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 한국과 몽골이 수교한지 20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그런데 그 기념행사는 한 해에 그치지 않고
몇 년 전 양국에서 합의하기를 2년에 걸쳐 행사를 하기로 약속하고
2010년은 몽골에서 "한국의 해"로 한국정부가 주관하고
2011년은 한국에서 "몽골의 해"로 몽골정부가 주관하여
각종 기념행사를 하기로 하고
지난해는 3월 26일 몽골 UB의 인민문화궁전에서
개막식과 양국문화공연과 그리고 리셉션으로 첫 행사가 있었고
그리고 일년 동안 민간단체 대사관 주관으로 각종 행사가 몽골에서 있었습니다
이제 반대로 올해는 한국에서 여러 가지 행사가 열릴 것으로 압니다
이제 첫 개막행사가
몽골정부 주관으로 이번 3월 25일에 있습니다
이 행사를 위하여 몽골에서는 국무총리와
여러분의 장관과.국회의원들과 정부기관의 중요한 인사들이 많이 참석을 하게 되고
한국정부에서도 국무총리와 많은 주요인사들이 참석을 하게 됩니다
공연단원은 국립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90여명 이상이 참여 하여
몽골공연으로서는 최대의 공연이 될 것입니다
이 행사는 정부주관으로 좌석표를 팔지 않고 무료입장입니다
다만 VIP 좌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은 오는 순서대로 입장이 될 것이므로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석하여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한국인. 몽골인. 모두 이 뜻 깊은 몽골행사에
많이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KOMEX 제공]
출처 : 2011.3.14 몽골교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