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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유목민 대출금 상환 면제, 국회의원들이 찬성
 작성자 : 관리자 2010.02.18 16:05:42, 조회 1,313 

유목민 대출금 상환 면제, 국회의원들이 찬성
2일 국회회의에서 정부 예산안 심의에 대해 의논하였다. 의논 주제와 관련되어 예산상임위원회가 내린 의견 및 평가를 브.처이질수렝 국회의원이 발표했다. 혹한으로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 관련하여 일부의 아이막, 솜에게 정부에서 37억 투그릭을 지원하고 있다. 위 예산을 식품농업경공업부 장관의 “몽골 가축” 계획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국회 때 느.바트바야르 국회의원은 법 내무 장관 및 므.엥흐벌드 차관은 혹한으로 피해를 입은 유목민에게 “에르데네트 공장 직원 전체의 하루 봉급인 1억5000만투그릭과 경영자들의 6억 5000만 투그릭을 도지사 및 지방회에 기부하였습니다. 에르데네트 공장은 국영 회사입니다. 국영 회사가 성금을 모으고 봉사단체에게 그 성금을 관리하도록 권리를 부여하면 됩니까?  이에 대해 관련 법률에 어떻게 규정 되 있습니까?. 늑대가 비를 이용한다는 말처럼 혹한 상태를 이용해 성금을 횡령하는 것이 아닙니까? 위 성금을 지금 확정하고 있는 37억 투그릭에 추가하여 총 아이막, 솜에게 배분하면 안 됩니까?”  그 질문에 므.엥흐벌드 차관이 “에르데네트 공장이 이 문제를 국유 재산위원회와 이미 의논하고 결정하였습니다. 위 성금 관리에 대해 국가비상사태위원회가 감리를 하고, 그에 대한 결과를 작성할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츠.냠도르즈 장관이 “이런 경우가 처음이 아닙니다. 1997년 혹한 시 현재 대통령인 츠.엘벡도르즈가 그 공장에서 기부금을 모아 지방에 배분한 적이 있습니다. 혹한으로 다른 사람들의 기부를 이용해 기부금을 횡령하는 사람이 없겠죠.. 관련 기관들이 감리를 잘 해야 합니다”고 하였다.  또한 모든 솜이 대상이 아니고 다만 혹한의 피해가 심한 솜에만 돈을 지원해야 한다는 제안을 흐.바델항 국회의원이 하였으며 흐.나랑후 국회의원은 “돈 아니고, 건초를 배분해야 합니다. 만약 돈을 배분하면 사료를 갖고 있는 기업들은 사료 질이 좋든, 안 좋든 그 가격을 올리고 자기 이익만을 키웁니다”라고도 하였다. 그러나 르.건칙도르즈 국회의원이 “유목민들의 가축을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대여했습니다. 봄이 되면 가축이 다 죽어 버린 유목민 수가 얼마에 달할 지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유목민들이 받은 대출을 갚는 일을 무효 시키고, 가축화 프로젝트에 무료로 들어가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국회의원들에게 제안하였다.  이렇게 해서 정부에 허가를 부여하는 문제에 대해 투표하고, 다수 찬성하였다.
이 날 국회에서 의논한 후 문제는 “천년 목표 계약서”에 대한 추가변경계약 확정법안의 첫째 의논이였다. 위 문제와 관련되어 제안하거나 질문을 문의하는 국회의원들이 없었기 때문에 첫째 의논으로 찬성하였다.
국회에서 의논한 다음 문제는 상반기 국회에서 의논할 문제에 대한 국회 결정안 이었다.
흐.자그드자브 등의 국회의원들이 발의 및 작성한 몽골 카지노법, 시.새항삼보 등의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몽골전문형법 법안을 상반기 국회 논의 안으로 목록에 포함하도록 결정했다.
느.바트바야르 국회의원은 국가조직상임위원회 회장에게 “국회에 이미 상정하였지만 논의되지 않은 안건이 이번 안건 사항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또한 2009년 하반기 국회에서 논의하지 못한 30개의 상정안이 있습니다. 그 상정안이 목록에 들어가야 합니다”는 안건에 그 상임위원회 회장은 “국회 의논할 안건에 대한 목록을 작성할 시 다른 상임위원회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위 법안들에 대해 상임위원회 회장이 제안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스.에르데네 국회의원이 “카지노법을 의논하지 않고 왜 피하고 있습니까? 을.궁달라이 국회의원이 3년 전에 이에 대한 법안을 국회 의장에게 올렸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의논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외국에 가면 카지노를 많이 합니다” 란 말에 으.엥흐툽신 “이에 대한 법안을 정부에 올렸습니다. 정부에서 밝혔는데 원칙으로 서로 맞지 않은 의견이 많이 있기 때문에 찬성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해서 위 법안을 봄에 있을 국회에서 의논할 목록에 포함할지 여부에 대한 투표에 국회의원들의 대부분이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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