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이야기 > 몽골소식

    제목 : 외환비축 사상 처음 20억 달러에 달해
 작성자 : 관리자 2011.01.04 17:07:49, 조회 1,219 


몽골의 공식 외한보유고가 역사속 처음으로 20억 여 달러에 달했다고 박수를 치고 있다. 이 성공은 2010년 경제의 특별한 사건 중 하나에 틀림없다. 그러나 현재 몽골중앙은행 앞에 역사적인 성공인 20억 여 외환 비축을 어떻게 손해 없이 귀속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머리를 써야 하는 문제가 절박하다.
 
몽골중앙은행 자금 정책 범위에서 국가의 외환 비축의 안전을 유지하고, 손해 없이 관리하고, 효과를 증대시키는 원칙을 견지한다. 외환 공식 비축의 관리, 리스크 감리 제도의 개편방식을 아.바트수흐씨가 몽골중앙은행 총장을 역임했을 때 만들었다.
 
몽골에서는 은행 전문가들이 많으나 미국에서 자금 정책 이론을 전곤하고 마스터 학위를 취득한 유일한 학자로서 그는 2007년에 리스크관리청을 새로 설립함에 따라 이뤄질 수 있는 리스크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를 올바르게 정의할 수 있었다. 그것뿐만 아니고 자금 정책이란 무엇인지, 이 범위에서 어떤 조항을 어떻게 실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나다”를 가르친 사람이다.
 
당시에 공식적인 외환 순비축을 6억 2000만 달러이자 수입의 18 주일 필요보다 적지 않는 수준에서 잡는 목표를 앞에 두었다. 이 때 외환 비축을 신탁 있고, 리스크를 최저화할 목적으로 제정적인 수단의 매매를 임시적으로 금지하고 다만 금 매매 활동을 추진하고 있었다. 이렇게 함에 따라 금Spot매매에서 2008년에 31억 투그릭의 이익을 벌 수 있었다.
 
그 전년에 같은 매매에서 1억 4370만 투그릭의 이익을 번 것에 비하면 21.5배나 높은 지수였다. 자금 정책을 견지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의 일부는 이것이다. 이번에도 외환 비축이 이렇게 급등한 성공의 주된 지렛돌, 요인은 몽골중앙은행에서 거래은행들과 외환Spot 매매를 하는 외에 Spot협약을 하기 시작한 것과 관련있다.
 
경제적 중기간에 실행될 커다란 광산 프로젝트, 몽골중앙은행의 금시장에서의 참여도 여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자금 정책 결과 바로 보이지 않는 한 사례가 이것이다. 당시에 비난을 대응하며 실시한 전문가의 소신있는 정책, 이론적 지식이 오늘 국가에 어떻게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지를 우리가 다 보고 있다. 아주 부지런한 노력의 결과가 조용히 왔으나 그 성공을 정치가들, 경제학자들이 친절하게 받아들이고 칭찬하기 마련이다.
 
외환 비축을 관리하는데 구조, 위치, 효능의 적합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나라의 경우 외환 비축을 투자 리스크로부텨 보호하기 위해 주로 미국, 독일, 일본, 영국등 국가들의 중앙은행의 거래 또는 적금 계좌, 국제금융기관의 증권, AA 및 그 이상 등급의 은행 금융기관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특히 2008년 9월에 이뤄진 미국의 금융 시장 위기, AA등급 Lehman Brothers 파업 때문에 외환 비축을 더욱 신뢰 있는 제휴기관에 투자할 것을 요하기 시작했다. 몽골의 경우도 다른 국가들과 같이 해외 은행, 금융기관에 투자하는 것을 임시로 그만하고, 영국의 중앙은행에 투자하게 되었다
.
외환 비축을 구성하는 유일한 수단은 금이었던 그 때가 뒤에 남고 현재 달러, 유로, 엔 등 외환이 들어온 것은 달러의 역할을 일정하게 약하게 하고 있다. 위 국가들의 정치, 경제 상황이 안정되었기 때문에 리스크가 적다고 본다. 그렇지만 몽골중앙은행이 중요한 외환인 달러화, 유로화, 엔화 등이 가치를 잃은 경우 가치를 보관할 수 있는 투자 형태라고 보고 외환 비축의 대부분을 순금 형태로 관리한다.
 
그러나 밀, 원유 등 제품을 외환 비축에 포함한 경험이 세계적으로 드물며 국제에서 인정된 외환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또한 리스크가 큰 데다가 외환 비축 관리의 기본 원칙에 적합하지 않다고 한다. 몽골중앙은행에서 국내 금시장에서의 자기 참여를 단계적으로 감소하여 거래은행들의 참여를 증가시키는 정책을 2002년부터 견지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국회에서 금을 다만 몽골중앙은행에 판매하는 것에 대해 의논하기 시작한 것은 이전 정책과 대응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 사금광들의 라이센스 발급을 취소한 것은 외환 비축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이런 방식으로 경제 정책의 커다란 대책을 정치가들의 결정이 폐지시켜 온 것은 이번 한번만이 아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책임을 정치가들이 진 적이 한번도 없다.

2010.12.27 몽골교민신문 (gogo.mn 오.어르길마)

출처 : 몽골교민신문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 경고  관리자 2023.03.26 8,702
 가이드와 여행객을 위한 몽골 소개서 \\\'몽골 이해하기\\\' 출간  관리자 2021.12.17 10,143
 [몽골소식] 게시글에 대한 안내  관리자 2010.09.29 31,197
252  SK텔, 몽골 이동통신 사업 철수  관리자 2011.01.13 1,457
251  안녕! 68% 세금  관리자 2011.01.12 1,186
250  KOICA 지원, 다르항 18번 중ㆍ고등학교 음악실 구축 개소식 개최  관리자 2011.01.12 1,317
249  KOMEX임이사장 몽골대통령궁 초청 받아  관리자 2011.01.12 1,190
248  주몽골 한국대사관 사증제도 개선 시행  관리자 2011.01.12 2,303
247  울란바타르시가 사치스러워졌다  관리자 2011.01.12 1,042
246  비자수수료 인상  관리자 2011.01.10 1,937
245   [대통령신년사]새해를 건강하고, 행복하고, 풍성한 축복으로 맞으십시요  관리자 2011.01.10 1,116
244  메이드인 몽골 어그부츠는 언제쯤?...가죽부츠 생산으로 몽골 제조업 발전 가능  관리자 2011.01.10 2,597
243  코스닥 기업들 몽골서 헛발질  관리자 2011.01.10 2,273
242  몽골-중국간 항공 노선 신설 예정  관리자 2011.01.10 2,249
241  日, 몽골 희토류 개발 가속화 합의  관리자 2011.01.07 1,162
240  [종합]몽골인 아내의 선배 살해한 30대 징역 17년  관리자 2011.01.07 1,567
239  몽골, 원자재붐 타고 상전벽해하나?  관리자 2011.01.07 1,951
238  대전소방, 불용 구조차량 몽골에 기증  관리자 2011.01.06 1,309
237  광물 캐느라 몽골 물 말라가  관리자 2011.01.05 1,478
236  몽골에 수원시민의 숲 조성  관리자 2011.01.05 1,204
>>  외환비축 사상 처음 20억 달러에 달해  관리자 2011.01.04 1,218
234  광해관리공단, 몽골 전역 광산피해 실태조사 실시  관리자 2011.01.04 1,063
233  몽골 광산채굴 두고 ′한·미·일·중·러 5파전′  관리자 2011.01.04 1,154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검색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