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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생태를 위해 “투쟁하는” 칭기스 항
 작성자 : 관리자 2011.02.16 10:27:34, 조회 1,270 


학자들이 친환경적인 역사 인물로 칭기스 항을 호명했다. 칭기스 항의 정복기 때 수 천만 명이 타살 당한 것이 흙에 비료가 되고, 밭과 산림이 형성되는데 영향을 미쳤다고 그들이 보고 있다고 한다. 타살 당한 사람들의 사체를 지하에 묻고 었었던 것은 7억 톤 탄소 가스가 대기에 배출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었던 일이 되었다고 한다.
때문에 이것은 역사속 지구 온난화 퇴치를 위한 첫째 실질적인 조치가 되었다고 학자들이 강조하고 있다.

연구팀이 또 한 재미있는 결론을 내린 것은 산업화가 발전되기 시작한 시기부터 우리가 생태적 균형을 파손하게 되었다는 고정관념을 비난하고 있다.
조금 전만 해도 학자들이 석탄과 원유를 채광하여 산업화에 이용하기 시작한 시기부터 인류가 대기를 오염 시키고, 자연 환경을 훼손하게 되었다고 보고 있었으나 카네기 연구소의 세계 생태 문제 담당 부서장인 졸리아 퐁라츠는 “사실 인간은 수 천 년 전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한 시기부터 생태적 문제에 악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고 했다. 카네기 연구소 학자들이 연구 과정에서 밝힌 새로운 개념은 이걸로 끝나지 않았다.

정복기 때 전사한 4000만 명의 사람들의 사체를 지하에 묻은 것은 현대 대기 오염, 지구 온난화 감소에 적지 않는 이바지가 되었으며 여러해 동안 가공되고, 원유 자원을 형성시켰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출처 : 2011.02.02 몽골교민신문
(mongolnews.mn 어.온다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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