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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몽골칼럼] 몽골의 전체적 성장
 작성자 : 관리자 2010.10.20 14:35:49, 조회 1,208 

국가 경제 성장 및 성공을 국내총생산으로 측정하는 것이 요구 사항을 만족시키지 못하게 되었다고 경제학자들이 요즘 많이 말하게 되었으며 그 대신 'Inclusive growth' 이자 '전체적 성장'이란 측정기를 이용하도록 일본인들이 처음 제안했다. 그러나 중국은 본 전체적 성장을 발전의 핵심적인 측정 요소로 정한다고 중국 대통령이 지난 주에 베이징에서 거행된 아시아, 대평양경제협력국가들 (APEC)의 인재문제담당 장관급 회담에서 선포했다. 전체적 성장이란 개념에 경제 성장의 효능을 사회 모든 계층 사람들이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경제 성장을 사회 진보와 균형 잡아 연결하여 측정하는 것을 뜻한다. 중국에는 우연한 정책이란 개념이 없다.

이는 중국이 경제적 및 사회적 기초 정책을 세우는 범위에 있어 변화를 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 나라는 현재까지 덴 샤오 핀의 '먼저 다른 사람, 다른 지방들부터 부자가 되도록 해라' 는 경제를 공개적으로 할 사상을 견지해 왔다.
 30년  동안 급변을 일으켜 온 국내총생산 성장 뒤에 중국의 지방 모습, 사람들의 생활 수준간 차이가 특별히 일어나게 되었다. 수익으로 인구중 상층과 하층 1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의하면 1988년에 7.3배였으면 2007년에 23배가 되었다고 베이징 대학교 이 시 교수가 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 위 차이 변화가 이 보다도 높게 나올 확률이 있다. 이에 관해 우리 나라 학자 및 연구자들, 통계조사청 관계자들이 실제적으로 조사하여 말을 할 것이다. 중국이 인프라를 전국적으로 가설 또는 개발하고, 모든 도시가 포장도로, 조명시설, 수자원, 전기가설 등을 의해 현대식 인프라를 설치하고, 베이징, 상하이, 천진 등 많은 큰 도시들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못지 않을 정도로 발전되었다.
그러나 몽골에서는 공중 소비용 인프라 쪽으로 크게 한 일이 없으면서 인구 수익 차이가 중국인들보다 많이 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다르게 말하면, 중국에서 부자인들이 아주 큰 개발 공사를 하고, 세계를 자기가 생산한 제품으로 해서 정복하며 부자가 되었으면 몽골에서 부자인들이 어떤 개발 공사를 했다고 부자가 되는 건가?

울란바타르시가 매연과 먼지에 덮이고, 도로가 자동차로 막히고, 국민들이 거의 도피할 정도에 달했다. 일부 사람들은 정치적 권위로 횡령하고, 공중 재산, 토지를 팔아 먹고, 대부분은 어느 한 광물자원이 풍부한 땅을 약탈하고, 아니면 특허를 고가로 파는 방법으로 부자가 되고, 사회에 증가된 가치가 거의 없는 것에 우리 나라 발전의 중요한 문제가 있다.

 광물 자원은 모든 국민들의 재산임에 불구하고 다만 적은 수의 사람들이 광물자원을 누리고, 경제 성장이 사회 모든 계층을 포함하지 못하고 있기에 국제 무대에서 경제 전략 정책에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변화에 몽골 정부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전의 성장이 모든 계층과 분야에서 일으키게 하기 위해 발전의 효능을 모든 국민들이 누려야 한다. 일자리 마련, 교육 취득 권리 및 기회를 모든 국민들이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정부가 확보해야 한다. 몽골 같은 나라에서 빈부 차이가 현재 속도로 계속되면 발전을 누리지 못한 사람들이 공정함을 스스로의 방법으로 열심히 추구했으므로 사회에 결국 불안정한 상황이 이뤄진다.  
정부가 이 모든 것을 미리 보고 경제 성장 활동에 참석 할 수 있는 기회를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히 부여할 시기가 왔다. 몽골에도 역시 전체적 성장이 필요하다.

- 본 기사내용은 몽골한인뉴스에서 발췌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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