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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세계 경제 포럼에 몽골 적극 참석
 작성자 : 관리자 2011.02.16 10:32:25, 조회 1,209 


제41 세계경제포럼에 츠.엘벡도르즈 몽골 대통령이 참석하고, 일정한 문제에 대한 자기 입장을 밝히고. 연설하고, 다른 나라들의 정부 고위층 간부들 및 사업 리더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동시 하루 7-8 회 양측 회담을 주최하고 있다.

이를테면, “확실한 수자원 미래를 위한 방법”, “광산, 금속 정책 경영자”, “새로운 성장 문제에 대한 세계경제 경영자 회담”, “발전의 원동력은 공정 사업-다보스 부패방지” 등 회의에 참석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자연환경 보호, 지구온난화로 인한 부작용의 감소를 위한 제안과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이 방향으로 국제 무대에서 적극적 협력을 확보했다.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및 자연환경 보호 활동을 추진하는 분야 인사들, 자연 보호에 투자를 하는 커다란 사업가들이 이 회의에 참석하고 전세계적으로 절박되고 있는 새로운 어려움의 하나인 식수 자원 보호에 대해 의논했다.    

수자원과 관련된 최근 자료들, 조사 결과 등이 인간이 수자원 보호를 위해 새로운 정책을 견지하며 활동해야 하는 시기가 왔음을 보이고 있다. “우선 수자원 소비를 적합한 수준에서 잡을 수 밖에 없다. 오늘은 1명의 미국인이 아침에5분 동안 샤워할 때 아프리카 가정이 하루 쓰는 물을 소비하고 있다. 사람들은 어디서 살고 있는지를 막론하고 물을 적합하게 사용하고, 각국 정상들이 수자원 관리 메카니즘을 구축할 시기가 왔다”고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말했다.

츠.엘벡도르즈 몽골 대통령이, 몽골인들이 수백년 전부터 물의 적합한 사용을 법으로 조정해 온 전통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로 인하여 발생된 부작용 때문에 자연에 가장 친환경적으로 생활해 온 몽골 유목민들 앞에 수자원 문제가 절박되고 있다며 정부에서 수자원 보호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조치에 대해 설명했다.

세계 고위층 인사들에게 수자원 보호를 위한 새로운 정책을 실행하도록, 투자자들에게  수익 중 일정한 부분을 자연 및 수자원 보호에 소비하도록 호소하고, 다른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본 회의에 “네스틀” 그룹의 인사가 참석했으며 당사는 세게 생수자원에 대한 조사에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한다. 몽골 대통령이 본 조사에 몽골이 포함될 수 있도록 요청서를 작년에 제출했으며 조사팀이 본 요청을 받아들이고, 관련된 준비작업을 개시했다고 한다.

출처 : 2011.01.31 몽골교민신문 (gogo.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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