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세계 경제 포럼에 몽골 적극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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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11.02.16 10:32:25, 조회 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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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 세계경제포럼에 츠.엘벡도르즈 몽골 대통령이 참석하고, 일정한 문제에 대한 자기 입장을 밝히고. 연설하고, 다른 나라들의 정부 고위층 간부들 및 사업 리더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동시 하루 7-8 회 양측 회담을 주최하고 있다.
이를테면, “확실한 수자원 미래를 위한 방법”, “광산, 금속 정책 경영자”, “새로운 성장 문제에 대한 세계경제 경영자 회담”, “발전의 원동력은 공정 사업-다보스 부패방지” 등 회의에 참석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자연환경 보호, 지구온난화로 인한 부작용의 감소를 위한 제안과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이 방향으로 국제 무대에서 적극적 협력을 확보했다.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및 자연환경 보호 활동을 추진하는 분야 인사들, 자연 보호에 투자를 하는 커다란 사업가들이 이 회의에 참석하고 전세계적으로 절박되고 있는 새로운 어려움의 하나인 식수 자원 보호에 대해 의논했다.
수자원과 관련된 최근 자료들, 조사 결과 등이 인간이 수자원 보호를 위해 새로운 정책을 견지하며 활동해야 하는 시기가 왔음을 보이고 있다. “우선 수자원 소비를 적합한 수준에서 잡을 수 밖에 없다. 오늘은 1명의 미국인이 아침에5분 동안 샤워할 때 아프리카 가정이 하루 쓰는 물을 소비하고 있다. 사람들은 어디서 살고 있는지를 막론하고 물을 적합하게 사용하고, 각국 정상들이 수자원 관리 메카니즘을 구축할 시기가 왔다”고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말했다.
츠.엘벡도르즈 몽골 대통령이, 몽골인들이 수백년 전부터 물의 적합한 사용을 법으로 조정해 온 전통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로 인하여 발생된 부작용 때문에 자연에 가장 친환경적으로 생활해 온 몽골 유목민들 앞에 수자원 문제가 절박되고 있다며 정부에서 수자원 보호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조치에 대해 설명했다.
세계 고위층 인사들에게 수자원 보호를 위한 새로운 정책을 실행하도록, 투자자들에게 수익 중 일정한 부분을 자연 및 수자원 보호에 소비하도록 호소하고, 다른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본 회의에 “네스틀” 그룹의 인사가 참석했으며 당사는 세게 생수자원에 대한 조사에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한다. 몽골 대통령이 본 조사에 몽골이 포함될 수 있도록 요청서를 작년에 제출했으며 조사팀이 본 요청을 받아들이고, 관련된 준비작업을 개시했다고 한다.
출처 : 2011.01.31 몽골교민신문 (gogo.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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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 300px" class=right_image><IMG border=0 hspace=0 src="http://file.mk.co.kr/meet/neds/2011/02/image_readtop_2011_118790_1298450760383141.jpg" width=300></DIV>
<DIV class=read_txt>몽골 초원에 때 아닌 주식투자 바람이 불고 있다. 몽골 초원에 때 아닌 주식투자 바람이 불고 있다. 몽골 증권시장이 올해 들어 2배 이상 뛰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몰려오는 등 과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세계 2위 매장량의 석탄 광산을 보유한 기업이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BR><BR>지난해 말 1만4471이었던 몽골종합지수(몽골20지수)는 이달 22일에는 3만864까지 뛰어올랐다. 구리와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몽골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BR><BR>그 배경에는 매장량 기준으로 세계 2위의 석탄 광산인 타반 톨고이가 있다. 추정매장량만 해도 65억t이나 된다. 이를 보유한 몽골 국영기업 에르데네스 타반 톨고이를 기업공개(IPO)하겠다고 몽골 정부가 밝히면서 전 세계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UBS 등 글로벌 투자은행이 이 기업의 IPO 주간사를 맡기 위해 몽골 정부와 협상 중이다. 주식은 런던과 홍콩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며 공모 규모만 100억달러를 예상하고 있다. <BR><BR>지난해 10월 몽골 광산 기업인 몽골리아 마이닝이 홍콩 증시에 상장했다. 당시 공모 규모는 5억5000만달러였다. 몽골리아 마이닝이 보유한 광산의 매장량이 2억t에 불과해 타반 톨고이의 가치는 더욱 높을 것이라는 것이 투자자들의 계산이다. <BR><BR>중요한 것은 몽골 정부가 이 지분의 10%를 과거 한국 포항제철처럼 몽골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 때문에 국민 사이에 주식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김승권 몽골 가우리증권 대표는 "많은 외국인 투자자금이 몽골 증시에 들어오고 있고 일부 한국 투자자들도 지난해부터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R><BR>그러나 아직 몽골 주식시장이 후진적인 만큼 지나친 과열이라는 분석도 있다. 몽골 주식시장은 실시간 매매도 안 되고 거래시간도 1시간에 불과하다. 과거 초기 한국 주식시장에 주식투자 열풍이 분 것처럼 몽골도 비슷한 현상을 겪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BR><BR>[이덕주 기자]<BR><BR>출처 : mk뉴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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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print_list><A href="javascript:printPopUp(148706811)"></A> <B>[전주]</B> “한국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은, 매력적인 곳입니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편리해서 지도만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고, 편의점, 음식점 등에서도 친절하게 맞아줘서 기분이 좋아요. 올해로 4년째 살고 있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 즐기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이 아직도 너무 많답니다.”<BR><BR>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바그찬 굴느루씨(23·Bakhatjan Gulur·전북대 무역학과 4년)씨의 이야기다. 어릴 적부터 겨울연가, 여름향기, 달자의 봄 등 한국 드라마를 좋아했다는 그녀는 드라마에 나오는 한국의 아름다움에 반해 한국 유학을 결심했다고 한다. 그녀를 만나 그녀가 본 한국은 어떤지 들어봤다. <BR><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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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 214px" class="photos ptc"><IMG border=0 src="http://eto.co.kr/Data/2011/02/21/N2011022114394078701.jpg" width=214 height=300> </DIV>[경제투데이] EBS는 몽골 국영방송국(MNB)과 EBS 창사특집 ‘고비의 삶’(2부작) 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다. <BR><BR>‘고비의 삶’은 오는 6월21일, 22일 양일간 방송 예정으로, 몽골 고비사막의 광활한 풍광과 함께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살아가는 유목민의 삶을 조명해 방송할 예정이다. <BR><BR>EBS에서는 ‘바퀴’로 지난해 ABU 다큐멘터리부문상을 수상한 문동현PD, 몽골 MNB에서는 재팬 프라이즈 초등교육부문 대상 수상경험이 있는 몽골 최고의 PD ‘아리운 자갈’이 공동제작에 참여한다.<BR><BR>제작진은 고비사막초원지대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야생동물 등 때묻지 않은 야생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물질주의에 매몰된 현대문명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모색한다.<BR><BR>양사는 이를 위해 19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MNB 본사에서 EBS 이명구 부사장과 어용다르 MNB 제작본부장 등 관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의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BR>이명구 EBS부사장은 “성공적인 공동제작을 계기로, 양 방송국간 교육콘텐츠의 상호교환 및 인적교류는 물론 한국과 몽골 양국간의 친선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BR><BR>출처 : 경제투데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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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9일 통계에 의하면 인구, 주택 조사에서 714784가구의 265만673명이 포함된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렇지만 여기에 외교부 및 인터넷을 통해 조사된 국민, 법내부, 국방부 측에서 조사된 군무원, 혐의자, 수감자, 피고인들의 수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한다. <BR><BR>국가 인구, 주택 조사 위원회가 2011년 2월 10일에 회의를 가지고 활동 과정을 의논했다고 한다. 조사된 가구 및 인구의 수, 연령, 성별, 그들이 살고 있는 주택 종류에 관한 최종 결과를 금년 7월 내내 최종적으로 발표해야 한다. 이 활동을 정한 기간에 마무리 하도록 몽골총리, 국가 조사위원회장 스.바트벌드가 다른 위원들에게 임무를 맡겼다. <BR><BR>정보 작성 활동 범위에서 국가 통계위원회가 아이막별 조사 정보를 전산망에 다 입력했으며 울란바타르 수도 구들의 자료를 검토하여 접수하고 있다고 한다. <BR><BR>우리 나라의 경우 처음으로 인터넷을 통해 해외에 있는 국민들을 조사하고, 지리학적 정보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이번 조사의 커다란 성과 중 일부이다. 인구, 주택 조사를 2010 년 11월 11-17일에 3만 명의 조사원들의 활약으로 전국에서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BR><BR><BR>출처 : 2011.02.10 몽골교민신문 (montsame.m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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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경기도 포천경찰서는 자신이 일했던 공장을 찾아가 사무용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몽골인 이주노동자 A(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혐의로 몽골인 이주노동자 B(30.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BR><BR>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11시30분께 자신들이 예전에 근무했던 파주시의 한 사무용품 공장에 들어가 파일바인드 80박스를 훔치는 등 지난 11일부터 총 4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의 사무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BR><BR>경찰조사에서 이들은 훔친 파일바인드와 명함집 등을 몽골에 가져가 팔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BR><BR>경찰은 같은 혐의로 몽골인 이주노동자 C(23)씨의 행방을 추적하는 한편 추가 피해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BR><BR><BR>출처 : 연합뉴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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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head_tit>"몽골 발전위해 한국 벤치마킹"</SPAN>
<DIV style="PADDING-TOP: 5px"></DIV><!-- 부제 //--><SPAN class=sub_tit>KDI-몽골 재무부, 경제경험 공유 포럼</SPAN> <BR><BR>"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된 한국의 경제발전 노하우를 배우고 싶습니다.(바야르척트 몽골 재무부 장관)" <BR><BR>한국개발연구원(KDI)과 몽골 재무부가 17일 공동 주최한 `경제개발경험 공유사업(KSP)` 최종 보고회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켐핀스키호텔에서 열렸다. <BR><BR>KSP는 세계 최빈국에서 최단기간에 세계 10위권 경제<SPAN style="COLOR: #0b06a8; CURSOR: pointer" onmouseup=pointUp() onmouseout=pointOut() onclick="AllClose('2')">대국</SPAN>으로 성장한 한국의 독특한 경제발전 경험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하기 위한 정책자문사업이다. 몽골KSP를 이끌고 있는 현정택 무역위원회 위원장은 "몽골의 한정된 예산을 토대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려면 타당성 있는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한국이 써온 예비타당성 조사와 민간투자사업은 부족한 재원을 토대로 중장기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밝혔다. <BR><BR>그는 "한국은 외환위기 이후 개선된 금융시스템을 바탕으로 최근의 글로벌 금융위기를 손쉽게 극복했다"며 "몽골이 한국의 예금보험제도 등을 적절히 벤치마킹하면 자국의 금융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BR>몽골은 2013년까지 석탄 구리 등의 <SPAN style="COLOR: #0b06a8; CURSOR: pointer" onmouseup=pointUp() onmouseout=pointOut() onclick="AllClose('0')">자원</SPAN> 매각으로 막대한 외화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BR><BR>이를 몽골 경제발전을 위해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 또 외화 유입으로 인한 몽골 투그릭화 절상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가 현재 몽골 정부의 최대 고민거리다. <BR><BR>잡할랑 몽골은행 수석부총재는 이날 "한국의 경제성장을 이끌었던 거시경제 정책방향과 부실채권 정리, 안정적 환율 운용 노하우 등을 올해 KSP 사업을 통해 꼭 전수해달라"고 요청했다. <BR><BR>[울란바토르(몽골) = 이승훈 기자] <BR><BR><BR>출처 : mk뉴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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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문인(文人) 일.을지터그스는 문학을 “그 나라, 그 시대, 그 사회의 가장 높은 수준의 정신적 표현”이라고 했다.<BR> 몽골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의 터전이다. 다른 삶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몽골사회의 정신적 표현에 귀 기울이려 한다. 새해를 맞이해 몽골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서 보려던 중에, 마침 몽골에서 시인이자 교육자, 정치가로 다양한 삶을 살아온 한 분을 소개 받았다. 물론 한 사람을 아주 잠시 만나 본 것으로 이 거창함을 해소 할 수 있을까마는 장님 코끼리 더듬듯 우문(愚問)으로 마주해 본다. <BR> <BR>시인이자 몽골국립교육대학교 교수인 체.프릅도르쯔를 그의 연구실에서 만났다. <BR>자신을 소개한 첫마디가 “나는 유목민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말이었다. <BR> “나는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익숙한 한국적 표현이 연이어 떠올랐다.<BR>침이 꼴깍 넘어 갔다. 몽골에 살면서 느껴온 ‘참 비슷하면서도 참 다른’ 대목을 또렷이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정말로 비슷한 표현에 정말 다른 생활양식을 담고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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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교수 정년 퇴직 6년 남은… 배재대 정순훈 총장 명퇴 신청<BR>“한국어 세계화 실천하고 싶어”</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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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divBox class=ad>정순훈 배재대 총장(59·사진)이 8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달 말 그만둔다. 대학교수 정년이 6년이나 남았지만 그는 최근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한국어를 세계화하고 싶다는 평소 지론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서다.<BR><BR>정 총장은 28일 퇴임식을 마치는 대로 몽골 울란바토르에 있는 몽골 후레대 총장으로 갈 예정이다. 이 대학은 정보기술(IT) 특성화 대학으로 학생은 800명이지만 석·박사 과정까지 개설돼 있다. 부속 초중고교 재학생도 200명에 이른다. 2002년 김영권 전 건국대 교수가 정년퇴직한 뒤 선교를 목적으로 사비를 들여 설립한 대학이다. 김 전 교수는 최근 정 총장에게 종신 총장직을 제의하고 그를 영입했다.<BR><BR>정 총장이 정년이 한참 남은 한국의 교수직을 접고 몽골로 가는 이유는 ‘한국어 전도사’로 본격 나서기 위해서다. 법학(연세대 법학과 졸업)을 전공했지만 그는 주변에서 ‘우리말을 정말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7년부터는 한글세계화재단 이사장을 맡아 왔다.<BR><BR>“한국이 글로벌 시대에 우뚝 서기 위해서는 세계 사람들이 한국어를 많이 알아야 합니다.”<BR><BR>그는 총장 재임 기간 중 전국 최초로 배재대에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과’를 신설해 외국에서 온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다. 우리말을 알리기 위해 한글 옷을 입자는 캠페인도 벌였다. 지난해 한글날에는 한글로 디자인한 옷을 서울시청, 남대문시장 등에서 외국인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BR><BR>인구가 많은 중국에 한국어를 보급하기 위해 2008년에는 한국사이버대에서 중국학을 공부했다. 그는 “중국말을 알아야 한국어를 홍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에는 짐바브웨에 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했다. 한국어 교육을 펼치는 세종학당에서 예산을 지원받았다. 이 센터에서는 앞으로 아프리카 36개국을 대표해서 온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할 예정이다. 그는 몽골 후레대에 한국어학과를 개설할 예정이다. 한국어학과를 지원한 학생뿐 아니라 모든 학생이 한국어를 배우도록 교양필수과목으로 만들 계획이다. </DIV></DIV>
<DIV id=para class=articleTxt2>“우리말을 가르치는 것은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키우는 일입니다. 제가 배운 것 중 하나가 ‘남을 섬기는 것이야말로 인생에 가장 큰 보람이다’라는 것인데 8년 동안 대학총장을 지낸 사람이 섬길 것은 바로 우리나라입니다.”<BR><BR><BR>출처 : 동아뉴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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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_article>(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경기</A>도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고양시</A>와 우호교류 협정도시인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몽골</A> 돈드고비 아이막(우리나라 도에 해당)의 도지사 일행이 지난 14일 고양시를 방문했다.<BR><BR>이 날 방문한 몽골 돈드고비 아이막 도지사는 최성 고양시장에게 몽골 ‘고양의 숲’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조성</A>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사업</A>에 대한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감사</A>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인사</A>를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요청했다.<BR><BR>이에 최 시장은 몽골 돈드고비 아이막 지사의 고양시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양 도시의 교류협력 사업인 ‘고양의 숲’ 조성사업을 계속 이어 나갈 것임을 밝혔다.<BR><BR>국제공헌도시로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성장</A>하고 있는 고양시는 몽골 사막화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문제</A> 해결을 위해 대표적인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돈드고비 아이막과 ‘고양의 숲’ 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5월27일 우호교류협력 합의서를 체결한 바 있다.<BR><BR>‘고양의 숲’ 조림사업은 몽골 돈드고비 아이막 만달고비솜(우리나라의 군에 해당)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지역</A>에 총사업비 18억5천5백만원을 투입하여 100ha(연간 10ha)에 2009년부터 10년간 20만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그루</A>의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나무</A>를 단계적으로 심는 사업이다.<BR><BR>고양시는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해외</A> 나무심기를 통해 황사로부터 시민의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건강</A>을 지켜나감은 물론, 향후 국제간 거래가 예상되는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탄소배출권</A>을 확보하고 <A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none" class=dklink href="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215000177" target=_blank>기후변화</A>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BR><BR>출처 : 아주경제뉴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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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subtitle>이달 중 양국 정부간 MOU체결..최중경 지경 장관 첫 성과</P><!-- google_ad_section_st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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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class=t01 align=middle><IMG src="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6/2011021015512708749_1.jpg" width=132 height=187> </TD></TR></TBODY></TABLE>[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과 몽골이 청정석탄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해 몽골 내에 양국 기관으로 구성된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합작사는 저급석탄을 고온 처리해 품질을 높이는 석탄개질공장을 설립하고 석탄가스를 활용한 디메틸에테르(DME)가스발전, 액화발전사업 등을 벌인다. 또 매장량 6억t에 이르는 바가누르광산의 지분도 인수한다. 합작사에는 한국측에서 <A href="http://search.asiae.co.kr/index.htm?sn=%C7%D1%B1%B9%B0%A1%BD%BA%B0%F8%BB%E7" target=_blank><STRONG><FONT color=#003761>한국가스공사</FONT></STRONG></A>, 대한석탄공사, 광물자원공사, <A href="http://search.asiae.co.kr/index.htm?sn=%C6%F7%BD%BA%C4%DA" target=_blank><STRONG><FONT color=#003761>포스코</FONT></STRONG></A>, <A href="http://search.asiae.co.kr/index.htm?sn=SK%BF%A1%B3%CA%C1%F6" target=_blank><STRONG><FONT color=#003761>SK에너지</FONT></STRONG></A>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BR><BR>15일 지식경제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중경 지경부 장관은 이르면 이달 25일 방한하는 몽골 대표단과 이런 내용을 담은 '한-몽골 청정석탄기술 및 자원개발 협력을 위한 정부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몽골과의 MOU 체결은 지난달 취임한 최중경 장관의 실질적인 첫 성과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BR><BR>양국간 MOU에는 ▲저급탄 개질및 개량, 석탄가스화 등 청정석탄기술 몽골 이전 ▲청정석탄에너지 사업 추진 위한 합작사 설립 ▲석탄광, 몰리브덴, 니켈 등 광물자원에 대한 한국기업 권리확보 및 채굴권부여 ▲기술인력 교류및 연구개발기관간 교류 등 인적,정보교류 ▲합작사참여기관 구성및 실무반회의 개최 등이 담긴다. 몽골측에서는 자원에너지부 장관과 광물청장, 에너지청장 등 자원부문 부처 수장들이 직접 방한해 최중경 장관과 MOU를 체결한다. <BR><BR>양국정부는 MOU를 체결하는 이후 합작사 설립에 대한 실무반 회의를 열어 합작사 설립과 관련된 민간기관의 참여방식과 지분, 자산화할 광산개발권, 몽골인력 교육 등 구체적인 협력사항을 논의한다. 합작사는 이르면 4월중 설립이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합작사에 한국측 참여사로는 가스공사,석탄공사, MK社, 한솔SM社 등이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광물자원공사와 포스코, SK에너지 등도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측은 바가누르광산공사 1곳이 참여한다. <BR><BR>양국은 현재 바가누르탄광산의 정부 소유 지분 75% 가운데 24%를 합작사가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바가누르광산의 저급탄의 품질을 높이는 석탄개질공장을 착공, 가동할 예정이다. 또한 몽골정부는 현재 자산화할 다른 유망 광산현황을 한국에 제공하고 한국이 광산조사및 평가, 매각과 자금조달 등을 추진하는 방식을 원하고 있다. 몽골측은 특히 석탄개발 가스발전, 가스화, 액화 등 단위사업별로 합작사 설립도 희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BR><BR>몽골이 이사업에 적극적인 것은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가 2013년부터 전기부족이 예상돼 석탄가스발전이 필요한 상황이나 기술력이나 재정적 여력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BR><BR>정부는 한몽골 양국간 MOU가 체결되면 몽골과의 자원개발 협력 폭도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국은 현재 ▲타반톨고이 유연탄 광산 참여 ▲광해방지사업 ▲ 몽골 유망광산 공동탐사 및 광상평가 ▲소형 원자력발전사업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중이다.몽골측은 우리측에 소형 원전(SMART), 원자력병원건립 등을 요구하고 있다. <BR><BR>업계 관계자는 "양국은 원전건설 증가 및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에 따라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우라늄 및 희토류 광산 개발에 대해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면서 "오는 3월 26일 국내서 열리는 한몽골 수교기념행사에서 몽골 총리가 방한하는 것을 계기로 양국간 에너지, 자원분야의 협력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BR><BR>출처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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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IMG border=0 hspace=0 alt="" align=absBottom src="http://www.jtn.co.kr/remodel/WebWrite_images//0000426265_041/20110211y_17_1.jpg"> </DIV><BR>[JTN뉴스 유진희 기자] 몽골 제국의 창시자 징기스캉의 삶과 사랑을 그린 영화 '몽골'이 개봉에 앞서 미공개 메이킹 스틸을 11일 공개했다.<BR><BR>'몽골'은 각국을 거친 로케이션으로 완성됐지만 영화의 대부분은 징기스칸의 주무대였던 몽골에서 촬영됐다. 드넓은 몽골 대륙 중에서도 인적이 닿지 않는 깊숙한 오지에서 촬영된 '몽골'은 징기스칸의 발자취를 따라 초원과 밀림 그리고 사막을 오가며 광활한 몽골 곳곳을 담았다. 세르게이 보드로프 감독의 10년 간의 준비와 2년여에 걸친 촬영으로 완성된 '몽골'의 진정한 주인공은 여전히 징기스칸의 숨결이 살아 숨쉬고 있는 몽골 대륙이라 할 수 있다.<BR>
<DIV align=center><BR><IMG border=0 hspace=0 alt="" align=absBottom src="http://www.jtn.co.kr/remodel/WebWrite_images//0000426265_041/20110211y_17_2.jpg"> </DIV><BR>영화의 배경인 몽골뿐 아니라 러시아, 독일, 카자흐스탄까지 4개국의 공동작업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몽골'은 주연배우들 역시 글로벌하다. 일본을 대표하는 개성파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와 중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손홍뢰의 만남은 국경을 뛰어 넘어 제 3국인 몽골에서 이뤄졌다.<BR><BR>'몽골'의 촬영장은 언제나 인산인해의 장관을 이뤘다. 징기스칸의 일대기를 담은 대서사극이라는 장르적 특성상 매 촬영마다 600여명의 스텝프들과 1천여 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돼 경이로울 정도로 웅장한 기운을 내뿜었다.<BR><BR>
<DIV align=center><IMG border=0 hspace=0 alt="" align=absBottom src="http://www.jtn.co.kr/remodel/WebWrite_images//0000426265_041/20110211y_17_3.jpg"> </DIV><BR>이 모든 사람을 감독 해야 했던 세르게이 보드로프 감독은 "촬영장 전체가 하나의 군대 같았다. 아마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는 전쟁도 할 수 있고 다른 지역을 점령할 수도 있었을 것" 이라고 농담을 했을 정도.<BR><BR>권력 정점을 향한 징기스칸의 숨겨진 이야기 '몽골'은 오는 2월17일 개봉된다.<BR><BR><BR><BR>출처 : J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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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border=0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11/02/11/PYH2011021102010006300_P2.jpg" width=500 height=310></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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