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이야기 > 몽골소식

    제목 : 가축 약 30% 감소
 작성자 : 관리자 2010.12.31 09:11:16, 조회 1,148 


-가축 감소 염소가 대부분을 차지-
금년 가축 조사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대해 국가 통계위원회 거시경제 통계청장 브.바담체체그에게 문의했다.
 
-우리 나라 가축의 성장과 감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겠습니까?
-사전조사 결과에 의하면 총 가축이 3182 만8900마리에 달하고, 전년에 비하면 1219만 5100마리 (27.7%) 감소된 지수가 나왔습니다. 사전조사 결과에 의하면 말 186만 600마리, 소 212만 3700마리, 낙타 265300마리, 양 1405만 800마리, 염소 1352만 8500마리에 달했습니다. 이 지수를 전년에 대비하면 말 360700, 소 475800, 낙타 11700, 양 522만 4000, 염소 612만 3000 마리가 감소되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축 감소는  어느 아이막에서 가장 높았습니까?
-아이막별로 보면 가축 총수가 전년에 비하면 수흐바타르아이막에서 5종류가 다 증가되고, 수도 및 다른 아이막에서는 감소된 지수가 나왔습니다. 돈드고비, 자브항, 우부르항가이 아이막에서 가축 수가 110-170만 마리 감소된 것이 가장 높은 감소지수입니다. 또한 전국적으로 가축 총수가 전년에 비하면 35솜(군), 1구역에서 증가되고, 294솜(군) 8구역에서 각각 감소되었습니다.
 
 -금년 어떤 가축이 가장 많이 증가되었습니까?
-총 가축 중 말 5.8%, 소 6.7%, 낙타 0.8%, 양 44.1%, 염소 42.5%를 차지하고 있는데 전년에 비하면 염소는 2.1% 감소되고  말, 소, 낙타, 양이 0.2-0.8% 성장되었습니다. 가축 종류별로 보면 말 총수가 2아이막에서 증가되고, 수도 및 19아이막에서 감소되었습니다. 말 총수로는 투브, 아르항가이, 볼강, 훕스굴, 수흐바타르 아이막이 앞장섰습니다. 그러나 소 총수가 3아이막에서 증가되고, 수도 및 18아이막에서 감소되었습니다. 낙타 총수로 움누고비 아이막에 83400마리의 낙타가 있는 것이 가장 많은 지수입니다. 낙타가 7아이막에서 증가되고, 14아이막에서 감소되었습니다. 양 총수가 2아이막에서 증가되고, 수도 및 19아이막에서 감소된 지수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염소 총수는 1아이막에서 증가되고, 수도 및 20아이막에서 감소된 결과가 나왔습니다.
 
-염소 감소가 가장 높습니다. 중국인들이 대량의 고기를 수출한 것과 관련있습니까?
-수흐바타르, 힌티 등 아이막에서 구제역이 발병되었기 때문에 25000마리의 가축이 감소되었습니다. 가축 전염병 때문에 양, 염소 수가 감소된 비율이 높습니다. 수출, 판매 등으로 인한 정밀한 수가 아직 안 나왔습니다.
 
-가축이 가장 많은 아이막은 어떤 아이막 입니까?
-가축 총수로 앞장서고 있는 상위 5 아이막으로 훕스굴 (307만 2100마리), 투브 (269만 9400마리), 아르항가이 (263만 1800마리), 볼강 (221만 1300마리), 힌티 (201만 4300마리) 등 아이막이 선발되고 있습니다.
 
2010.12.27 몽골교민신문 (niigmiintoli.mn 므.뭉흐통갈락)

출처 : 몽골교민신문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 경고  관리자 2023.03.26 8,686
 가이드와 여행객을 위한 몽골 소개서 \\\'몽골 이해하기\\\' 출간  관리자 2021.12.17 10,128
 [몽골소식] 게시글에 대한 안내  관리자 2010.09.29 31,180
232  석탄공사, 내년부터 몽골서 석탄캔다  관리자 2011.01.03 2,108
231  [횡설수설/권순활]다가오는 몽골 자원  관리자 2011.01.03 1,222
230  기부 산타 손승락, 몽골에 야구 용품 기증  관리자 2011.01.03 2,199
>>  가축 약 30% 감소  관리자 2010.12.31 1,147
228  KOMEX주최, ‘신화는 없다’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열려  관리자 2010.12.31 1,364
227  큰 성장의 해였다  관리자 2010.12.31 1,063
226   “에르데네스 타왕털거이” 이사 임명  관리자 2010.12.29 1,084
225  몽골 국립교육대학, KOICA 지원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교육환경 개선사업 개소식  관리자 2010.12.29 1,287
224  구리의 몽골 아닌 석탄의 몽골  관리자 2010.12.27 2,493
223  최저 임금 인상으로 가난 벗어날 수 있다  관리자 2010.12.27 1,232
222  몽골 공무원, 포항서 새마을 연수  관리자 2010.12.24 1,870
221  엔알디, 석탄公과 몽골 석탄광산 인수 SPC 설립  관리자 2010.12.24 1,326
220  달러 계약한 수출업체 손해  관리자 2010.12.23 1,285
219   광해관리公, 바가누르 석탄광산 광해복구 계약 체결  관리자 2010.12.22 1,477
218  KOMEX, ‘신화는 없다’독후감공모 성황리에 마감  관리자 2010.12.22 1,223
217  서울에서 \'한몽경제 컨퍼런스\' 열려  관리자 2010.12.22 1,346
216  몽골인들의 몽골육류 사재기  관리자 2010.12.20 1,240
215  울란바트르시 대기오염 국제 기준 2-3배  관리자 2010.12.20 1,049
214  101가지 허가서 생략  관리자 2010.12.20 1,031
213  울란바트르시, 밤 영하 41도  관리자 2010.12.20 1,292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검색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