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이야기 > 몽골소식

    제목 : 슈퍼 챔피언들 몽골 놓고 대결
 작성자 : 관리자 2011.02.23 14:04:05, 조회 1,150 


세계 금융계 챔피언들이 몽골의 타왕털거이 석탄 광산같은 ‘저장 먹거리’ 의 고문 역할을 하기 위해 “싸우기” 시작했다. 이전에 그리 주의하지 않았던 우리 나라를 향해 16개의 큰 은행이 주목하고, 시선을 던지기 시작한 것은 이번 주의 가장 특별한 행동이 아닐 수 없었다. “Financial times” 신문이 “세계 금융 챔피언들의 자금 흐름이 몽골에 유입되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고, 경쟁하는 투자 은행업자들 사이에 싸움이 발생된 것을, 또한 “울란바타르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두는 것을 예전에 본적이 없다”고 전했다.

그러나 120년의 역사를 가진 저명한 “The Wall Street Journal” 신문에서 Morgan Stantey의 연구학자가 몽골의 총리 아들인 브.바트투식씨가 은행을 대표하여 협약테이블에 앉을 것이라는 뜻의 정보를 보도한 것은 더욱 많은 소문을 퍼뜨렸다. “전쟁을 할 때 매가 난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이번 “경쟁”에도 ‘매’들이 참석하고 있는 것은 그들의 가려진 투쟁을 공개하는 핑계가 될 수도 있다. 몽골인들의 믿음과 기대, 도덕을 실망으로 바꿀 뻔한 이 정보를 따라 여러가지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아버지와 아들로 살아 있는 것은 운명이고, 개인적이 아닌 공식적인 테이블 뒤에 앉을 때 이익과 관심이 건드려진다는 것을 명예에 의존해 “살아 온” 세계 금융 고래들이 생각하지 않았을리가 없다. 그렇지만 사업단체는 자기의 권익을 우선시하고, 이런 선택을 자기 “가치 있는” 인물인 브.바트투식에게 맡길 때 그것을 거절할 수 있는 도덕성을 서양에서 교육을 취득한 그가 갖고 있어야 한다. 1년에 수백 개의 이런 제정 협약을 “생산하는” 위 투자 은행이 이러한 사소한 것으로 자기 명예를 상대방에게 미끼로 줄 수 있다고  망설이는 이들이 적지 않다.

또한 민주국가인 몽골이 공산주의국가인 중국의 전철을 밟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세계 유명한 잡지인 “The Wall Street Journal”에서  “지적”을 받게까지 했다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 소문을 어디서 누가 퍼뜨리고 있는지를 모르며, 알 수도 없다. 국제 투자, 자금의 중요한 혈관을 쥐고 있는 JP Morgan,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Credit Suisse, Deutsche Bank, Barclays Capital …. 그들이 다 경쟁 상대방들이다. 그들 중에서 어느 누구인가 아니면…..

재정업자들 간에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는 이러한 사업 사회에 있어 우리 몽골의 자원이 큰 돈으로 보이고 “소문의 핵”이 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돈이 있는 데에 시선을 두는 세계 금융 챔피언들의 “투쟁”에서 누가 승리하고, 승리의 관을 빛나게 하는지를 머지 않아 우리도 볼 것이다.


출처 : 2011.02.12 몽골교민신문 (mongolnews.mn)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 경고  관리자 2023.03.26 8,683
 가이드와 여행객을 위한 몽골 소개서 \\\'몽골 이해하기\\\' 출간  관리자 2021.12.17 10,127
 [몽골소식] 게시글에 대한 안내  관리자 2010.09.29 31,180
312   올들어 2배이상 뜀박질…몽골증시에 무슨 일이?  관리자 2011.02.24 1,300
311  몽골 유학생이 바라본 한국  관리자 2011.02.24 1,483
310  EBS-몽골 국영방송, EBS 창사특집 다큐 공동제작  관리자 2011.02.24 1,305
309  “다야르몽골(Dayar Mongol) 은 시민단체”, 기자회견 열어  관리자 2011.02.23 1,233
308  인플레이션 둔화, 급등예측 기우  관리자 2011.02.23 1,074
>>  슈퍼 챔피언들 몽골 놓고 대결  관리자 2011.02.23 1,149
306  몽골 인구 265만 673명  관리자 2011.02.23 1,428
305  고유 표식으로 철새 이동루트 연구 시작된다  관리자 2011.02.22 1,858
304  몽골, 호주에 자원개발 참여 촉구  관리자 2011.02.21 1,262
303  <고향서 팔려고..> 1억상당 사무용품 훔친 몽골인  관리자 2011.02.18 1,259
302  몽골 발전위해 한국 벤치마킹  관리자 2011.02.18 1,208
301  새해특집] 몽골을 만나다-시인이자 교육자,정치가로 살아온 유목민의 아들, 체.프릅도르찌 교수를 만났다.  관리자 2011.02.17 1,545
300  한국어 전파하러 몽골 가는 총장님  관리자 2011.02.17 1,278
299   세계 경제 포럼에 몽골 적극 참석  관리자 2011.02.16 1,209
298  몽골 첫 50mVt 풍력발전소 6월 시공  관리자 2011.02.16 1,251
297  생태를 위해 “투쟁하는” 칭기스 항  관리자 2011.02.16 1,270
296  몽골 돈드고비 아이막주도지사 일행 고양시 방문  관리자 2011.02.16 2,012
295  한몽골 청정석탄 합작사설립..바가누르탄광 지분인수도 추진  관리자 2011.02.16 1,843
294  징기스칸의 숨겨진 이야기,<몽골>...메이킹 스틸공개  관리자 2011.02.14 1,300
293  몽골 일가족 한국서 학.석.박사..코리안 드림  관리자 2011.02.11 1,14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검색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