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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몽골 경제 회복 단계로 평가
 작성자 : 관리자 2010.02.22 17:15:01, 조회 1,385 

몽골 경제 회복 단계로 평가
데.뎀베렐 국회의장은 몽골에 와 있는 국제외환기금 업무 팀장,  스티븐 바르네트, 세계은행의 몽골담당 경제학자인 러제르 완 덴 브링크 등과 만나 몽골에서 실시 하고있는 “스텐드 바이” 프로젝트 4차 평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몽골은 국제외환기금, 세계은행 등 국제은행, 재정기관의 원조 및 지원을 받고, 그들의 조언에 따라 정책 및 계획을 세워 활동을 해 왔다. 연초 예산 집행이 시작되는 이 시기에 위 기관들의 대표자들을 만나, 의견 및 조언을 듣는 것이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국회의장이 회담에 앞서 강조했다. 국제외환기금 업무 팀장인 스티븐 바르네트 우선 세계 경제 현황에 대해 국회의장에게 간단히 설명했다. 세계 국가들의 정부에서 실행하는 정책 결과에 세계 경제가 금년에는 4% 성장 전망이다. 특히 그 중에서 개발도상국들의 경제 성장이 활발해지고, 선진국들의 경제가 회복할 수 있다고 국제외환기금은 보고 있다. 이를테면, 중국 경제가 금년에 10%로 성장할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물품 및 원료 가격에 좋은 영향이다. 이는 몽골 경제에도 유익하다는 것을 그는 강조했다.  그러나 몽골 경제위기는 이미 극복하고, 회복 단계에 있다. 금년에 경제 성장률은 9%가 될 전망이라고 국제외환기금에서는 예상하고 있다는 것을 국회의장에게 말했다. 작년에 경제가 하락했으나 정부에서 실시한 정책에 회복 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아울러 경제가 긍정적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보고 있기에 몽골 정부에게 축하하고 싶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정책 수준에서는 아직도 어려움이 많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이를테면, 국가 예산의 범위에서 예산의 안전보장에 대한 법률을 재정하고, 가난을 퇴치 목적으로 사회복지법의 수정을 재정하여 실시하고, 은행 분야의 불합리함을 조정하고 거시경제에서 돈의 흐름을 바로잡는데 노력 해야 된다는  것에 강조했다.
세계 은행 대표자인 러지르 완 덴 브링크는 “2008년 10월에 몽골을 담당하기 시작한 시기부터 어려운 시기였으나 국제 기관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였습니다. 바로 1년 전 국회의장과 이 방에서 만나고 있었을 때 상황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자리에서 돌아 보면 몽골의 정부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많이 활동한 것이 눈에 보입니다”라고 했다. 세계 은행이 몽골과의 제휴관계를 계속하고, 정책을 해결하는데 지원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국제발전협회에서 몽골에 지급할 발전 지원 대출금 액수를 미화2000만 불인 것을 미화3000만 불로 증가시켰고, 또한 미화1200만 불에 상당하는 물품 지원을 하기로 한 것을 국회의장에게 알렸다. ”
물품 지원을 통해 “아노드”, “저스” 은행에 중개 감리를 시키고, 또한 사회 복지 계획 및 예산 집행을 후원하고 있다고 한다. 몽골 경제 전반을 지원하고, 긍정적인 평가에 국회의장은 그들에게 감사의 말을 표현하고 “우리가 2009년에 경제 성장 3-4% 목표에 많은 노력을 했으나 이루지 못했습니다. 국회가 2010년에 경제 성장률을 7-8%로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9%란 예상을 하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여러분들이 예상한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노력을 다하면서 활동할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제안한 정책을 찬성합니다. 우선 예산 안전보장법안을 국회에서 논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법을 재정하는 것은 협력한 결과가 될 것입니다. 사회 복지의 경우 우리 정책이 아주 분명합니다. 정부의 입장을 분명히 한 후에 논의하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얘기해 온 이 문제에 대해 다각적으로 잘 해 보면 상반기 국회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은행의 경우 중개 감리 시키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라고 국회의장이 강조했고, 국제외환기금, 세계은행과 맺은 협력이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고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금년에 몽골의 많은 아이막에서 겨울 생활이 어려워지고, 가축 수가 급격히 감소되고 있는 것이 유목민들이 가축 없고, 수익 없는 어려운 문제를 일으킬 수 있게 되었다. 지금 현재는 130개 여 솜이 혹한 상태, 60 개 여 솜이 재난 상태에 빠져 있다. 몽골 국내총생산의 3분의 1인 목축업에 절박하고 있는 이런 어려운 문제를 국제기관들도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회담에서 국회의장은 말했고, 가축이 많이 감소되면 유목민들의 수익이 떨어져 아울러 실업 상태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이는 사회 복지를 위한 정책에 추가적인 예산 지원이 있다는 것도 고려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국회 공보처에서 통보하였다.
출처- 몽골교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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