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울란바트르시, 밤 영하 41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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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10.12.20 13:08:20, 조회 1,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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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동안 울란바타르시 시민들이 많이 추워했다. 이번 겨울이 얼마나 추워질 예상인지에 관해 기상청 예보부서장 즈.척트에게 문의했다. 그는 이렇게 설명했다. 겨울이 되면서 첫 추위가 11-14일 사이에 관찰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추운 곳은 자브항도 바양테스군에서 영하 45도에 달했습니다. 울란바타르시에서도 밤에 강가를 따라 영하 41도까지 추워지고 있습니다. 도시 중심지에서는 영하 33도에 달하고 있습니다. 하라, 예루, 톨, 헤를렌, 할흐강 지역에서 36-42도까지 추워졌다. 현재는 추위가 약간 풀릴 것입니다. 이번 달 20일 지나서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이번 달 말에도 많이 추워질 예정입니다. 아무튼 12월에 2번이나 날씨가 추워집니다. 추워질 때 커다란 강이 있는 지역에서는 38-43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11월 초에 총 지역의 20% 정도는 눈으로 덮혀 있었습니다. 그 때 유목민들이 겨울 거주지로 이사하려고 해도 눈이 없어 가축이 마실 물이 결핍되는 문제가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총 지역의 70% 정도가 눈으로 덮혀 있습니다. 이 중에서 15도의 88군 영토가 눈으로 두껍게 덮혔기 때문에 가축 방목 문제가 심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겨울 기상 예보가 지난 8월에 나왔습니다. 그 예상을 의하면 10, 11월은 예년 평균보다 덥고, 강설량이 비교적 적고 12월부터 1, 2, 3월에는 예년 평균보다 눈이 많이 올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총 지역의 70% 정도는 눈으로 덮혀 있기 때문에 겨울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여름은 좋았습니다. 8월 20일 기준으로 총 지역의 50%는 풍년이 들었고, 40%는 반 건조하고, 10%는 건조했습니다. 방목 문제의 경우 65%는 해당 지방에서 가축 방목이 가능하고, 35%는 다른 지방으로 이사하며 가축을 방목해야 합니다. 자브항, 볼강도에서 겨울 생활이 어려워졌습니다. 자브항도 북부 지방에서 40Cm의 두꺼운 눈덮게가 형성되었습니다. 작년 이맘때와 비슷한 상황이 이뤄졌습니다. -요즘 울란바타르시 시민들이 많이 추워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추위를 타게 되었을까요, 아니면 날씨가 예전보다 더 주워지고 있는가요? -날씨가 너무 추워지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기후변화와 관련되어 우리 나라 연구자들의 조사에 의하면 오히려 몽골의 기후가 여름에는 예전보다 많이 더워졌습니다. 겨울이 추워져서 50도에 달하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특히 산악지대에서 온도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3도 더워졌습니다. 사람들이 옷을 많이 입지 않아서 추위를 강하게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이 특별히 추운 해가 되었다고 합니다? -작년, 특히 1월이 너무 추웠습니다. 1970년 후부터 오지 않았던 눈이 왔습니다. 이와 관련되어 11, 12, 1, 2, 3, 4월에 예년 보다 추웠습니다. 정말 추운 해였습니다. 그런 많은 눈이 기후가 추워지는데 영향을 많이 주었습니다. 금년에도 그런 현상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왜냐 하면 작년처럼 눈이 많이 오고, 기후가 차가워지면 작년처럼 추워지는 상황이 이뤄질 것입니다. 2010.12.15 몽골교민신문 (medee.mn브.엑식렌)
출처 : 몽골교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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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의 후예들이 사는 몽골의 광활한 초원과 사막에는 막대한 광물자원이 묻혀 있다. 몽골은 석탄 구리 금 우라늄 몰리브덴 텅스텐 등 주요 자원이 모두 풍부한 자원 부국(<SPAN class=hanja>富</SPAN><SPAN class=hanja>國</SPAN>)이다. 2007년 기준으로 광산물 생산액은 총 수출액의 78%, 국내총생산(GDP)의 33%를 차지했다. 자원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국제사회는 세계 10대 자원 보유국인 몽골을 주목하고 있다. 올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 금지로 어려움을 겪었던 일본은 몽골의 희토류 개발에 눈을 돌리고 있다.<BR><BR>▷대한석탄공사가 몽골 누르스트 훗고르 탄광 지분 51%를 사들였다. 노천(<SPAN class=hanja>露</SPAN><SPAN class=hanja>天</SPAN>) 탄광인 훗고르 탄광의 추정 매장량은 1억 t을 넘는다.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전력 포스코 등 국내 8개 공기업과 민간기업 컨소시엄은 일본 스미토모, 러시아 국영철도공사와 손잡고 내년 1월 세계 최대 유연탄광인 타반톨고이 탄광 입찰에 참여한다. 탐사가 이뤄진 6개 탄전의 매장량은 60억 t이고, 이번 입찰 대상 탄전의 매장량은 12억 t에 이른다. 중국과 미국도 입찰에 뛰어들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BR><BR>▷1992년 필자가 진념 동력자원부 장관의 몽골 방문을 동행 취재했을 때 만난 몽골 고위인사들은 한국과의 자원협력 강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몽골 수도(<SPAN class=hanja>首</SPAN><SPAN class=hanja>都</SPAN>) 울란바토르는 1995년 서울시와 자매결연을 했고 이듬해 시내 1km 구간을 ‘서울의 거리’로 지정했다. 이 도시를 누비는 차량의 상당수는 한국산 중고 차량이다. 지난해 몽골 출장을 다녀온 강천구 광물자원공사 개발지원본부장은 “많은 몽골인들은 극심한 빈곤에서 벗어나 경이적 경제성장을 이룬 한국을 향후 몽골 경제발전의 모델로 여기면서 선망의 대상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BR><BR>▷‘자원과 관광’은 몽골 경제를 일으켜 세울 양대 주력산업으로 꼽힌다. 그동안 몽골 자원의 잠재력에 대한 해외의 관심은 높았지만 항구가 없고 사회기반시설이 열악해 주저했다. 그러나 국제 자원가격이 폭등하면서 이제 개발에 따른 이익이 더 크다는 판단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과 몽골은 얼굴 생김새도 닮았고 어순(<SPAN class=hanja>語</SPAN><SPAN class=hanja>順</SPAN>)도 같다. 국내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는 몽골과의 자원협력에 박차를 가해 서로가 도움을 주는 관계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BR><BR>권순활 논설위원 shkwon@donga.com <BR><BR>출처 : 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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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BACKGROUND-IMAGE: none;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40%;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 center top; FONT-SIZE: 10pt" id=ContentsLayer1667><BR>올 한해 우리 나라 경제에 매우 중요한 일들이 있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5가지 일을 강조하고 있다. <BR> <STRONG>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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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 500px" id=phototext>박승호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520148&news_area=110&news_divide=&news_local=10&effect=4" target=_blank>포항</A>시장이 지난 22일 푸레브도르즈 도로교통건설도시개발부 차관을 만나 포항시와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520148&news_area=110&news_divide=&news_local=10&effect=4" target=_blank>몽골</A>간 우호교류에 적극 협력키로 합의했다.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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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몽골정부가 포항시를 우호협력도시로 지정하고 한국과의 교류 및 교역증진에 나서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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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엔알디(065170)(1,860원 ↑ 240 +14.81%)는 24일 대한석탄공사와 함께 몽골 석탄광산 지분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한몽에너지개발㈜`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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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회사 측은 한몽에너지개발의 초기자본금은 40억원으로, 대한석탄공사가 지분 60%, 엔알디와 선진유한회사가 각각 20%의 지분을 투자했으며, 사업1단계에서 160억원을 추가로 투자, 총 200억원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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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환경의 개혁의 해” 범위에서 국민들의 사업 운영 과정에서 절박한 장해요소를 감소시키기 위해 일부 허가서를 취소할 결정을 내렸다. <BR><BR>이 활동 범위에서 므.엥흐벌드 차관이 지휘한 업무단이 임명되고 101가지 허가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한다. <BR>총 11부, 25기관에서 온 337개의 허가서 목록를 그들이 검토했다고 한다. 이 중에서 기업활동특허법 및 기타 법률에 명시된 허가서, 법률 외 법적 문서에 의해 조정한 총 101허가서를 취소하고, 10가지 허가서를 계약을 의해 전문 사립단체를 통해 실행하기로 제안했다고 한다. <BR> <BR>즉, 어떤 건축물을 짓고 준공시키기 위해 118 간부의 서명이 필요했으면 56으로 줄였다는 말이다. 이는 해당 기업이 서명 받기 위해 소비하던 480 일을 180일로 줄이게 되었단 말이다. <BR>취소된 것으로 간주하는 기업활동운영특허 목록, 사립단체를 통해 계약을 대행시키는 인허가 목록, 건축물 건설 인허가, 확인서명하는 간부들의 목록을 오늘 정부회의에서 의논했다. <BR> <BR> 기업활동운영에 필요한 일부 허가서를 취소하기로 제안하고 있는 것과 관련되어 작성한 기업활동의 특허법 개정법안 및 관련 20여 법안을 의논하고 국회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한다. <BR> <BR>2010.12.15 몽골교민신문 (gogo.mn 츠.벌러르)<BR><BR>출처 : 몽골교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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