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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주목 받고 있는 몽골 광산회사들의 주가 동향
 작성자 : 관리자 2011.01.25 14:38:20, 조회 2,328 


외국 언론에서 몽골을 광산의 나라라고 부르게 된지는 이미 오래 되었다. 아주 풍요로운 자연자원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 있다. 그로 인해 몽골인들 가운데도 증권거래소란 개념이 확산되게 되었다. 현재 기준으로 몽골의 광물을 담보로 국제 증권거래소에서 주식을 발행하고 있는 회사들 수가 이미 20개를 넘었다. 이들중 몇몇 회사들에 관해 소개하고자 한다.
 
오하 호닥 광산에서 석탄을 채광할 예정인 “에너지 레소스” 사가 홍콩 증권거래소에서 10달러에 주식을 발행했다는 소문이 돈 것은 오래 전 일이 아니다. 어제 기준으로 그 회사의 주식은 주당 10.44홍콩 달러로 거래되고 있었다. 홍콩증권 거래소에서 “Mongolian mining corporation”이란 이름으로 등록된 그 회사의 경우 주식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나 환율이 그리 인상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홍콩증권거래소에서는 또 “Mongolian Energy Corporation” 주식이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허브드 아이막 다르위 솜에 위치하는 후슈트 석탄광산에서 탐사를 실시했다. “Mongolian Enegy Corporation” 주식 1주당 어제 기준으로 2.39홍콩 달러였고, 전날보다 2.05% 인하되었다고 한다. 작년 10월 초에 주식 1매당 5.6홍콩 달러로 거래되었으나 그 이후로 지속적으로 내려가고 있다고 한다. 후슈트 광산에서 석탄 수출을 금지한 결정이 나온 것과 관련 있다고 할 수 있다. “Mongolian Energy Corporation” 회사의 30% 지분을 몽골측, 나머지 지분을 중국 회사가 소유한다는 정보가 있다. 다브상털거이 광산에서 탐사를 하고 있는 “페트로 마타드” 회사에 관하여 연구자들이 상당히 긍정적인 결론을 내렸다.   
  
런던 증권거래소의 둘째 시장인 AIM에서 등록된 그 회사 상무 이사 독 막키는 얼마전 인터뷰에서 몽골에서 실행하고 있는 탐사작업이 만족스럽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다브상털거이에서의 4,5째 블럭에서 하는 탐사를 금년 내내 마무리 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도르노드 아이막 마타드 솜 다브상털거이란 곳에서 매우 큰 유전을 발견했다고 “페트로 마타드” 회사가 지난 7월에 처음 밝혔다. 이로인해 이날 이 회사의 주식은 주당 내내 50여 퍼센트 인상되어 87.80달러가 되었다. “페트로위스” 회사가 40% 투자한 “페트로 마타드” 회사가 그 후로부터 주식을 성공적으로 거래하고 있다. 어제 기준으로 주당 120 파운드가 되고, 전날과 아무 런 변동이 없었다. 이 회사 주식은 작년 초에 17 펜스였다. 영국의 “Money Week” 잡지가 2010년에 원유 회사들 중에서 “페트로 마타드” 의 주식이 최고였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앞으로도 인상될 전망이다”라고 런던에 본부를 둔 “Westhouse Securities”  주식 브루커 회사 연구자들이 평가했다. 그러나 현재는 겨울이기 때문에 “페트로 마타드” 회사는 드릴 공사를 멈췄다. 때문에 주가가 잠시 하락할 수 있다고 했다.
 
호주 증권거래소에서 주식을 성공적으로 거래하고 있는 몽골회사들이 적지 않다. 이 중에 작년 2월에 첫 IPO 주식을 발행했던 “훈누 코알”이라는 회사가 있다. 또한 지난 달 9일에 IPO 주식을 발행한 “하랑가 레소스”를 꼽을 수 있다. “하랑가 레소스” 의 경우 국제 증권거래소에 나온지 얼마 안 되었지만 주식을 성공적으로 거래하고 있다고 호주의 “Business News” 가 보도했다.

철광석 채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하랑가 레소스” 의 경우 첫 장에서 1억 2500만 주의 주식을 발행했고, 주당 0.1 호주 달러로 부르고 54센트로 시작했다.  
하루 내내 3740 만 호주 달러로 평가되고 있던 회사가 저녁에 9990만 호주 달러의 평가를 얻을 수 있었다. IPO 주식을 발행한 바로 그 날에 이렇게 높은 퍼센트로 성장된 경우가 드물다고 당시에 호주 증권거래소 연구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3일전에는 “하랑가 레소스” 회사의 주식 1매가 0.665 호주 달러로 거래되었고, 지난 금요일 거래 마감 수치보다 3.62% 내렸다고 한다. 지난 금요일에 그 회사 주식 1주가 0.715 호주 달러로 거래되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하랑가 레소스” 회사 주식 거래에 대해 증권거래소 연구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훈누 코알”은 증권시장에서의 미래가치가 있는 회사들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훈누 코알” 같은 경우 지난 해 2월에 호주 증권거래소에서 IPO 주식을 발행하기 시작했다. 처음 1주당 가격이 0.20 호주 달러였던 이 회사 주식이 어제 기준으로 1.38 호주 달러가 되었다. 이는 지난 금요일 거래와 비교하면 4.15% 내린 지수이다. “훈누 코알”회사가 동, 북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작년 증권거래소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활동했다고 “Deloitte”  국제 회계 상담 단체 연구자들이 평가했다.

호주 증권거래소에서의 중요한 회사들 중 하나인 “Aspire Mining” 회사 주식 1매 환율이 어제 0.8호주 달러인 것은 전날에 비하면 13.48% 인상된 지수이다. 그 회사는 훕스굴 아이막에 위치하는 어워트의 코크스 석탄 광산을 100% 소유한다. 또한 노란트, 샤나가 석탄광산의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탐사를 실시하는 회사이다. 어제 “Aspire Mining” 어워트 광산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검사했다는 소식이 전해 젔다. 이 광산에서 상당히 높은 품질의 석탄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 회사 주식 환율이 이렇게 인상되었다고 한다.  “사우스 고비 레소스” 회사가 지난 10월에  “Aspire Mining” 회사 주식을 구입할 계약서를 체결했다. 이 범위 내에서 이번달 31일 전에 지분 소유 문제를 마무리치고, 총 주식 중 19.9% 지분을 소유하기로 했다. 이렇게 할 때 주식 1매당  0.19호주 달러로 불렀다.    어워트 코크스 석탄 광산은 9330만 톤 확실한, 1억 8240만 톤 확정된 매장에다 5500만 톤 예상 매장량을 갖고 있다고 “Aspire Mining” 에서 통보했다.

호주 증권거래소에서는 몽골 광산에서 채광권을 갖고 있는 회사들 주가가 더 상승하고 있다. “몽골은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나라. 그렇지만 광산 분야는 발전의 시작단계에 있다. 정확하지 않는 것이 많다. 때문에 몽골의 광산 회사들의 주가가 앞으로 어떻게 변동할지를 미리 예측하기 어렵다”고  “Ocean Equities”의 연구자들이 평가했다. 이에 관해 www.theaustralian.com.au 사이트에서 보도했다.
 
 추정매장량을 640만 톤으로 확정한 타왕털거이 광산에서 채광의 권리를 갖는 “에르데네스 타왕털거이” 회사의 IPO 주식에 홍콩 증권거래소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Wall Street Journal”에서 보도했다. 하지만 이 회사의 첫 주식발행을 위한 준비작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6개월이 필요하다고 연구자들이 강조하고 있다.
 
출처 : 2011.01.19 몽골교민신문 (zalu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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