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9일부터 16일까지 "몽골 2010 48시간 영화 프로젝트" 라는 국제적인 영화 대회가 울란바타르에서 처음 개최 되었다. 제작 스튜디오 "ICity"에서 Ch. Khoroldorj에 의해 만들어진 공상과학영화 "꿈" 은 최고영화상을 받았고 그리고 미국 마이에미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80개국에서 참가한 3500개의 팀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의 영화가 성공적으로 상영되었고, Cannes 국제 필름 대회에서 선택된 16개 중 하나로 상영되었다. 2009년 몰골은 뭄바이,인도,중국 베이징, 리스본 포르투갈과 같은 나라들과 함께 공식적으로 몽골 48시간 영화 프로젝트를 실행하였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대회 중 하나로 인정되어 몽골영화제작자들이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몽골을 세상에 알리고 몽골 영화제작자들이 이제 다양한 큰 대회에서 수상 할 수 있는 기회가 가까웠 다는 것 보여준다. 2009년 인도의 뭄바이, 중국의 베이징, 포르투갈의 리스본 그리고 몽골의 울란바타르가 "48시간 영화 프로젝트" 를 개최할 공식적인 권리가 부여됬다. 그리고 이것은 그 국가에게 몽골 영화제작자들이 이 유명한 대회에 대해서 그들의 첫영화로 이 대회에 대하여 알려줄 큰 기회가 온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들의 나라에 있는 몽골 영화제작자들이 그들이 만든 영화가 솝꼽히는 영화제 중 하나에 선정됬다고 알릴 기회임을 보여준다 "꿈"이란 영화가 대회에서 22개의 팀과 경쟁하였다. "신과의 협상" "히틀러의 이뤄진 꿈" "새벽" 그리고 "꽃" 이란 영화가 수상하였다. 2011년, Mark Ruppert와 Lisa Langdon은 48시간 영화제를 기획했고 그들의 고향인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 하였다. 그것은 갑작스럽게 영화제작자들 사이에서 히트를 쳤고 세계적인 48시간 필름 영화제로 거듭나게 되었다. 48시간 영화제는 영화 제작자와 관련자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매년 퍼져 나갔고 영화제 개최 관련 도시와 국가들은 갈수록 커져갔다. 2009년 미국에서 일하는 N. Tsogtbayar씨는 2010년 울란바타르에 영화를 개최하겠다고 싸인하였고, 몽골 “Mongol Film Group” LLC와 “Jur Ur” center" 그리고“Globe International" 과 자매결연된 비영리 단체인 "Globe arts center"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영화제를 개최한 목적은 몽골 영화를 전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전문적인 지역 영화 인재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 젊고 재능있는 영화 제작자들을 찾기 위해서이다. 또한 세계적인 영화제작자 들과 몽골 영화제작자들이 경쟁하게 하고 그들이 가진 영화에 대한 예술적 상상력을 발전시키고 영화제작자들의 커뮤니티를 확장시키고 몽골 영화를 세계적인 무대에 내놓기 위해서 이다. 유명한 몽골 영화는 국제영화무대에서 경쟁할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이것은 국제영화사들과 몽골영화사가 서로를 알고 관계를 가질 매우 중요한 기회이기도 하다. 참가한 팀들은 위의 요소들을 그들의 영화 제작에 사용해야 한다. 프로듀서와 감독은 대본쓰기, 배우 캐스팅등 영화 상영을 위한 준비를 위해 식단을 조절하고 잠을 줄여가는 등 엄청난 양의 일을 해내기 위해 매우 구체적인 규율과 제재를 브레인 스토밍을 통하여 만들어야 한다. 즉, 이것은 서로를 이해하고 규제하고 조합하여 하나된 팀을 일궈내는 인내심 있는 참여자가 가져야할 조건이다. 지역팀의 배심원은 조건에 맞는 영화중 하나를 고르고 승자를 구분하여 미국으로 보낸다. 대회법규에 의하여 시간내에 완성하지 못한 영화도 지역 영화관에서 상영되어야 한다. 시상은 주로 마지막 영상에 나온다. 최고의 영화에 상이 주어질 것이다. 이 대회에서 이긴 팀의 제작자는 미국에서 큰 보상과 함께 상을 받을 것이다. Jury 상에는 1,000,000 투그륵이 시청자 상에는 500,000 투그륵이 주어질 것이다. 베스트 대본, 감독, 시네마그래픽, 편집, 연기 , 연출에 관하여 상이 부여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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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3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3px; MARGIN: 3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WIDTH: 436px; PADDING-TOP: 3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IMG style="MARGIN: 0px 0px 10px" src="http://cdn.btdot.com/4865/4e978585673d6.jpg" width=430> (사진=MBC) </DIV></TD></TR></TBODY></TABLE>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회장: 박종삼 www.worldvision.or.kr)은 MBC 아침드라마 ‘당신 참 예쁘다’ 팀이 종영파티를 대신해 몽골에 오는 17일부터 4박 5일 간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이 보내준 사랑을 사랑으로 보답하겠다는 의미다. <BR><BR>정애리 월드비전 친선대사를 필두로 김혜은, 박탐희, 현우성, 송민정 등 드라마 주조연 배우들과 MBC 김우선 프로듀서가 동행한다. <BR><BR>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모두 항공권과 체류비를 배우 본인이 부담하고 매니저와 스태프도 동행하지 않으며,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지 못하는 드라마 스텝들과 출연배우들이 후원금을 모금하여 몽골에 기부하는 등 진정한 봉사를 실천할 것으로 보인다. <BR><BR>봉사활동지인 몽골 날라이흐 지역은 수도 울란바타르의 근교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 빈민층이 거주하는 곳이다. 월드비전과 ‘당신 참 예쁘다’ 팀은 이 곳에 사는 월드비전 후원아동 가정을 위해 직접 몽골 가옥인 게르를 지어주는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9월부터 겨울이 시작되고 평균 기온 영하 20도, 최저 기온 영하50도에 이르는 몽골에서 추위를 막아줄 게르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BR><BR>또, 이번 ‘월드비전-당신 참 예쁘다 몽골’ 팀은 몽골 거리의 아동과 고아원 출신으로 이뤄진 월드비전 블루스카이 어린이합창단과도 만나 응원의 메시지도 전할 예정이다. 더불어 몽골 고아원인 로뎀하우스도 방문해 아이들에게 선물도 나눠 줄 계획을 갖고 있다. <BR><BR>월드비전 박종삼 회장은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준 MBC ‘당신 참 예쁘다’ 팀이 몽골에 사랑을 전해주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몽골과 한국에 선한 영향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BR><BR><BR>오지숙 기자
<P class=subtitle>교통안전공단, 몽골 교통관리청과 MOU </P><!-- google_ad_section_start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형 자동차 검사기술을 몽골로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BR><BR>교통안전공단은 11일 몽골 교통관리청을 방문해 현지에서 한국형 자동차검사기술 운영체계 마스터플랜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BR>이번 MOU는 몽골 측이 한국형 자동차검사시스템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실질적 교류 협력을 요청해 이뤄졌다. 공단은 향후 몽골 교통관리청과의 교통안전분야 교류협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BR><BR>공단 관계자는 "몽골은 울란바타르를 비롯한 전국 21개 아이막(도)의 검사소 운영과 관련해 한국형 자동차검사시스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국내 자동차검사관련 시장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BR><BR>이어 "공단의 자동차검사기술 분야의 해외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민간부분과의 동반성장에 커다란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R><!-- google_ad_section_end --><BR>황준호 기자 rephwang@ <BR>
초원의 나라 몽골. 몽골과 한국은 유전학적으로 형제의 나라이지만 문화적으로는 차이가 크다. 특히 여성의 지위에 관한 몽골과 한국의 태도는 거의 상반된 것이어서 흥미롭다. 물론 우리 역사에서도 남녀의 지위가 비슷했던 적이 많았다. 그러나 조선의 유가적 전통으로 인해 아직도 보이지 않는 남녀차별이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 세태에 비추어 볼 때 몽골에서의 여성의 지위는 혁신적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이다. <BR><BR>몽골은 전통적으로 여성의 지위가 대단한 나라다. 징기스칸은 그의 가장 큰 자랑거리였던 딸들에게 제국의 상당 부분을 다스리게 했다. 몽골 여성들은 말을 타고 활을 쏘았으며, 주변의 남성과 여성들을 통솔했다. 또한 몽골인들에게 지혜의 여왕으로 불리는 만두하이(Manduhai)를 비롯한 수많은 여성들은 전장과 정치문제에서 자신만의 탁월한 업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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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STRONG><FONT color=#d41a01>인터뷰365 고은진】</FONT></STRONG> 9일 방송되는 'SBS 스페셜'에서는 몽골 사막을 살리려는 첫걸음마에 관한 기록이 전파를 탄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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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몽골에 초원이 사라지고 있다. '100그루의 나무가 있는 곳'이란 뜻의 '조옹 머뜨'는 뿌리를 드러내 놓고 말라 죽은 나무들의 공동묘지가 되어 버렸고 6개월 전 작은 숲과 초원이 있던 곳도 거대한 모래산 속에 묻혀 흔적조차 사라져 버렸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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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몽골의 기온은 지난 40년간 약 2도 상승했다. 그 결과 최근 10년사이 몽골에는 850개의 강과 1200여개의 호수가 사라졌다. 더 이상 유목을 할 수 없는 유목민들은 환경난민으로 전락해 울란바트르 변두리로 몰려들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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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엽기 살인’ 몽골인 징역 17년 중형 선고
<DIV id=newsContents>서울 북부지법 제11형사부는 동료를 잔인한 수법으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몽골인 41살 A씨에 대해 징역 17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BR><BR>재판부는 폭행 시비 때 자신을 도와주지 않아 화가 났다는 이유만으로 매우 잔인한 방법으로 평소 알고 지내던 같은 동포를 숨지게 해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BR><BR>몽골인 A씨는 지난 3월 다른 몽골인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는데, 평소 알고 지내던 M씨가 자신을 도와주지 않은 것에 앙심을 품고 M씨를 흉기 등 각종 도구로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R><BR>A씨는 또 이를 만류하던 또 다른 동료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