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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몽골 , 정보기술 분야 발전가능
 작성자 : 관리자 2010.12.06 09:45:31, 조회 1,104 

대한민국의 언론협회가 20개국의 기자들을 초청하고, “G20”의 정상급 회담 취재와 동시 당국 문화를 직접 보고, 많은 중요한 인물을 소개하고, 분야별 기업들을 직접 방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부여했다. 이 과정에서 저희가 대한민국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이장연씨를 만났다. “대한민국 및 중앙아시아간 통상 기회” 주제로 연설할 때 그는 몽골의 경제에 관해 아주 재미있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한국인이 몽골에 관해 이렇게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을 보고 당시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장연씨는 “대한민국 및 몽골의 경제협력 전략적 정책”이란 책을 발행한지 오래 안 되었으며 몽골어 번역본은 금년 내에 발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몽골의 경제에 관해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십니까? 우리 나라를 여러 번 방문하셨습니까?
-저는 몽골을 8번 방문했습니다. 다음 달에 책 발행을 위해 다시 갈 계획입니다. “칭기스항” 대학교와 협력 중에 있습니다.
 
-몽골과 광산분야에서 협력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당신이 연설에서 언급했습니다. 그렇지만 몽골의 광산은 현재 전세계적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남북 인접국들을 비롯하여 호주, 캐나다, 미국 등 광산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경험 있는 나라들의 커다란 회사들이 우리 나라에서 활동 중에 있는 것을 당신이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이에 관한 경험이 적지 않습니까?
-네, 그렇지만 저희에게 기술이 있잖아요. 광산 활동에 가장 필요한 드릴 작업의 좋은 기술이 저희에게 있는 것을 몽골인들에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가지 사례일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 정부가 해외에서의 광물 탐사 및 채광 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이 측에서도 양국이 광산분야에서 협력하는 것이 서로 유리하다고 저는 봅니다.
 
-대한민국에는 고급기술이 있습니다. LCD 생산으로 세계에서 앞장서는 것뿐만 아니고 다른 종류의 전자제품, 자동차 제조 등을 여러분들은 아주 짧은 기간 내에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몽골에서는 현재 다만 광산 분야만 발전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경제를 분야별로 개발시킬 목적을 갖고 있는 것을 당신은 알고 계실 겁니다. 대한민국의 고급기술을 몽골에 도입하는데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 측면에서 양국 협력이 발전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그럼요. 그렇지만 몽골은 인구가 적기 때문에 자동차 제조가 높은 수준으로 발전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보 기술 분야는 다릅니다. 몽골청소년들이 유식하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 협력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또한 한국인들은 몽골의 중소 사업에 투자하는 것이 유익할 것입니다. 몽골의 시장은 좁지만 제품을 유럽에 관세 없이 수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인들이 주로 우리나라 영업분야에 투자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식당, 호텔, 미용실이 몽골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다른 분야에서의 협력에 관해 대한민국 정부가 어떤 정책을 견지하고 있습니까?
 -정부가 이에 관해 주의를 기울일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양국간 자유무역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는 몽골에 얼마나 많은 기회가 있는지를 볼 것입니다. 머지않아 몽골에 우리나라 국영기관인 KOTRA 가 지사를 둘 것입니다.
 
-세계적인 금융경제 위기로부터 개발도상국들이 가장 빠르게 회복될 수 있었다고 전문가들이 강조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주로 선진국들과 무역하고 협력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가 발전되고 있는 시장에 주의를 기울일 생각이 있습니까? 특히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경제협력을 개선시킬 계획이 있습니까?
-현재는 중앙아시아를 “새롭고 위대한 게임”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중국, 러시아, 미국 등 큰 국가들이 중앙아시아 국가들을 향해 벌써 “겨누어 보고”, 아주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 지대에 특히 중국의 영향이 더욱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이제야 여기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한 경제협력활동, 투자, 무역이 근년에 증가된 모습이 보이지만 이는 만족할 만한 지수가 아닙니다.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거래하고 있는 연간 무역이 대한민국의 총 무역의 하루치에 상당하고 있는 것은 위의 것을 증명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이런 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신은 몽골 경제에 관해 많이 연구했기 때문에 여기에 생길 수 있는 위험요소에 관해서도 계산했을 겁니다. 사업하는데 생길 수 있는 리스크들에 관해 말해 주세요?
-몽골은 민주국가입니다. 때문에 정치적 리스크가 저한테 안 보입니다. 또한 어요털거이, 타왕털거이 등 커다란 광산 프로젝트가 실행되기 시작함에 따라 경제가 적극 성장될 가능성이 보입니다. 이는 물론 투자 환경이 더욱 개선된다는 신호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뇌물 문제가 여전히 큰 문제 그대로 있습니다. 또한 인프라가 잘 발전되지 않은 것은 적지 않은 방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상 문제도 있습니다. 겨울은 너무 혹독하기 때문에 특히 건설 분야가 활동을 중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투자에 생길 수 있는 한 가지 문제입니다. 이와 동시 인구가 적기 때문에 시장이 너무 좁습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문제를 무시하고 몽골에 투자하는 것은 유리하고 미래가 밝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 말하자면, 대한민국의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는 1990년에 설립되었으며 정부산하에 있는 단체이다. 위의 연구원은 160여 명의 연구자들로 구성되며 국제단체들과 밀접하게 협력한다고 한다.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경제정책을 세울 때 연구자들이 발표한 분석 및 연구 자료를  반영한다고 한다.
 2010.11.30 몽골교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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