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바트볼드 총리 방한 결산 |
|
| 작성자 : 관리자 |
2011.04.06 11:41:33, 조회 1,242 |
|
|
스.바트볼드 몽골 총리가 대한민국 공식방문 일정을 마치고, 27일 귀국했다.
바트볼드 총리는 이번 방한 중에 이명박 대통령을 예방 해 적당한 시기에 방몽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특별시 시장 중이던 2005년 몽골을 방문한 적이 있어, 총리의 초청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멀지 않은 시기에 몽골을 방문하겠다고 약속했다.
2006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방몽 해 양측의 정보통신, 기술, 전력, 건설 분야에서의 협력에 대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몽골을 방문할 경우 한국 대통령으로서 세 번째 방문이 될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선진산업국20 개국에 포함되며, 아시아 경제대국 중 하나가 되었다. 1960 년부터 경제성장 속도에 있어 세계 국가들을 앞서 온 한국은 현재 국내총생산 규모가 아시아 상위 3위, 세계에서 13위를 차지한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오는 16년 내에 1인당 국민총소득이 독일, 영국, 프랑스를 추월할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고, 개발도상국들의 경제발전의 주 모델국이라고 평한다. 때문에 총리의 이번 방한에서 논의한 주요의제도 역시 통상, 경제, 투자 분야를 둘러가지 않았다. 총리는 한국 경제단체장들과 만나 경제, 투자 문제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고, 몽골-한국 비즈니스 포럼 및 여러 경제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이 중에서 의의가 가장 큰 회담은 물론 양국 총리급 정부간 협약이었다. 이 협약에 몽골 측에서 드.게렐 주한 몽골 대사, 그.바트후 국회 부의장, 흐.바트톨가 국회의원 겸 도로교통건설도시개발부 장관, 스.람바 보건부 장관, 여.어트건바야르 교육문화과학부 장관 등이 참석해 관련 분야 합의서에 서명했다. 야르막에 한국인 투자 유치 2007년 11월 몽골 도시개발부의 제안으로 한국 서울특별시에서 “서울에서 아파트를 예약하자”라는 투자설명회를 아파트재정대기업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골롬트”, “에렐”, “저축은행”, “아노드”, “KHAN” 은행들 외 23개의 건설회사가 참석했고, 한국의 6개의 건설회사와 회의을 갖고, 한국의 아파트 공급시스템을 소개받고 현장을 둘러 보기도 했다. 이 후에 건설부문에 대한 한국회사들의 투자 관심이 급등했으며 현재 야르막에 긴 울타리를 세워 놓은 아파트 구역에도 한국 회사들이 투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몽골 현장의 인프라, 특히 상하수 공급환경이 조성되지 못한 것은 건설공사가 추진되지 못한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아파트 단지의 인프라, 상하수도, 난방설비를 국가예산에서 투입하여 해결해야 하나 현재까지 정부는 관련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채 시간을 허비해 왔다. 때문에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10만 세대 아파트 프로젝트” 에 속한 야르막지역의 새 아파트 단지 상하수 공급, 인프라를 한국측의 무상원조로 조성해 달라는 스.바트볼드 총리의 요청이 수용되어, 한국은 ‘KOICA’를 통한 지원방식으로 수행하기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양해각서에 따라 협약에 서명하는 일은 이명박 대통령의 몽골 방문시 선물보따리가 될 수도 있다.
진단센터에 4200만 달러 몽골국민들은 한국이나 이웃 중국의 의료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해외에서 의료검사와 진단을 받기 위해 몽골국민들이 1년에 2억 달러를 소비한다는 조사자료가 있다. 이는 몽골인들이 돈을 많아서가 아니라 몽골에서는 국제기준에 걸 맞는 진단과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 몽골학자들이 실시한 유전 조사를 의하면 한국인과 몽골인의 유전 구조는 98% 가 같다는 결과가 나왔다. 때문에 한국의 약물, 치료 및 진단 센터들이 몽골에 진출하고, 보건 분야에 대한 투자 관심이 한국인들에게서 적극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한국인이 투자하여 설립한 “울란바타르 송도” 병원이나 진단 센터가 있지만 이는 국가 병원이 아니기 때문에 우선,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 못하며, 둘째는 최종 겸사결과가 몽골에서 안 나오고, 한국에 결과를 의뢰한다고 한다. 때문에 총리는 한국인들의 의료분야 투자에 대한 관심에 대해 국제 적 수준의 고급 진단 센터를 몽골에서 설립하도록 한국측에 요청했다. 한국측도 이런 제안을 받아들여 진단센터 설립을 위해 4,200만 달러의 무상원조를 지급하기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어 스.람바 보건부 장관은 입찰법 개정안을 통해 한국에서 국제기준에 맞는 고품질의 의약품과 의료설비 등을 공급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 할 숙제를 안게 되었다고 한다.
몽골인들이 한국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는가? 총리 방한 중에 논의된 문제들 중 몽골인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졌던 문제는 비자 문제였을 것이다. 해외에 체류중인 10만 명의 몽골인 중 3분의 1에 상당한 3만 명이 한국에 있다. 이는 비자를 공식으로 받은 부분일 뿐이다. 그러나 그 뒤에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를 말하기 어렵다. 스.바트볼드 총리가 전 외교부 장관직을 역임했을 때 30일 기간으로 발급되는 비자를 90일로 비자 기간을 연장한 후에 비자 기간 경과 등의 위반이 급격히 감소되었다고 양국 대사가 말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들에게서는 상주비자에 대한 요구가 계속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몽골 정부가 결정을 내려, 금년 초부터 한국의 몽골학 학자들이 몽골에 상주 비자로 방문할 수 있게 했다. 때문에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부인와 몽골남편, 한국남편과 몽골부인 등 다문화가정 부부에 대한 상주 비자를 발급하자는 제안을 총리가 한국측에 제기했다. 몽골법으로 이중국적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국제결혼 한 몽골국민들이 곧바로 몽골국적을 포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측이 이 문제에 대해 상당히 조심스럽게 대하고 있으며 “만약 몽골이 한국에서 체류 중에 있는 국민들 수를 제한할 수만 있으면 우리가 비자 문제를 조정할 수 있다”고 했다.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수가 기준을 초과했기 때문에 인원에 대한 제한 없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아쉽게도 총리가 방한하기 바로 전 서울에 체류하던 몽골인들이 같이 술을 마시다가 한 친구를 죽인 사건이 발생되었고, 한국 경찰관들이 정기적 “청소” 작업에 나섰다고 한다.
광산, 또 광산 … 그 외에도 정부지원으로 한국에서 유학 중인 몽골학생들을 몽골에 요구되고 있는 전력, 지질, 가공공장, 의학, 기술자, 농업 등의 전문가로 육성하는 것, 대한민국 정부의 무상원조 대상국 목록에 몽골을 포함시키고, 동아시아 기상제휴 프로젝트에 전략적 주요 제휴국으로 가입, 2011-2013년 몽골에 대한 무상원조 증액 등의 문제를 논의하여 결론 지었다고 한다. 스.바트볼드 몽골 총리의 한국 공식방문은 성공적으로 마친것으로 평가된다.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한 요인은 역시 몽골에서 실행하기 시작한 광산 프로젝트, 광물자원이었다. 한국측도 광산, 인프라 등의 대형프로젝트에 투자해, 성공적으로 진행시킬 수 있다고 우리 측에 표현해 왔다. 스.바트볼드 총리가 이런 제안에 “개방적인 경쟁을 통해 선정된 경우 몽골 정부는 한국 투자자들을 크게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즉, 현재 입찰이 공고되어 있는 타왕털거이-사인샨드-바론오르트-처이발산 노선의 철도 프로젝트에 러• 한• 일 컨소시엄이 첫 단계에서 일단 선정되었다. 2011.03.28 몽골교민신문 (news.mn 브.세문)
|
|
|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IMG src="http://kmnews.co.kr/site/_system/include/image.view.php?id=news_mongollia&uid=2583"></TD></TR>
<TR>
1 Lines more... (total : 6lines)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TBODY>
<TR>
<TD height=15>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32 Lines more... (total : 37lines) |
<DL style="WIDTH: 520px">
<DD><IMG id=artImg0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04/12/2011041201236_0.jpg" width=520 height=390>
<DT><SPAN><FONT color=#333333>▲</FONT></SPAN> 조계종 몽골드림센터 /사진제공=조계종사회복지재단</DT></DL><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5"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몽골</FONT></A>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55"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울란바토르</FONT></A>의 바안주르흐 지역. 몽골 사람들의 전통 천막 게르촌의 한 가운데 위치한 ‘몽골 드림센터’에는 항상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BR><BR>전력 부족으로 영하 20도의 날씨에도 난방조차 충분히 할 수 없지만, 센터 1층의 난로 옆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아이들은 공부를 하고, 기술을 배우고, 문화 활동을 하며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나가는데 여념이 없다.<BR><BR>
<DIV class=center_img>
<DL style="WIDTH: 480px">
2 Lines more... (total : 7lines) |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ffffff>
<TBODY>
<TR>
<TD bgColor=#ffffff>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23 Lines more... (total : 28lines) |
<P style="MARGIN: 27px 0px 0px" class="arti_ttl6 b sp01 he34">서울대병원 ‘몽골 심장병 환아’ 수술 지원 시작
<P style="MARGIN: 50px 0px 0px" id=newsView class="arti_txt6 he22">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65 align=center>
<TBODY>
<TR>
7 Lines more... (total : 12lines) |
<P><IMG alt="현대차, 몽골에 아반떼 택시 출시" src="http://archivenew.vop.co.kr/images/4b3bd325788f47666ec36669c8aaf5d0/2011-04/15123116_2011041502011132718005.jpg" width=500 longDesc="현대자동차가 몽골에 아반떼 택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height=354> </P>
<P><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현대자동차</FONT>가 몽골에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아반떼</FONT> 택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SPAN class=photo_copyright> ⓒ현대자동차</SPAN></P>
<P><BR><BR><BR><BR>현대자동차는 14일 몽골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울란바토르</FONT>시에서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택시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모델</FON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BR><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현대차</FONT>는 지난해 9월 울란바토르시와 아반떼 택시 공급<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계약</FONT>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아반떼 택시를 출시하면서 몽골 현지 시장 공략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올해 안에 1200대 아반떼 택시를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공급</FONT>할 계획이다.<BR><BR>현재 몽골 올란바토르시에는 현재 등록 기준으로 15개사의 712대의 택시가 운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현대차의 아반떼 공급으로 울란바토르시 택시 시장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점유율</FONT>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몽골 정부는 지난 2008년 말부터 추진해온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대기오염</FONT> 감소 및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대중교통</FONT> 현대화'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프로젝트</FONT>의 일환으로 신규 택시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했으며,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구매대행</FONT>업체인 UBTTS를 통해 현대차의 아반떼 택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BR><BR>현대차는 지난 2006년과 올해 3월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싱가포르</FONT> 최대 운수<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기업인</FONT> 컴포트델그로 그룹과 택시 공급 계약을 맺는 등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아시아</FONT>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택시 시장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BR><BR><BR>출처 : 민중의 소리</P>
|
<DIV style="LINE-HEIGHT: 23px; FONT-SIZE: 14px" id=article class=article>
<H3>"공부 욕심 생겨 자격증 따고 야간대학원 다녀"… 중앙행정기관, 결혼이주여성 첫 채용</H3>11년 전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5"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몽골</FONT></A>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B>정수림</B>(몽골 이름 자담바 르크하마수렌·36)씨는 어린 시절 몽골에서 '알파 걸(alpha girl·똑똑한 젊은 여성)'로 통했다. 10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정씨는 수학을 좋아해서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55"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울란바토르</FONT></A>대 경영학과에 진학했고 졸업한 뒤에는 식품회사에서 회계사로 일했다. 동아리 회원들과 지난 2000년 한국으로 여행 왔다가 한국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초등학교 4학년·2학년 두 아들을 낳아 기르는 동안 정신없이 11년이 흘렀다.<BR><BR>
<DIV class=center_img>
<DL style="WIDTH: 480px">
<DD><IMG id=artImg1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04/18/2011041800007_0.jpg" width=480 height=725> </DD>
2 Lines more... (total : 7lines) |
스.바트볼드 몽골 총리가 대한민국 공식방문 일정을 마치고, 27일 귀국했다. <B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IMG onclick=imgOrignWin(this); src="http://www.kmnews.co.kr/site/_system/include/image.view.php?id=news_mongollia&uid=2562"></TD></TR>
2 Lines more... (total : 7lines) |
<P>지난 25일, 한-몽 수교 20주년을 맞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공연이 열렸다. <BR> ‘푸른 하늘의 나라(The Country of Blue Sky)’로 소개된 몽골 민족의 전통예술 공연은 마치 드넓은 초원에서 말을 타고 달리는 듯, 장쾌하고 역동적이 었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IMG onclick=imgOrignWin(this); src="http://www.kmnews.co.kr/site/_system/include/image.view.php?id=news_hanmong&uid=2573"></TD></TR>
14 Lines more... (total : 19lines)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height=15></TD></TR>
<TR bgColor=#ffffff>
9 Lines more... (total : 14lines) |
(사)한몽교류진흥협회 임영자 이사장(몽골명예영사)이 몽골정부로부터 최고의 친선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 졌다. <BR><BR> <BR>훈장은 한몽수교20주년 행사와 총리회담을 위해 방한한 몽골 바트볼트 총리가 지난달 24일 신라호텔에서 대통령을 대신해서 수여했다. <B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IMG onclick=imgOrignWin(this); src="http://www.kmnews.co.kr/site/_system/include/image.view.php?id=news_hanmong&uid=2570"></TD></TR>
8 Lines more... (total : 13lines) |
<STRONG>
<H3 class=ti>“몽골의 문화를 온몸으로 느끼고 왔어요”<SPAN class=sub-tit><BR>- 한-몽 수교 20주년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공연</SPAN></H3>[서울</STRONG>] “민속문화 공연은 대개 재미가 없어 기대를 안 하고 왔는데, 정말 멋있고 역동적이에요. 몽골 문화를 2시간 만에 완전히 경험한 것 같아요.”<BR><BR>지난 25일, 한-몽 수교 20주년을 맞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공연이 열렸다. <BR><BR>이번 공연은 2008년 10월에 열린 한-몽 총리 회담 합의로 기획됐으며, 지난해에는 몽골의 수도 올란바타르에서 ‘몽골에서의 한국의 해’ 공연이 개최된 바 있다.<BR>
<TABLE style="WIDTH: 500px; WORD-BREAK: break-all" align=center>
<TBODY>
<TR>
15 Lines more... (total : 20lines) |
<DIV id=_article>(아주경제=몽골 한정탁 특파원) 베 볼드바타르 몽골 통신규제위원장이 한국드라마의 몽골 방영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BR><BR>볼드바타르 위원장은 30일 몽골 일간 ‘으너뜨르’(Today)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텔레비전, 라디오, 인터넷 및 컨텐츠 관련 규제법에 대해서 의견을 밝혔다. <BR><BR>볼드바타르는 위원장은 "방송통신 규제 법률이 향후 지적재산권 보호, 인터넷 음란물 및 명예회손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BR><BR>제정된 관련 법률은 방송 1시간 중 15분 이상 광고 금지 등 방송에 관한 규제 및 인터넷 댓글을 통한 개인 비방과 음란물 유포 방지 등의 조항을 다루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BR><BR>특히 볼드바타르 위원장은 “몽골의 제작자들의 만든 영상물이 전체 방송 시간의 50% 이하여서는 안 된다는 조항이 반영되었다. 따라서 한국 드라마의 무문별한 방영도 규제될 것” 이라고 언급했다. <BR><BR>현재 케이블 방송을 포함한 몽골의 방송사에서는 한국 및 러시아 드라마 등 외화의 비중이 높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한국 드라마는 인기가 높으며 이로 인해 몽골 방송사 간에 동시에 같은 한국 드라마를 방영한 경우도 있었다. <BR><BR>하지만 한국 드라마와 음악 프로그램의 경우 거의 전량이 판권 구매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있으며 몽골 자체 방송 절차와 시간 등에 대한 규제가 미약한 실정이다.<BR><BR><BR>출처 : 아주경제뉴스<BR></DIV><!--
<script src="http://js.keywordsconnect.com/ajnews.js" type="text/javascript"></script>
-->
|
<!--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미국이 몽골에 주변 국가들이 배출한 사용 후 핵연료를 저장할 시설을 유치할 의사를 비공식적으로 타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미국 정치전문지 ‘내셔널저널’은 31일 미국 에너지부 관리들과 몽골 당국자들은 사용 후 핵연료 저장소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어떻게 할지는 결정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lass=바탕글>
10 Lines more... (total : 15lines) |
<!--@img_tag_e@--><IMG src="http://pds.joinsmsn.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104/01/htm_2011040123575510001010-001.JPG"><BR><SPAN>오기출<BR>푸른아시아 사무총장</SPAN><BR><BR>최근 지구촌은 지구 기온 2℃ 상승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유엔 기후총회에서 193개국 정부 대표들이 ‘지구 온도 2℃ 상승폭 억제를 위한 긴급 행동’에 기립박수를 쳤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지구 기온 2℃ 상승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지 않고 대표들은 회의장을 떠났다.<BR><BR> ‘지구 기온 2℃ 상승’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보려면 몽골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몽골은 중국·한국·일본 등 산업국이 만들어낸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지난 40년 동안 기온이 2℃ 상승했다. 그 결과 1181개의 호수와 870개의 강이 사라졌고, 2277개의 샘이 말라 버렸다. 20년 전에는 몽골 국토의 46%가 사막이었는데, 현재는 전 국토의 76%가 사막화되었다. 그로 인해 식물종의 75%가 멸종했고,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20만 명 이상이 환경난민이 되어 떠돌고 있다.<BR><BR> 아울러 몽골의 사막화가 우리나라에 대규모 황사 피해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이 문제는 이제 몽골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면 지구의 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지구촌 전체가 받는 영향은 어떤 것일까? 지구촌은 몽골이라는 한 나라와 그 주변국가가 겪는 변화보다 더 심각한 고통을 받을 수 있다. 지구촌의 기온은 100년간 평균 0.74℃ 상승했는데, 이 정도로도 이미 수퍼 태풍과 물 부족, 식량가격 폭등, 생물종 멸종 등의 문제를 겪고 있지 않은가.<BR><BR> 필자가 속한 ‘푸른아시아’는 2000년부터 10여 년 동안 몽골 사막화 지역에 있는 100만여 평의 땅에 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아울러 환경난민이 된 몽골 주민 150여 가구가 참여해 이들의 자립 기반을 만들고 있다. 그 결과 10년이 지난 지금은 사막화 지역이 생태 복원을 하고 있고, 주민들이 자립하면서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있다.<BR><BR> 반면에 우리나라에선 식목일에 나무 심을 사람이 없어 행사를 취소하는 사례를 자주 보게 된다. 기존의 ‘산림녹화’라는 방식이 설득력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위기에 처한 지구촌을 살리기 위해 나무를 심어야 한다. 우리가 환경을 훼손하고 지구촌의 에너지를 무한정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여기는 동안 ‘지구온난화’라는 극적인 현실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과거에 황폐한 산을 되살리기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해서 녹화에 성공했듯이, 기후변화 현장에서 ‘1인 열 그루의 나무 심기’에 국민적 참여가 있다면 분명 거대한 전환을 만들어낼 수 있다.<BR><BR>
<DIV style="MARGIN-TOP: 0px; PADDING-TOP: 0px" id=__inline_ms_da_ad__ class=article_msn_ad><SPAN></SPAN> </DIV> 필자는 60억 인류가 한평생 살면서 각자 열 그루의 나무를 심으면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나무를 심는 행위가 당장에는 작은 행동으로 보이지만, 지구촌을 살리는 희망의 출발이 될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사막화 현장에서 나무를 심어온 한국의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그 증거다. 우리가 참가하는 ‘나무 열 그루의 효과’가 지구촌에 정착돼 인류가 맞이한 위기의 해법이 되길 기대해 본다.<BR><BR>오기출 푸른아시아 사무총장<BR><BR>출처 : 중앙일보뉴스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bgColor=#ffffff>
<TD colSpan=2>
<DIV style="LINE-HEIGHT: 160%; MARGIN: 0px 0px 7px"><B style="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2px; COLOR: #6d6763; FONT-SIZE: 11pt">"2011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B></DIV></TD></TR></TBODY></TABLE>
7 Lines more... (total : 12lines) |
울란바타르시 바양주르흐구 12 동에서 설치하고 있는 민족대공원의 기술적 및 경제적 타당성 조사를 완료했다고 한다. 일본, 영국, 프랑스, 한국 전문가들이 참가한 고문팀이 민족대공원의 토양 및 지질 조사, 자연환경에 대한 일반 및 정밀 평가, 대공원 발전 일반 계획, 인프라 설계도, 부분적 계획, 투자 등 대공원 발전에 필요한 모든 계획 및 설계도를 작성했다고 한다. <BR><BR>대공원에 들어가는 입구는 몽골인들을 상징하는 숫자로 9개의 입구와 출구가 설치되며, 사람들이 놀고 쉬는 장터는 마두금 형태이며 행정청은 소욤보 모양이라고 한다. “대공원의 계획이 완성됨에 따라 실시될 일들이 정확해질 것이다. 향후 투자 유치에 주의를 기울이며 활동할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에 한가지 중요한 원칙을 견지하며 활동할 것이다. 그 대공원에 아파트는1동이라도 짓지 않을 것이다. <BR> <BR>시장이 누가 되었든 향후 이 원칙으로 활동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그.뭉흐바야르 울란바타르시장이 강조했다. 울란바타르시 예산에서 금년 민족대공원 개발 공사에 14억 5000만 투그릭을 사용하기로 계획하고, 55헥타르 부지를 설정하고, 첫째 단계에서 조명기계와 분수시설을 설치할 것이라고 한다. <BR><BR><BR>출처 : 2011.03.17 몽골교민신문 (gogo.mn 에.엥흐철멍)<BR>
|
<DIV style="LINE-HEIGHT: 160%; MARGIN: 0px 0px 7px"><B style="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2px; COLOR: #6d6763; FONT-SIZE: 11pt">“Mines and Money Hong Kong 2011”</B></DIV><BR><BR>몽골인들이 광산분야 국제포럼에 적극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세계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BR> <BR>이에 관해 ‘The Mongolian Mining Journal’이 현장을 취재하여 국내에 보도한 바 있으며, 이번에 홍콩에서 열린 ‘Mines & Money’ 행사를 속보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B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IMG onclick=imgOrignWin(this); src="http://www.kmnews.co.kr/site/_system/include/image.view.php?id=news_mongollia&uid=2552"></TD></TR>
2 Lines more... (total : 7lines)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IMG onclick=imgOrignWin(this); src="http://www.kmnews.co.kr/site/_system/include/image.view.php?id=news_mongollia&uid=2541"></TD></TR>
<TR>
1 Lines more... (total : 6lines)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IMG onclick=imgOrignWin(this); src="http://www.kmnews.co.kr/site/_system/include/image.view.php?id=news_hanmong&uid=2553"></TD></TR>
<TR>
9 Lines more... (total : 14line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