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대병원 ‘몽골 심장병 환아’ 수술 지원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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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11.04.20 11:03:37, 조회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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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몽골 심장병 환아’ 수술 지원 시작
서울대학교병원이 중증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몽골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심장수술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 지원 사업은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국제로터리클럽 6개 지구, 라파엘클리닉 인터내셔널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서울대어린이병원으로 초청되는 몽골 어린이들은 모두 25명, 몽골 현지서 치료가 불가능한 중증 심장병 어린이를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앞으로 3개월 동안 순차적으로 수술을 받게 된다.
이번 무료수술을 지원하기 위해서 서울대병원은 지난해 12월 국제로터리클럽 6개지구와 몽골 심장병 환아 수술 지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에 따라 서울대병원 본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에서는 수술을 지원한다.
국제로터리클럽과 서울대어린이병원후원회, 함춘후원회에서는 진료비와 체류비를 지원키로 했으며, 라파엘클리닉 인터내셔널에서는 현지 환자선정 및 항공이동에 따른 교통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에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은 3월 4일부터 8일까지 라파엘클리닉과 함께 몽골 현지를 방문하여 환자선정 및 수술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어린이들은 선천적으로 심벽에 구멍이 있는 0~3세 심중격결손증 환자들로 빨리 수술을 하지 않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중증의 환자들이다.
4월 12일, 5명의 수술대상 어린이들이 입국해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입원했으며, 4월 13일 첫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나머지 환아들은 6월 3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입국,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김웅한 소아흉부외과 교수는 “어린아이들이 의료여건과 경제적인 형편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고통 받는 모습에 반드시 도와줘야 한다는 결심을 했다”며 “모든 환아들이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수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협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 단장은 “이번 사업으로 25명의 환아들을 돕게 되었지만 아직도 몽골 현지에는 병과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환아들이 많이 있어 가슴이 아프다”며 “서울대병원이 공공의료의 실천이라는 큰 사명과 함께 향후에도 더 많은 생명을 구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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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PAN><FONT color=#333333>▲</FONT></SPAN> 조계종 몽골드림센터 /사진제공=조계종사회복지재단</DT></DL><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5"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몽골</FONT></A>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55"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울란바토르</FONT></A>의 바안주르흐 지역. 몽골 사람들의 전통 천막 게르촌의 한 가운데 위치한 ‘몽골 드림센터’에는 항상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BR><BR>전력 부족으로 영하 20도의 날씨에도 난방조차 충분히 할 수 없지만, 센터 1층의 난로 옆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아이들은 공부를 하고, 기술을 배우고, 문화 활동을 하며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나가는데 여념이 없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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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현대차, 몽골에 아반떼 택시 출시" src="http://archivenew.vop.co.kr/images/4b3bd325788f47666ec36669c8aaf5d0/2011-04/15123116_2011041502011132718005.jpg" width=500 longDesc="현대자동차가 몽골에 아반떼 택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height=354> </P>
<P><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현대자동차</FONT>가 몽골에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아반떼</FONT> 택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SPAN class=photo_copyright> ⓒ현대자동차</SPAN></P>
<P><BR><BR><BR><BR>현대자동차는 14일 몽골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울란바토르</FONT>시에서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택시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모델</FON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BR><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현대차</FONT>는 지난해 9월 울란바토르시와 아반떼 택시 공급<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계약</FONT>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아반떼 택시를 출시하면서 몽골 현지 시장 공략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올해 안에 1200대 아반떼 택시를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공급</FONT>할 계획이다.<BR><BR>현재 몽골 올란바토르시에는 현재 등록 기준으로 15개사의 712대의 택시가 운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현대차의 아반떼 공급으로 울란바토르시 택시 시장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점유율</FONT>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몽골 정부는 지난 2008년 말부터 추진해온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대기오염</FONT> 감소 및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대중교통</FONT> 현대화'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프로젝트</FONT>의 일환으로 신규 택시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했으며,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구매대행</FONT>업체인 UBTTS를 통해 현대차의 아반떼 택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BR><BR>현대차는 지난 2006년과 올해 3월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싱가포르</FONT> 최대 운수<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기업인</FONT> 컴포트델그로 그룹과 택시 공급 계약을 맺는 등 <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아시아</FONT>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택시 시장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BR><BR><BR>출처 : 민중의 소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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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공부 욕심 생겨 자격증 따고 야간대학원 다녀"… 중앙행정기관, 결혼이주여성 첫 채용</H3>11년 전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5"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몽골</FONT></A>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B>정수림</B>(몽골 이름 자담바 르크하마수렌·36)씨는 어린 시절 몽골에서 '알파 걸(alpha girl·똑똑한 젊은 여성)'로 통했다. 10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정씨는 수학을 좋아해서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55"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울란바토르</FONT></A>대 경영학과에 진학했고 졸업한 뒤에는 식품회사에서 회계사로 일했다. 동아리 회원들과 지난 2000년 한국으로 여행 왔다가 한국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초등학교 4학년·2학년 두 아들을 낳아 기르는 동안 정신없이 11년이 흘렀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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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MG id=artImg1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04/18/2011041800007_0.jpg" width=480 height=725>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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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트볼드 몽골 총리가 대한민국 공식방문 일정을 마치고, 27일 귀국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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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25일, 한-몽 수교 20주년을 맞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공연이 열렸다. <BR> ‘푸른 하늘의 나라(The Country of Blue Sky)’로 소개된 몽골 민족의 전통예술 공연은 마치 드넓은 초원에서 말을 타고 달리는 듯, 장쾌하고 역동적이 었다.<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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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몽교류진흥협회 임영자 이사장(몽골명예영사)이 몽골정부로부터 최고의 친선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 졌다. <BR><BR> <BR>훈장은 한몽수교20주년 행사와 총리회담을 위해 방한한 몽골 바트볼트 총리가 지난달 24일 신라호텔에서 대통령을 대신해서 수여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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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ti>“몽골의 문화를 온몸으로 느끼고 왔어요”<SPAN class=sub-tit><BR>- 한-몽 수교 20주년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공연</SPAN></H3>[서울</STRONG>] “민속문화 공연은 대개 재미가 없어 기대를 안 하고 왔는데, 정말 멋있고 역동적이에요. 몽골 문화를 2시간 만에 완전히 경험한 것 같아요.”<BR><BR>지난 25일, 한-몽 수교 20주년을 맞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공연이 열렸다. <BR><BR>이번 공연은 2008년 10월에 열린 한-몽 총리 회담 합의로 기획됐으며, 지난해에는 몽골의 수도 올란바타르에서 ‘몽골에서의 한국의 해’ 공연이 개최된 바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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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_article>(아주경제=몽골 한정탁 특파원) 베 볼드바타르 몽골 통신규제위원장이 한국드라마의 몽골 방영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BR><BR>볼드바타르 위원장은 30일 몽골 일간 ‘으너뜨르’(Today)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텔레비전, 라디오, 인터넷 및 컨텐츠 관련 규제법에 대해서 의견을 밝혔다. <BR><BR>볼드바타르는 위원장은 "방송통신 규제 법률이 향후 지적재산권 보호, 인터넷 음란물 및 명예회손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BR><BR>제정된 관련 법률은 방송 1시간 중 15분 이상 광고 금지 등 방송에 관한 규제 및 인터넷 댓글을 통한 개인 비방과 음란물 유포 방지 등의 조항을 다루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BR><BR>특히 볼드바타르 위원장은 “몽골의 제작자들의 만든 영상물이 전체 방송 시간의 50% 이하여서는 안 된다는 조항이 반영되었다. 따라서 한국 드라마의 무문별한 방영도 규제될 것” 이라고 언급했다. <BR><BR>현재 케이블 방송을 포함한 몽골의 방송사에서는 한국 및 러시아 드라마 등 외화의 비중이 높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한국 드라마는 인기가 높으며 이로 인해 몽골 방송사 간에 동시에 같은 한국 드라마를 방영한 경우도 있었다. <BR><BR>하지만 한국 드라마와 음악 프로그램의 경우 거의 전량이 판권 구매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있으며 몽골 자체 방송 절차와 시간 등에 대한 규제가 미약한 실정이다.<BR><BR><BR>출처 : 아주경제뉴스<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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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미국이 몽골에 주변 국가들이 배출한 사용 후 핵연료를 저장할 시설을 유치할 의사를 비공식적으로 타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미국 정치전문지 ‘내셔널저널’은 31일 미국 에너지부 관리들과 몽골 당국자들은 사용 후 핵연료 저장소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어떻게 할지는 결정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lass=바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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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tag_e@--><IMG src="http://pds.joinsmsn.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104/01/htm_2011040123575510001010-001.JPG"><BR><SPAN>오기출<BR>푸른아시아 사무총장</SPAN><BR><BR>최근 지구촌은 지구 기온 2℃ 상승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유엔 기후총회에서 193개국 정부 대표들이 ‘지구 온도 2℃ 상승폭 억제를 위한 긴급 행동’에 기립박수를 쳤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지구 기온 2℃ 상승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지 않고 대표들은 회의장을 떠났다.<BR><BR> ‘지구 기온 2℃ 상승’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보려면 몽골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몽골은 중국·한국·일본 등 산업국이 만들어낸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지난 40년 동안 기온이 2℃ 상승했다. 그 결과 1181개의 호수와 870개의 강이 사라졌고, 2277개의 샘이 말라 버렸다. 20년 전에는 몽골 국토의 46%가 사막이었는데, 현재는 전 국토의 76%가 사막화되었다. 그로 인해 식물종의 75%가 멸종했고,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20만 명 이상이 환경난민이 되어 떠돌고 있다.<BR><BR> 아울러 몽골의 사막화가 우리나라에 대규모 황사 피해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이 문제는 이제 몽골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면 지구의 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지구촌 전체가 받는 영향은 어떤 것일까? 지구촌은 몽골이라는 한 나라와 그 주변국가가 겪는 변화보다 더 심각한 고통을 받을 수 있다. 지구촌의 기온은 100년간 평균 0.74℃ 상승했는데, 이 정도로도 이미 수퍼 태풍과 물 부족, 식량가격 폭등, 생물종 멸종 등의 문제를 겪고 있지 않은가.<BR><BR> 필자가 속한 ‘푸른아시아’는 2000년부터 10여 년 동안 몽골 사막화 지역에 있는 100만여 평의 땅에 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아울러 환경난민이 된 몽골 주민 150여 가구가 참여해 이들의 자립 기반을 만들고 있다. 그 결과 10년이 지난 지금은 사막화 지역이 생태 복원을 하고 있고, 주민들이 자립하면서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있다.<BR><BR> 반면에 우리나라에선 식목일에 나무 심을 사람이 없어 행사를 취소하는 사례를 자주 보게 된다. 기존의 ‘산림녹화’라는 방식이 설득력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위기에 처한 지구촌을 살리기 위해 나무를 심어야 한다. 우리가 환경을 훼손하고 지구촌의 에너지를 무한정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여기는 동안 ‘지구온난화’라는 극적인 현실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과거에 황폐한 산을 되살리기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해서 녹화에 성공했듯이, 기후변화 현장에서 ‘1인 열 그루의 나무 심기’에 국민적 참여가 있다면 분명 거대한 전환을 만들어낼 수 있다.<BR><BR>
<DIV style="MARGIN-TOP: 0px; PADDING-TOP: 0px" id=__inline_ms_da_ad__ class=article_msn_ad><SPAN></SPAN> </DIV> 필자는 60억 인류가 한평생 살면서 각자 열 그루의 나무를 심으면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나무를 심는 행위가 당장에는 작은 행동으로 보이지만, 지구촌을 살리는 희망의 출발이 될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사막화 현장에서 나무를 심어온 한국의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그 증거다. 우리가 참가하는 ‘나무 열 그루의 효과’가 지구촌에 정착돼 인류가 맞이한 위기의 해법이 되길 기대해 본다.<BR><BR>오기출 푸른아시아 사무총장<BR><BR>출처 : 중앙일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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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LINE-HEIGHT: 160%; MARGIN: 0px 0px 7px"><B style="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2px; COLOR: #6d6763; FONT-SIZE: 11pt">"2011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B></DIV></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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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타르시 바양주르흐구 12 동에서 설치하고 있는 민족대공원의 기술적 및 경제적 타당성 조사를 완료했다고 한다. 일본, 영국, 프랑스, 한국 전문가들이 참가한 고문팀이 민족대공원의 토양 및 지질 조사, 자연환경에 대한 일반 및 정밀 평가, 대공원 발전 일반 계획, 인프라 설계도, 부분적 계획, 투자 등 대공원 발전에 필요한 모든 계획 및 설계도를 작성했다고 한다. <BR><BR>대공원에 들어가는 입구는 몽골인들을 상징하는 숫자로 9개의 입구와 출구가 설치되며, 사람들이 놀고 쉬는 장터는 마두금 형태이며 행정청은 소욤보 모양이라고 한다. “대공원의 계획이 완성됨에 따라 실시될 일들이 정확해질 것이다. 향후 투자 유치에 주의를 기울이며 활동할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에 한가지 중요한 원칙을 견지하며 활동할 것이다. 그 대공원에 아파트는1동이라도 짓지 않을 것이다. <BR> <BR>시장이 누가 되었든 향후 이 원칙으로 활동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그.뭉흐바야르 울란바타르시장이 강조했다. 울란바타르시 예산에서 금년 민족대공원 개발 공사에 14억 5000만 투그릭을 사용하기로 계획하고, 55헥타르 부지를 설정하고, 첫째 단계에서 조명기계와 분수시설을 설치할 것이라고 한다. <BR><BR><BR>출처 : 2011.03.17 몽골교민신문 (gogo.mn 에.엥흐철멍)<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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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LINE-HEIGHT: 160%; MARGIN: 0px 0px 7px"><B style="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2px; COLOR: #6d6763; FONT-SIZE: 11pt">“Mines and Money Hong Kong 2011”</B></DIV><BR><BR>몽골인들이 광산분야 국제포럼에 적극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세계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BR> <BR>이에 관해 ‘The Mongolian Mining Journal’이 현장을 취재하여 국내에 보도한 바 있으며, 이번에 홍콩에서 열린 ‘Mines & Money’ 행사를 속보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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