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몽골에 한국의학 심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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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07.11.07 16:30:58, 조회 2,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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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한국의학 심는다
[메디칼업저버 2007-10-15]
손종관기자 jkson@kimsonline.co.kr / 본지 404호 17면
10여 년 부터 활발해진 한국의학의 몽골 진출. 최근들어 의료봉사와 의학교육에 흘리는 땀이 크게 늘고 있다. 본지는 지난 1~5일 몽골 현지취재를 통해 우리나라 의학자들의 활동과 의료기관 진출 가능성 등을 살펴봤다.<편집자>
의학수준 60~70년대 한국과 비슷 대학·단체 등서 10여년전부터 의료봉사
최근들어 현지의사 교육에 더 집중 의료기관 진출은 아직 이른 감
서양의학이 도입된 지 100여년. 우리나라는 이같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의학을 이끄는 대표적 국가가 됐다. 이에 따라 과거 우리가 도움을 받아왔던 것처럼 이제는 의료봉사와 함께 아시아 각국에 그간 축적해온 노하우 전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백롱민 교수팀이 이끄는 베트남 얼굴기형돕기 의료봉사가 12년째 베트남 현지의사 교육과 함께 진행되는 것을 비롯 아시아 각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지고 있다.
또한 대학병원과 특정 의료기관에서 의학수준이 우리보다 낮은 국가의 의사들에 대한 연수교육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특히 의료봉사와 함께 현지의사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각광속에 진행되면서 우리나라와의 우호가 각별해지는 나라도 늘고 있다. 대표적인 나라가 몽골. 이곳은 1990년대 사회주의 체제에 변화가 일고 소련이 무너짐으로써 몽골 사회전반에 걸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면서 시장경제로 전환, 민주주의의 길을 선택했다. 우리나라와는 1990년 3월 26일 국교수립 후 교역이 빠른 속도로 늘면서 상업적 한탕주의가 생겨나고, 한국 선교사간 반목으로 인한 국민들의 갈등 유발 등으로 난관에 부딪히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관계는 매우 좋은 편이다. 올해 SCL이 개최한 선진의학세미나에 참석한 몽골 의사들. 몽골에 대한 의료지원은 최근들어 현지 의사들에 대한 의학 교육에 비중을 두고 있다.
몽골에서의 의료봉사는 10여 년간 펼친 이화의료원을 비롯 여러 대학과 단체에서 참여했거나 진행하고 있다. 연세친선의원은 우리나라 자본이 50% 투자된 첫 기관으로 1998년 몽골정부의 승인을 받아 수도 울란바토르 한 복판에서 양국 의사들이 몽골인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
검체검사기관인 서울의과학연구소(SCL)가 세운 모바이오는 몽골의사로 하여금 직접 몽골인의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지속적 교육에 나서 한-몽골의 우호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4년전부터 시작해 올해가 벌써 네번째. 모바이오는 100% 한국 자본으로 운영되는 첫 의료기관이다.
최근엔 인하대병원 인하의료사회봉사단이 8월초 열흘간의 의료봉사 일정을 마쳤고,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0월초 한·몽골 건강증진 사업으로 건강검진을 갖기도 했다.
암센터·내과·산부인과 취약 당뇨·고지혈증·심혈관질환 많아
최근의 의료지원은 현지의사에 대한 교육에 집중되고 있다. 의료진이 직접 치료를 하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그곳 현지의사에게 선진의학을 전수하여 국민의 건강을 돌보도록 한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있는 것. 그렇다면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몽골진출 성공 가능성은 어떨까.
우선은 어렵다는 것이 대부분 관계자들의 판단. 경제적으로 어려운데다 복잡하게 운영되는 시스템이어서 외국 의료기관이 상류층을 대상으로 차별화 전략을 시도해도 지금으로서는 가능성이 낮다. 한 예로 몽골 상위 1%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전략을 펼친 한국 음식점은 손님이 찾지않아 얼마가지 않아 문을 닫아야만 했다. 경제성장이 이뤄지면 모르겠으나 지금은 아니란다.
법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으나 다른 사회주의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걸림돌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특히 의료보험 지정병원이 되기 위해선 의료보험 평가 인준기관의 타당성조사를 거쳐야 하며, 지정된 후엔 전액부터 반액까지 보험이 적용된다.
과마다 보험적용률이 다르고 입원비도 다르다. 보험지정병원이 되면 국가의 예산 부담이 커지므로 허가를 받기가 쉽지 않다.
105병상으로 가장 큰 개인병원인 '아츠탕'의 하루 입원비는 보험 적용률에 따라 달라지는데 대략 1만5000~2만5000투그릭, 우리돈 1만5000~2만5천원이다.
국가병원의 하루 입원비 4000투그릭에 비해 5~6배 비싸다. 분만비용도 몽골인은 30만 투그릭, 외국인은 70만 투그릭을 받는다.
의료분야에서는 암센터와 내과, 산부인과들은 매우 취약한 편. 질병으로는 당뇨,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환자들이 많다. 고기를 많이 섭취하는 음식문화 탓으로 분석된다. 출산율도 낮아지고 있으며, 영아사망률도 높은 편이다. 의학수준은 한국의 60~70년대 수준.
보건부에 따르면 몽골 정부는 간질환과 위장, 심장, 신장질환 진료에 우선순위를 두고 정책을 펴고 있으며, 특히 위장진료를 정확히 할 수 있는 장비와 한국 의사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정부차원에서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발병을 감소시키기 위해 '건강한 몽골인 프로젝트' 가동에 들어갔다.
그러나 몽골은 넓은 땅과 자원이 많은 대신 인구가 270만명에 불과하고 의료비도 낮아 쉽게 투자를 결정하기엔 어려운 점이 많다. 따라서 봉사를 목적으로한 진출이 아닌 이상 현지의사 교육을 통한 보건향상을 돕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8차례 이곳을 찾고 있다는 김한겸 고려의대 교수는 "봉사만 하고 장비를 무료로 전해주기만 한다면 그들에게 공짜 심리를 줄 수밖에 없다"며,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물고기 제공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올해 두번째 방문한 이돈행교수도 "우리도 경험한 내용이지만 받기만 하면 발전은 더딜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5년전 연세의대 교수를 그만두면서 진단검사 분야의 몽골진출을 계획했습니다. 1994년 연세의대가 몽골국립의대와 협력관계를 맺고 이후 친선병원을 세우는데 실무 역할을 했던 것이 계기가 됐죠. 환자를 직접 치료하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 진료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검체진단검사업체인 SCL 이경률 이사장은 2004년 몽골에 우리나라 SCL을 모델로 한 모바이오 회사를 창립, 매년 한차례씩 현지 의사를 대상으로 의학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몽골엔 몇년전까지만 해도 검체나 진단방사선 검사가 흔치 않았다. 검사 과정 없이 증상을 살펴본 의사의 판단에 따라 치료를 하던 것이 관례였던 것.
따라서 각종 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진단한 후에 치료에 나서도록 현대의학의 전도사가 되고 있는 셈이다.
"우리나라 의학계도 진단검사 분야가 활성화되기 시작한 것은 20년밖에 안됐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에 대한 인식 개선이며, 이곳도 마찬가지입니다. 4년째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몽골의사들에게 검사의학의 필요성과 앞선 한국 의료기술을 알리고 있다는 것에 긍지를 갖고 있습니다. 몽골의사에 의한 몽골인 치료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는 "지금 세미나에 참석, 교육받은 의사들이 10~20년 후 몽골을 대표하는 의사가 될 것"으로 보고 우리의 경험을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같은 노력으로 그는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제4회 IBA(International Business Award) 스티브 어워즈'에서 최고 경영 및 사회공헌 부문 최고 영예의 상을 수상했으며, 2003년 몽골에 설립한 모바이오는 지난해 아시아(한·중·일) 기업 중 최고 사회공헌 기업 부분에서 Winner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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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27(월) 정장선 한국 국회 지식경제상임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Bayar 몽골 총리와 면담하였음.
Bayar 총리는 ‘양국 협력관계를 중요시해 첫 해외방문을 한국부터 시작했으며, 양국 협력관계를 선린우호협력동반자 관계 원칙에 따라 모든 분야에서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양국 무역, 경제협력관계가 확대되고 한국은 몽골의 제3의 이웃이 되었다’고 하였음. 또한 양국관계를 장기적이면서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작성중에 있는 몽골-한국 중기협력행동계획의 합의.비준에 국회의원들의 지원을 요청하고, 한국의 투자를 광물, 관광, 인프라, 건축, 정보통신 분야에 집중되기를 희마하였음.
정장선 의원은 이번 방문에서 오는 9월 한-몽 공동포럼을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 한국 국회가 한국 기업들의 몽골 타반톨고이 광산개발사업 참여 희망을 지지하고 있고 그 외에 몽골의 철도, 인프라 분야에서도 협력할 관심이 많다고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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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제 1846호
국민연금공단은 몽골 국가사회보험청이 국민연금공단에 자국국민의 권익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하기 위해 3월 11일 국민연금공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연금공단은 늘어나는 몽골 가입자와 수급자들의 권리를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찾아주기 위해 지난해 11월 26일 몽골 국가사회보험청과 급여청구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있다.
이에 따라 몽골 반환일시금 수급권자는 기존 까다로운 절차에서 벗어나 몽골측 확인절차를 거쳐 종로중구지사에서 반환일시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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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오늘 몽골과 받는 사람의 주소지나 계좌에 전자 송금을 할 수 있는 '유로지로 서비스'를 맺고 해외 송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로지로는 해외로 돈을 보낼 때 환증서를 발행해 우편환으로 보내야 해 시간이 오래 걸리던 기존 방식과 달리 해외 우체국 금융 네트워크를 이용해 3~ 5일 이내에 전자 송금을 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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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르 총리(혁명당) 연정내각 명단
2007. 12. 3 sonin.mn
도로교통관광부 장관 - 강저릭 (재무부 차관, 혁명당)
연료전력부 장관 - 후렐바타르 (재무부 비서실장, 혁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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Ерөнхий сайд С.Баярын танхимын гишүүдийн нэрс тодорлоо…
2007. 12. 3 sonin.mn
Зам тээвэр аялал жуулчлалын сайд - Ч.Ганзориг /Сангийн яамны дэд сайд, МАХН/
Түлш эрчим хүчний сайд - Ч.Хүрэлбаатар /Сангийн яамны Төрийн нарийн бичгийн дарга МАХ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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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어글러 어러이” 신문
‘헙드’아이막 ‘에르덴부렝’솜 지역에 위치하는 ‘시직테잉 합찰’ 및 ‘헙드’강에 80-100Mw 용량의 수력발전소를 6억 투그릭의 예산으로 건설하기로 하고 기술 경제적 근거를 작성하기 시작하였다.
이 수력발전소를 건설함으로써 헙드 아이막 주민의 1천명에게 평균 1Mw의 전력이 배분되며, 몽골 최대 전력생산 공장이 될 것이다. 또한 국내공급으로 끝나지 않고 수출 가능성도 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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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Өглөө орой
Ховд аймгийн Эрдэнэбүрэн сумын нутаг дэвсгэрт байрлах Шижигтэйн хавцалд болон Ховд гол дээр 80-100 МВТ-ын хүчин чадал бүхий усан цахилгаан станц барихаар улсаас 600 сая төгрөг төсөвлөж, техник эдийн засгийн үндэслэл боловсруулах ажил хийгдэж эхлээд байгаа билээ. Тус усан цахилгаан станцыг барьж байгуулснаар Ховд аймгийн 1000 хүнд дунджаар нэг МВТ эрчим хүч оногдож, манай улсын хэмжээнд хамгийн их эрчим хүч үйлдвэрлэдэг үйлдвэр болох аж. Мөн өөрийн орны эрчим хүчний хэрэгцээг хангаад зогсохгүй гадаад руу эрчим хүч экспортлох бүрэн боломж нээгдэх юм байн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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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드고비 아이막 지방청년회 참석자들 사고소식 >>
◈ 몽골 건설도시개발부 장관 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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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공단] 경남지도원, 몽골 외국인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연합뉴스 보도자료 |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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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한국의학 심는다
[메디칼업저버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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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남양주 장학회 장학금 전달 행사 소식
주몽골 한인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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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25
남바릉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이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UN본사에서 만나 몽골과 UN간 교류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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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볼드 국무총리의 인민혁명당 총수 겸직 불가
- 당내 투표(10.26)실시 결과 국무총리의 당대표 총수 겸직 불가 결정
- 신임 총수선출 바이라 (전 러시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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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2006-10-09 19:51]
한국세무사회는 임향순 회장이 지난달 29일 몽골을 방문해 몽골세무사협회(회장 미시글룬덴)와 우호협정 조인식을 갖고 협정서를 교환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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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 2006-10-10 00:03]
방성문화원 홍종범 원장이 최근 몽골을 방문, 차가안 교육문화과학부 장관과 문화교류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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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파송된 우리나라 선교사가 세운 울란바토르대학교(Ulaanbaatar University)가 전북 한일장신대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한일장신대는 11일 “몽골의 우수 사립대학인 울란바토르대와 학술 연구와 교류협력을 증진하고, 교수.학생 교류 등을 골자로 한 국제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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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0-12]
지난 9월2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재한 몽골학교 건물 지하의 작은 교실. 10여명의 아이와 1명의 교사가 컴퓨터 앞에서 한글 공부에 여념이 없었다. 장소는 좁고 컴퓨터는 구형이었지만 그 앞에 앉아 있는 몽골 어린이들의 눈동자만큼은 컴퓨터와 한글을 배우겠다는 의지로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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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6-10-13 07:33]
대구지역 케이블 방송국인 푸른방송(대표 조강래)이 몽골예술대학과 공동으로 몽골 현지에서 해외교류 전시회를 갖는다. 13일 푸른방송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5일간 몽골 울람바타르 몽골국립갤러리에서 `푸른방송 해외교류전-초원과 무지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대구지역 작가 9명과 몽골 작가 11명이 참가해 목공예, 도자기, 한지공예, 닥종이 등을 이용한 다양한 한국 전통예술 작품과 몽골지역 작품 9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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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10-13 15:53]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13일 몽골 울란바토르 장애아동 특수학교인 ‘29번 학교(Secondary school 29)’ 기숙사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몽골 교육부 차관과 삼성 및 월드비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6개월에 걸쳐 완공된 이 학교 기숙사는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00여평 규모의 3층 건물로 독서실과 놀이방, 의무실, 목욕시설 등이 설치됐다. 삼성전자는 기숙사 건립을 위해 반도체총괄 임직원이 모금한 ‘사랑의 구좌’ 후원금 19만2000달러를 공사 기금으로 지원하고, 지난 7월에는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현지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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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자료 2006-10-13 12:50]
이만기 기상청장(사진)은 16일 기상청에서 세브지드 엥크투브신(Mr. Sevjid Enkhtuvshin) 몽골기상청장과 기상협력회의를 갖는다.
2004년 몽골에서 가졌던 1차 기상협력회의에 이어 개최되는 올해 2차 회의에서는 몽골 내 황사발원지에 대한 공동 연구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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