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몽골 경제포럼-스.바트벌드 총리 개막식 연설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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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11.03.11 17:48:36, 조회 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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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신사 숙녀 여러분, 귀빈과 대표자 여러분, 몽골의 경제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모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매년 1분기에 발전 정책 문제에 관해 의논하는 좋은 전통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유능한 학자들, 정치가들, 사업가들, 시민단체 대표자들이 공동으로 공개 토의를 진행하고, 국가 발전의 촉진 문제에 대한 공통적인 이해를 가지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정책을 세우는 분들, 결정을 내리는 분들에게 뿐만 아니고 국민들에게도 효과적입니다. 경제 포럼을 이렇게 사회 여러분야의 참여 속에 진행하고 있는 것은 우리 나라 경제, 사회 발전 정책이 공개적이고, 국민의 참여, 협력에 의존하여 수립되고 추진되고 있다는 중요한 표현입니다.
지난해 첫번째 몽골경제포럼을 “우리 같이 할 수 있다”는 주제 하에서 몽골 총리, 국회의장의 주관으로 주최했습니다. 첫째 포럼에서 증권시장, 경쟁력, 국가등기 개혁, 예산 혁신, 광산, 녹색 경제 등 국가 활동의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 다수가 참여한 토의를 갖고 일정한 결정을 내린 것이 이제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사업환경 개혁의 해 범위 내에서 여러 대책을 취했습니다. 이는 개인사업 분야의 편의를 더욱 증가시켰습니다. 국제증권시장에 몽골의 회사들이 첫발을 내딛게 된것은 이의 한 증거입니다. 예산 혁신 범위내에서 예산안정보장법률을 국회에서 제정했습니다. 주민통계 조사를 시행하여 추진하고, 온라인 작업도 시작했습니다. 안정적인 녹색 경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고비 지방에서 정부 회의를 모집하고 사막화 방지를 위한 특별 프로젝트를 비준하여, “고비사막의 구호”를 발표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우리 나라는 경쟁력 조사를 통해 전세계 117위에서 99위로 성장했습니다. 인력개발 지수로 세계 169개국 중에서 상위 100위 안에 들어가고, “인력개발의 중급 지수” 국가들의 반열에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 올라가야 하는 정상이 높고, 해야 할 일의 규모와 범위가 큽니다. 때문에 인력개발로, 경쟁력으로, 1인당 국민소득으로 단기간에 커다란 진보를 초래하기 위해 발전의 방향을 설정하고 적극적으로 성장해 가는 것이 우리의 주된 목적입니다. 때문에 금년 몽골 경제 포럼을 “발전을 향해 함께”라는 주제 하에서 발전 정책, 인력계발, 인프라, 통치체제 등 선결되어야 하는 4 가지 문제 범위의 15 소회의에서 공개적 토의를 벌일 것입니다.
본 토의가 우리 생활에 있어 일정한 효과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몽골의 발전 정책의 핵심은 인력계발이어야 합니다. 경제 성장은 결국 몽골인력계발과 복지를 위해 추진되어야 합니다. 몽골을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4가지 사항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며 활동해야 합니다.
첫번째 : 정치체제를 개선시켜야 합니다. 정치체제가 올바르면 발전도 올바릅니다. 정치체제의 메카니즘이 올바르게 조직된 나라에서는 급속도로 사회발전이 이루어지고, 자원의 분배도 합리적이고 국민들은 평화롭게 삽니다. 정치체제 메카니즘을 올바르게 형성하고 개선시킴에 따라 권력을 잘 분배하고, 정당의 권리 및 의무를 정확하게 규정하고, 고전적인 민주화를 형성시키고, 국민들의 참여, 정부 조정을 균형있게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이뤄질 것입니다.
두번째, 발전의 전략적 방향을 올바르게 정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몽골의 발전 전략은 현재의 상황에 근거해서 장단기에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는 비젼을 가지고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계획한 정책들의 묶음입니다. 이것은 긍정적인 비젼의 제시일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계산을 통해 체계적으로 기획된 종합정책이어야 합니다. 국가예산, 개발 은행, 외국인 투자, 대출 및 원조를 종합적인 범위에서 고려하여 서로 연결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관리해줄 메카니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정부 조직이 실질적으로 올바른 과정을 밟게 되고, 모든 것을 정부가 단독으로 전담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와 개인사업체와의 합리적인 협력 형태가 형성될 가능성을 갖게 됩니다.
세번째, 인력개발 유지를 위해 모든 정책이 집중되야 합니다. 몽골인의 교육, 지식, 실력을 향상시켜야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몽골인을 발전시키는 문제”가 우리 사회의 커다란 현안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최종적인 제품을 제공하는 것보다 자원을 어떻게 개발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모든 교육단계에서 현재 요구에 일치한 교육, 지식을 가르치는 필요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앞에 닥치고 있는 이 문제 해결에 관해 오늘 여러분이 공개적인 토의를 통해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네번째, 인프라 구축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유는 광산, 관광, 중소기업, 지역별 발전의 미래가 인프라 문제에 직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번 포럼에서 인프라 문제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나라가 성공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이런 긍정적인 시기와 기회를 완벽히 활용하는 차원에서 정부, 국회가 중기간 건설공사 프로젝트를 새로 비준하고, 그것을 실행할 재정을 마련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개발은행 및 다른 재정적 방법과 수단을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미래에 발전된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 어디에 가고 있는지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계은행의 213가입국가들을 포함한 수익 등급에 의하면 (세계은행이 ATLAS 방법으로 계산) 1인당 1630달러의 수익으로 우리 나라는 “중간 수익국가들의 하층 등급”에 다른 56개국의 개발도상국들과 함께 포함되고 있습니다. 이는 저소득국가들보다 1인당 수익 지수로 1.6배나 높으나 중간 소득국가들의 수익 수준에는 2.4배 적고, 선진국가들의 수익 수준에는 7.5배 적은 지수입니다.
때문에 몽골의 경제, 사회의 중기 발전 목표는 중위권 국가들의 상위에 포함되고(이 등급의 56개국 중에서), 아울러 인력개발의 상위지수를 유지한 국가들의 반열에 (상급 85개국 반열) 포함되는데 있습니다. 이것을 실행하는 정책, 목표, 소요되는 기간, 일정한 정책 추진을 정부, 개인업체, 우리 나라 학자들, 연구자들이 상호 의논하고, 일정한 연구 결과를 근거로 계산하고, 전략적 예산을 공동으로 의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체제전환에 대해 20년 동안 얘기해 왔습니다. 2000년부터 빈곤 퇴치에 관해 여러 프로젝트, 정책을 세우고 실행했습니다. 그렇지만 전문가들의 평가를 보면 우리 나라 빈곤 문제가 눈에 보일 정도로 개선되지 못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요8년 동안 평균 7% 정도의 경제 성장을 보였으나 국민들의 생계, 빈곤 문제에 효과적인 변화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정부가 2011년을 “노동 지원 해”로 선포하고, 일정한 대책을 계획하여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모든 참석자 여러분, “보다 더 효과적이고 사람들에게 필수적이면서 안정된 성장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정책, 발전의 새로운 모델에 대해 의논하는 것이 이번 포럼의 중요한 목적입니다.
이것은 다만 우리에게만 당면한 것이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절박한 문제입니다. 다보스 경제포럼, 워싱턴의 G20 정상회담, G20 가입국가들의 재정부 장관급 파리 회담 주제들을 보면 이것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남북쪽 접경국들도 똑같이 근래의 발전 목표, 전략을 전세계적 당면 과제와 일치된 방향으로 토론을 벌이고 회의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 경제협력기구, 유엔 등 국제 기관들도 향후 세계 발전 정책에 관해 학술적이고 실제적인 토의를 정기적으로 주최하고, 국제통화기금에서 창의하여 M.Spence, J.Shtiglits, O.Blanchard, D.Romer 등 현재 최고의 경제학자들을 대표로 참여시킨 “위기 이후 거시경제 및 발전 정책”이라는 주제의 토의를 근래에 개최하기로 계획했습니다.
국제적인 발전의 트랜드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어떤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에 관해 전세계 최고의 연구자들, 학자들의 조언, 상담에 우리가 항상 깊은 주의를 기울여 듣고, 연구하고, 모범을 따라 실행해야 합니다. 발전의 시작점에 있는 몽골이 장기 발전 전략, 그것을 실행하는 중기간 우선순위의 방향, 성장 정책, 모델을 정확히 정하고, 현재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국내외 환경을 고려하여 세워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비교적 현실에 일치된, 생명력 있는 발전의 합리적인 모델, 개념을 정의하기 위해 국가 경제 구조, 성질, 정책 환경, 외부적 요인을 정확히 판단해야 합니다. 또한 발전 모델, 정책을 어떤 형태로 정의하는지와 상관 없는 중기간 및 당장에 반드시 실행해야 하는 작업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실력과 도덕성을 동시에 구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 첨단기술을 체험하고 도입하는 것, 경제, 사회, 정치적 정책을 체계적으로 건실하게 경영할 수 있는 정치체제를 발전 시키는 것입니다.
그 동안 국회, 정부가 비준한 여러 프로젝트, 초안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많은 목표들을 어떤 재원으로 얼마의 기간 동안, 어떻게 실행하는지에 대해 신중히 생각하고, 정책과 계획, 실행을 국제기준과 경험에 따라 실행해야 하는 시기가 이미 왔습니다. 여러분들께서 포럼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국가 발전에 중요한 제안과 아이디어를 제기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몽골 발전의 올바른 길을 정의합시다. 국민들에게 평등한 발전기회를 부여합시다.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출처 : 2011.03.02 몽골교민신문 (mongolnews.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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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154/2011/03/28/9449_540_01.jpg" width=540></TD></TR></TBODY></TABLE>25일 오전 중에 있었던 확대비서관회의는 서면브리핑으로 말씀드렸습니다. 평소에는 활기차게 확대비서관회의를 하는 편인데 오늘은 비장하고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천안함 46용사, 그리고 46명의 용사를 구하기 위해서 애쓰다가 돌아가신 모든 분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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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 500px" class=center_image><IMG border=0 hspace=0 src="http://file.mk.co.kr/meet/neds/2011/03/image_readtop_2011_194967_1301307969398447.jpg" width=500></DIV>
<DIV class=read_txt><BR><BR>인하대병원(의료원장 박승림)은 지난 25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항얼구 의회와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BR><BR>이번 협약은 지난 3월 4일 몽골 유일의 국립방송사 MNB와 `해외의료관광 마케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진행됐다. <BR><BR>협약을 바탕으로 몽골 정부 및 공무원 단체의 협력병원 지정사업에 추진력을 얻게 됐으며, 향후 몽골환자 유치 증대와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통한 해외의료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박승림 의료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지난 2008년 몽골 제 1·2·3 국립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다각적인 활동으로 몽골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몽골 항얼구 의회와의 협약으로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관계가 형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BR><BR>엥흐톱신(Enkhtubsin) 항얼구 의회 구의장은 "인하대병원의 최신 의료시설에 감동했고, 신뢰감을 얻을 수 있었다"면서 "본 협약이 몽골 정부 및 공무원 단체의 건강증진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R><BR><BR><BR>출처 : mk뉴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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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ti>“‘몽골’이란 나라 다시 보게 되네요.”<SPAN class=sub-tit><BR>- 25일 한몽 수교 20주년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공연</SPAN></H3> <A href="javascript:history.go(-1)"></A> </DIV><!-- 리스트 내용 -->
<DIV class=text><B>[서울]</B> 지난 3월 25일 오후 7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한몽 수교 20주년 기념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개막공연의 막이 올랐다. 극장 좌석은 공연을 위해 초대된 한국과 몽골 국민들로 가득 메워져 있었다.<BR> <BR>이번 행사는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와 몽골의 ‘교육문화과학부’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 2008년 10월, 한몽 총리 회담의 합의 사항 중 ‘한국과 몽골 수교 20주년을 계기로 한 양국 교류의 해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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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아주경제 김나현 기자)국립극장은 한-몽골 수교기념으로 '푸른 하늘의 나라'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몽골 국립마두금 오케스트라와 몽골 국립오페라극장 무용단의 공연으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2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BR><BR>지난 2010년 몽골 울란바토르광장에서 열린 ‘몽골에서의 한국의 해’는 양국 수교 20주년을 맞이해 향후 양국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 몽골 국립연주단과 국악보컬단체인 ‘WHOOL’은 한국민요 아리랑을 협연해 양국간 문화교류를 통한 '어울림'의 감동을 전달했다. <BR><BR>올해에도 역시 한국에서 열리는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행사를 통해 가깝지만 먼 나라 몽골의 음악과 무용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공연은 몽골의 민속악기 마두금 연주와 몽골국립오페라극장 무용단의 무용공연을 비롯한 몽골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다채롭게 준비됐다. 전좌석은 무료다.<BR><BR>출처 : 아주경제</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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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몽골의 시대별 대표 영화를 상영하는 '초원의 환상, 몽골영화제'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다. <BR><BR>이번 특별전에서는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 몽골을 대표하는 영화 5편을 만날 수 있다. <BR><BR>상영작 가운데 오는 6월 국내 개봉 예정인 바얌바 감독의 '열정'은 몽골의 초원을 이동하며 영화를 상영하는 한 영화감독에 대한 다큐멘터리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됐다. <BR><BR>'몽골의 해'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몽골교육문화과학부가 공동주최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BR><BR>자세한 일정은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www.koreafilm.or.kr/cinema)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BR><BR>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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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 개최를 앞둔 경남도가 중국에 이어 몽골, 북한지역까지 사막화 방지를 위한 조림사업에 적극 나선다.<BR><BR>경남도는 몽골 볼간 아이막(道)내 황폐화된 바양노르솜 지역에 올해부터 5년간 5억원을 들여 약 50㏊에 포플러와 비술나무, 버드나무 등을 심어 '경남도민의 숲'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BR><BR>경남도는 이를 위해 오는 28일 임채호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이 몽골 볼간 아이막 현지를 찾아가 도민의 숲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BR><BR>이 협약에는 이미 몽골에서 조림사업을 해온 사단법인 푸른아시아도 참여할 계획이며 5월에는 직접 현지에서 조림을 실시하게 된다.<BR><BR>경남도는 또 남북 관계가 호전될 경우 북한지역 사막화 방지 사업도 적극 지원한다는 구상이다.<BR><BR>역시 5년간 5억원을 들여 평양시 외곽 양묘장에서 묘목을 가꿀 수 있도록 시설 자재와 묘목, 종자 등을 제공한다는 것이다.<BR><BR>이와함께 김두관 경남지사도 지난달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를 방문, 황사의 진원지인 쿠부치 사막에 나무를 심어 '경남 녹색생태원'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BR><BR>경남도는 10억원을 들여 5년간 매년 60㏊씩 모두 300㏊ 규모로 녹색생태원을 조성키로 했다.<BR><BR>한편 경남도는 10월10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등 경남 일원에서 정부와 비정부기구, 국제기구 관계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총회를 연다.<BR><BR><BR>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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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김승열 기자] 고양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고양시 청소년 몽골 유목 봉사 체험단’에 참가할 청소년을 선발한다고 밝혔다.<BR><BR>고양시가 주최하고 (사)청소년역사문화교육원이 주관해 7월 22~29일까지 7박8일간 실시되는 ‘고양시 청소년 몽골 유목 봉사 체험단’은 관내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 onmouseover=mouseOver(this); onmouseout=mouseOut(); onclick=mouseClick(this);>고등학교</FONT> 1~2학년 중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를 거쳐 35명을 선발한다.<BR><BR>봉사단 구성은 고양시의 예산지원과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인터뷰를 통해 선발된 학생 35명을 비롯해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 onmouseover=mouseOver(this); onmouseout=mouseOut(); onclick=mouseClick(this);>현직교사</FONT> 3명과 의료진 등 50여명으로 구성된다.<BR><BR>고양시 청소년 몽골 유목 봉사 체험단은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해 올해 5년차로 그동안 관내 20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해외체험 기회를 제공,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봉사단은 매년 여름방학기간을 이용, 고양시와 우호협정을 맺고 있는 ‘돈드고비 아이막’ 주를 방문해 현지인들의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 onmouseover=mouseOver(this); onmouseout=mouseOut(); onclick=mouseClick(this);>의료봉사</FONT>를 중심으로 구호활동도 펼치고 있다.<BR><BR>의료봉사는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 onmouseover=mouseOver(this); onmouseout=mouseOut(); onclick=mouseClick(this);>동국대학교</FONT>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 onmouseover=mouseOver(this); onmouseout=mouseOut(); onclick=mouseClick(this);>일산병원</FONT>이 의료진과 의약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양시는 황사의 진원지인 이곳 ‘돈드고비 아이막’에 매년 나무에 물과 거름을 주어 돌보는 ‘고양의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R><BR>올해 역시 1만5000그루의 나무에 물을 주는 등 ‘고양의 숲’을 돌볼 예정이며, 체험단으로 최종 선발된 청소년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글로벌 리더십’, ‘국제관계와 한국의 미래’, ‘나눔과 봉사’, ‘몽골의 이해’ 등 다양한 주제의 글로벌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 onmouseover=mouseOver(this); onmouseout=mouseOut(); onclick=mouseClick(this);>리더십 교육</FONT>을 전문 강사들로부터 8차례에 걸쳐 사전 교육을 받게 된다. <BR><BR>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꽃보다 아름다운 도시, 고양’시의 홍보에 주력하고 예년에 운영했던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 onmouseover=mouseOver(this); onmouseout=mouseOut(); onclick=mouseClick(this);>프로그램</FONT>을 좀 더 보강해 짧은 기간이지만 진정 청소년들이 이 기회를 통해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꿈과 목표를 가질 수 있는 글로벌 인재가 되도록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양=김승열 기자<BR><BR><BR>출처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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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border=0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3/2011/03/10/NISI20110310_0004207833_web.jpg" width=500 height=332></TD></TR></TBODY></TABLE><BR>【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몽골의 지도자들이 자국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산림녹화 기술을 배우기 위해 지난달 27일 한국을 방문,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율동 소재)에 입소했다.몽골새마을회 콜케이 파리다 회장(여. 46) 등 19명의 몽골지도자연수단은 지난달 28일부터 9일까지 9박10일의 연수기간동안 70년대 새마을운동의 하나인 한국의 산림녹화 성공사례를 비롯 묘목 생산기술 및 산림정책 등의 실무교육을 통해 자국의 도입방안을 마련하는 기회를 가졌다. 몽골은 2004년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도입하여 환경개선 및 소득증대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사막화가 급속히 진전되자 1인 1그루 나무심기운동인 그린 몽골리아(Green Mongolia)를 정부에 제안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해 4월 엘벡도르찌 몽골대통령의 명령문을 통해 ‘매년 5월과 10월 둘째 주 토요일을 식목일로 제정’한 바 있다. (사진=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BR><BR><BR>출처 : 뉴시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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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몽골교통부에 예비사업제안서 제출…총연장 1040㎞ <BR><BR></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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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트벌드 몽골 총리가 2011년02월 25일에 캠브리지 대학교 국제시험센터 전문팀장 엔드류 서트벨이 이끈 대표자들을 면담했다. 몽골정부, 캠브리지 대학교 국제시험센터 간에 협력의정서를 체결하기로 당사자들이 추진하기로 했다. 양측이 체결한 협약에 따라 전문팀이 이번 달에 몽골에서 활동을 추진하고 초중교육 정책 개혁을 실행할 장중단기간의 계획, 계획을 최종적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연구관할 부처, 기타 교육기관, 학자, 연구자, 교사들과 함께 실행했다고 한다. <BR> <BR>캠브리지 표준교육시스템을 몽골에 도입할 정부 목표 범위 내에서 스.바트벌드 몽골총리가 작년 3월 25일에 항올구 제115번 학교를 방문해 캠브리지 교육프로그램을 의해 2개국 언어를 공부하는 첫 국영학교 개막식에 참석했다. <BR><BR>“신 에린” 학교를 총리의 지시에 따라 세계에서 인정 받은 캠브리지 일반교육 프로그램, 표준을 실험하는 실험, 연구실, 기지 실험실과 함께 설립하고 교육을 개시했다. 캠브리지 대학교 국제시험센터 전문팀 관계자들은 몽골에 있는 동안 이 학교를 소개하고, 그 학교에 국제 표준 프로그램에 따라 교육과정 진행 자격증을 발급할 평가 활동을 실시했다고 한다. <BR> <BR>2011년 학년부터 아이막, 구의 30개 교의 일반교육 학교에서 실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 학생들에게 생각하고 궁리하는 기회를 부여하고, 학생들의 근면적인 사고를 발휘시키는 것이 교육의 특징이다. 이를 위해 관할 부처 26.000 명의 교사가 교육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교제도 바꾸려고 조사 중에 있다고 한다. 또한 금년 내내 초중교육 개혁 프로젝트 실행을 계획했다고 한다.<BR> <BR>캠브리지 스탠다드 도입 프로젝트는 20년 기간으로 2단계를 걸쳐 진행될 것이며 첫째 단계는 6-8년 동안 계속되며 일반 학교의 교육 표준을 국제 기준에 맞출 것이다. 둘째 단계인 8년 후에 이중언어 교육을 진행할 것이다. 이렇게 함에 따라 몽골 학생들이 일반 교육 학교를 졸업할 때 몽골에서 캠브리지 학교 졸업증을 취득하고 세계적인 유명 대학교에 바로 입학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한다.<BR><BR><BR>출처 : 2011.02.28몽골교민신문 (montsame.mn 즈.새항)<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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