원해야 한다는 제안을 흐.바델항 국회의원이 하였으며 흐.나랑후 국회의원은 “돈 아니고, 건초를 배분해야 합니다. 만약 돈을 배분하면 사료를 갖고 있는 기업들은 사료 질이 좋든, 안 좋든 그 가격을 올리고 자기 이익만을 키웁니다”라고도 하였다. 그러나 르.건칙도르즈 국회의원이 “유목민들의 가축을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대여했습니다. 봄이 되면 가축이 다 죽어 버린 유목민 수가 얼마에 달할 지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유목민들이 받은 대출을 갚는 일을 무효 시키고, 가축화 프로젝트에 무료로 들어가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국회의원들에게 제안하였다. 이렇게 해서 정부에 허가를 부여하는 문제에 대해 투표하고, 다수 찬성하였다.
이 날 국회에서 의논한 후 문제는 “천년 목표 계약서”에 대한 추가변경계약 확정법안의 첫째 의논이였다. 위 문제와 관련되어 제안하거나 질문을 문의하는 국회의원들이 없었기 때문에 첫째 의논으로 찬성하였다.
국회에서 의논한 다음 문제는 상반기 국회에서 의논할 문제에 대한 국회 결정안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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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총리 에스.바트벌드는 2010년 2월 8일 “Ройтерс” 공단의 기자 회담을 가졌다.
몽골에 처음이 되고 있는 경제 집회 및 광산, 해외투자, 금융시장, 평화유지, 부흥재건 활동에 참가하고 있는 몽골의 군사동계상태의 방면으로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였다.
경제 집회 때로 근본발전의 문제들로 정부, 학자, 국민사회 등 모든 측면에서 툭 털어놓은 회담을 총리는 특별히 명시했다.
1997년에 “광산광물법”을 제정했다. 그러나 이 법으로 해외 측엔 좋은 권리를 주고 몽골인들의 권익은 피해를 입었었다 비판하고 서로간의 권익을 균형 잡게 하고, 뚜렷이 하며, 이해되고 안정적이게 공정한 환경 창출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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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 은행재정분야에 제외하는 지표들이 많아지지만 소비제품의 넘치는 가격의 증가가 제멋대로 말처럼 달리고 있는것을 국가통계위원회의 정기연구,개관에서 볼 수 있다.
"Өөдийн нар харахгүй нь дээ" 라는 몽골인들의 이야기하며 몽골의 경제위기에서 최근 벗어나지 못하는것같다. 국가통계위원회에서 나온 올해 1월 몽골 사회,경제 상황에 어떤 변화가 들었는지에 대한 정기연구가 이런 성질이 있다. 예산과 은행재정 분야에 제외하는 지표들이 많아지지만 소비제품의 넘치는 가격의 증가가 제멋대로 말처럼 달리고 있는것을 본 위원회의 연구, 개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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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юутолгойн орд газрын бүтээн байгуулалтын ажилтай танилцана
25 минутын өмнө
УИХ-ын Төсвийн байнгын хорооны дарга Ц.Даваасүрэн өнөөдөр сэтгүүлчдэд мэдээлэл хийлээ. УИХ-ын намрын чуулган хуралдсан 90 хоногийн хугацаанд Төсвийн байнгын хороо нь 37 асуудлыг хэлэлцүүлж, 19 хуулийг батлуулсан байна. Мөн байнгын хороо нь таван тогтоол гаргасан. Батлуулсан хуулиудаас хамгийн чухалд Монгол Улсын 2010 оны нэгдсэн төсвийн тухай хууль, Хүний хөгжлийн сангийн тухай хуулийг нэрлэж болно. Олон улсын валютын сантай тохирсон хөтөлбөрийн хүрээнд Монгол Улсын 2010 оны нэгдсэн төсвийн алдагдлыг ДНБ-ийн -5 хувиас хэтрүүлэхгүй байхаар тооцож, батлуулсан. Ингэснээр төсвийг 356 тэрбум төгрөгийн алдагдалтай баталсан. Олон улсын валютын сангаас Монгол Улс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т төсвийн алдагдлаа 416 тэрбум төгрөгөөс дотогш батлах ёстой гэсэн чиглэл өгсөн байсан а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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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은 남한과 북한간의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
올해는 몽골이 대한민국과 수교를 맺은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와 관련하여 정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를 만나 올해의 계획과 양국관계 전망에 관한 얘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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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기념일을 맞이하여 자연환경관광부에서 이번주 동안 자연환경을 위해 활동을 하는 비정부기관 대표자들을 만나, 그들의 의견을 들었다. 자연환경관광부가 처음으로 해당 분야에서 활동을 하는 단체들의 참여를 활발하게 할 목적으로 그들을 통합하여 시민위원회를 설립하였다. 시민위원회는 자연환경관광부와 지난해에 협력을 체결하고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번주에 그 결과에 대해 의논하면서 앞으로 정책을 통해 주의해야 할 문제들을 의논하였다.
관광 특별보호지를 위해 활동을 하는 기관들이 참석한 어제 회담에서 당면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를테면, 관광 인재를 양성하는 50개의 대학이 있으나 그 교육의 질을 해결하기 위해 대학교의 교육에 자연환경관광부가 지적하였다. 또한 여행지나 캠프들을 몽골 관광의 기본 특징이 된 유목민들의 문화를 표현하는 형태로 바꾸어야 한다는 문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에 대해 관광관리국장인 에.바트톨가한테 밝혔다.
관광분야에서 지방 박물관의 전시품을 증가시켜야 하는 것을 의논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하시겠습니까?
- 관광객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관광지역에서 볼거리가 너무 부족합니다. 중요한 것은 관광객들의 시선과 마음을 이끌 수 있는 전시품이 있어야 합니다. 하르허린에서는 “하르허린 13세기”라는 관광객을 위한 대단위 마을을 설치할 것입니다. 이는 정부가 1차로 실행해야 하는 15개의 대형 프로젝트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총 5억 불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또한 허브드, 자르갈란트에서는 여러 개의 부족들의 문화를 보여 주는 문화단지를 설치할 것입니다. 볼강이 중심지가 된 움누거비 지대에서 고생물학 박물관을 설립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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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이 몽골의 증권 거래 발전에 도움 주다
세계은행의 상임 대표자인 아르샤드 사이드는 어제 스.바트벌드 몽골총리를 예방하고 증권시장 활성화 계획에 대한 몽골정부의 정책을 세계은행이 찬성하고 국제재정대기업에서 고문팀을 구성 하기로 했다. 말했다.
또한 2010년을 “사업환경의 혁신년”으로 공포한 것을 찬성하고 있음을 아르샤드 사이드가 밝히고 국가의 경제 지수 조사팀을 몽골에 파견 하기로 하였다.
세계은행의 상임 대표자와 식품농업경공업부 장관이 우부르항가이 아이막을 시찰하고 몽골의 겨울 생활을 체험했다.
유목민의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는 이 때 그들을 위해 “기본 생계 방안”의 범위 내에서 어떤 원조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 양측이 회담에서 국가 경제 및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의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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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 예방을 위한 실천 평가
몽골 정부가 “인신매매, 특히 어린이 및 여성의 성 매매 방지를 위한 단속을 계획하여 실행 중에 있다.
본 계획은 어린이 및 여성들의 성적 휘롱하는 것 매매 등을 예방하기 위한 법적 제도를 마련하고, 사회의 모든 계층에게 알리며, 올바른 사회를 만들어 가기위한 계획으로 국민들이 인신매매의 회생자가 되지 않도록 예방 및 보호를 목표로 시행한다.
이 계획은 관계 정부 부처 및 비정부기관, 공공기관의 대표들이 참석 사회복지노동부 장관 명령으로 2008년에 설립하고 활동 중이다.
위원회에서는 2009년에 실천에 대한 평가를 하고, 평가를 토대로 앞으로의 활동을 계획하여 추진하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이에 따라 2009년에 EKPAT-의 몽골의 유관 기관을 통해 유엔아동기금, 스위스의 발전기구의 재정 지원으로 평가하고, 평가에 대한 종합 보고 회담을 오늘 주최하였다. 오늘 회담으로 평가 보고서를 소개하는 것 외에 프로젝트 범위 내에서 hu2010-2012년에 추진할 활동의 계획안을 관할 정부기관 및 비정부기관의, 국제기관을 초청하여 의논하게 하였다. “인신매매, 특히 어린이 및 여성들을 성 착취 이용 예방” 민족 프로젝트가 확정되 실행하게 된 것의 커다란 의의는 이에 대해 법적인 환경이 몽골에 어느 정도 개선된 것으로 본다. 이를테면, 2008년에 몽골형법에 추가 변경을 하고, 인신매매 및 인신매매 퇴치 문제를 법에 반영하고, 범죄인들에게 책임을 강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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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현대병원(원장 김부섭) 의료봉사단이 지난 3일부터 몽골 현지에서 선천성기형 및 정형외과 환자 12명을 대상으로 무료수술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대병원은 지난해 7월 처음으로 몽골 의료봉사를 시작해 최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7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현대병원 김부섭 병원장) 또 몽골 제2 국립병원 내에 현대병원 의료협력센터를 개설해 몽골 환자 유치 및 의료진 교류를 통한 몽골 국립외상학 및 정형외과 연구센터와 현대병원 간 적극적인 교류의 물꼬도 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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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 협력을 위해 몽골을 방문 중인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이 6일 울란바토르 정부청사에서 몽골 부패방지청 상가락차 침기 청장과 부패 예방과 척결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반부패 협력을 위해 몽골을 방문 중인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이 6일 울란바토르 정부청사에서 몽골 부패방지청 상가락차 침기 청장과 부패 예방과 척결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한 후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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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왕털거이의 광산지역 개발 안건으로 지난 목요일 사업부 회의 뒤 총리가 표명했다. 이것에 대해 광물자원부 장관 Д.Зоригт(데.저릭트) 가 명확히 했다.
-총리 С.Батболд (에스.바트벌드)가 타왕털거이 프로젝트 사업부의 사람들과 만나는대로 타왕털거이의 허가증을 정부에 100% 소유하게 하는 방안으로 굳힌 것에 투자자들에 석탄채굴권리를 제공함에 감독 회사로 돌아가게 하는 방향으로 되었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정부관할 100%로 굳어진다는 것이 딱 무슨 말인지 설명해주면 좋겠다.
-타왕털거이 광산의 허가증을 정부관할에 받았다. 지금“Эрдэнэс(에르드네스) МГЛ‘사가 계획을 내놓고 투자자들과 얘기하고, 회담을 진행하며 일하고 있다. 정부관할100%로 받는다 라고 하는 것의 가장 중요한 안건은 현재 있는 허가증을 100% 정부에 소속되게 하고 해당 회사의 주식을 밖으로 팔지 않는 석탄 채굴 권리를 계약으로 준다는 말인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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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회의에 참여하고 있는 몽골 대통령 체.엘벡더르지가 2월 29일 세계 광산, 야금분야 경영자들 모임에 참여한다.
이 회담을 미국 "알코아" 그룹 회장 크.클레인펠드가 열어 토론하고, 영국 싱크탱크인 체텀하우스" 소장, 피.니브렛이 진행한다.
분야의 발전, 놓여진 목표들에 대해 소개하는것은 참여자들의 흥미를 매우 끌고, 토론의 중심으로 삼은 주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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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으로 설립된 몽골 국방대학교 ‘어학실습실’에 대한 개원식이 몽골 국방대학교 총장, KOICA 이동구 소장 등 양국 관계 인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1. 22(금) 몽골 국방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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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이스.바트벌드가 오늘 타왕톨고이계획 실무진들과 만났다. 본 광산을 이용할때 투자자들과 협력하는 것으로 국회의 결정이 내려져 1년이 지나고 두번째 해의 초가 되었다. 계획의 실무팀장, 에르데스 바야락, 에너지부 장관 다쉬.저릭트가 계획의 진행과정에 대해 보고했다. 현재로 타왕톨고이 광산에 투자하려고 러시아,중국,일본,브라질,한국의 11개 회사가 입찰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국회에서 준 방침에 따라 타왕톨고이 광산의 투자 문제에 협동회사 세우고, 몽골 정부가 51%를 소유하거나 광산을 100% 정부 소유에 남기고, 국가 감독 회사들을 참여시켜 제품 분배 계약으로 일한다는 두가지 방침을 얘기하였다. 그래서 이 둘중 어느것을 선택하는가라는 것에 정부에서 명백한 방침 줄것을 실무팀장,에르데스 바야락,에너지부 장관 다쉬.저릭트가 원했다.
총리가 이에 "타왕톨고이 광산이 100% 정부소유에 있게 된다" 라고 대답을 주고, 이 규정으로 투자자들과 토론 지속되는것을 주의시켰다. 국회에서 비준한 결정에 따라 타왕톨고이 광산 첫번째에 2010년에 세계경제에 연료 수출하기 시작해야 한다.이렇게 하기 위해 2010년 여름에 본 광산의 흙 제거하는 일을 시작해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봄 회의 전에 실무진들이 계획 준비되게하고, 회의기간에 수용한 투자자들과 맺을 조약을 마칠필요있다라는 입장이 총리가 실무팀 회원들에게 소개했다.
[출처-news.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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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쓸 것 인지가 핵심 과제
공개사회 Forum에서 “광산계약 감시 및 경영에 관한 문제”라는 주제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 토론회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르트선” 법률기관대표자 와 도쿄 대학교교수 로베트 콘라드, 수익관찰연구소 마트요 계나시 연구원 등이 참석해서 의견을 제시하고 조언을 주어 토론회의 깊이를 더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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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투그스보얀트 달력에 의하면 무인년 새해 첫날은 양력2월 14, 15양일에 걸쳐 있다.
2010 년 2월 13일 토요일 이 정월 그믐날, 14일 일요일이 정월 초하루, 15일 월요일이 반복 초하루, 16일 화요일이 정월 둘째 날이 된다. 이에 관해 국회의 논의를 거쳐 2월 14, 15, 16일을 몽골 차강사르 공휴일로 확정하였다.
출처- 몽골교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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