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민 정의를 위한 NGO, 대법원 판사 해고 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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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11.10.24 14:12:40, 조회 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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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정의를 위한 NGO, 대법원 판사 해고 요구 |
조회수 : 0, 2011-10-24 11:4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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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문화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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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정의를 위한 NGO, 대법원 판사 해고 요구 (english.news.mn, 2011년 10월 11일)
시민의 정의를 위한 비정부기구(NGO)는 기자회견에서 몽골 대통령 Ts.Elbegdorj과 총리 S.Batbold, D.Demberel의장과 76명 하원의원들에게 진정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알렸다. 해당 진정서는, 입법 기관의 잘못된 판결로 인해 손해를 입고 판결을 기다려온 500여명의 시민 서류들의 긴급 수정 요구안을 포함하고 있으며 잘못된 판결을 내린 대법원 판사들에 대해 책임 조치를 취할 것과 대법원 판사의 고용인들을 해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대표자들이 법정에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법원 판결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나타내고 있다. 즉, 재판의 개혁 실현을 위해 이러한 법정을 세우기를 요구하는 것이다. 이 NGO 회원들은 이들에 의해 제안된 인권 보호 관련 업무 지지하기를 요청하며 인권이 법원 단체과 검사들, 수사 과정에서 보호되어 한다고 전했다. 위 기구는 오는 15일 이내에 대통령과 총리, 의장 그리고 하원의원들과 NGO 회원들이 해당 진정서 실현과 관련해 만남을 가질 것을 요청하며 해당 진정서 현실화를 위한 조사단을 20일 이내에 마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 본 기사 수집 및 번역을 위하여 건국대학교 하서희 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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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확보가 국가 경쟁력의 큰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과 국가들이 세계 시장에서 치열한 자원 확보 경쟁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FMG 신원그룹(대표 고정연 www.FMGshinwon.com)은 2002년부터 일찍이 세계 최대 자원 부존국인 몽골에 진출하며 자원개발 부분에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BR><BR>
<DIV class=articleAD_L>신원의 젊은 <A id=KL_POP_ID0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CEO</A> 고정연 대표는 혁신적인 <A id=KL_POP_ID5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경영자</A> <A id=KL_POP_ID10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마인드</A>를 갖고 믿음과 신뢰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해외 자원개발의 경우, 대부분의 업체들은 실제 개발보다 지분 인수를 통한 수익을 추구하지만 FMG 신원은 실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자원개발을 이뤄 국익을 창출한다. FMG 신원은 현재 몽골의 광산 3개를 100% 소유하고 있으며, 올해 후반기부터는 몽골 타반톨고이(cocking coal) 개발을 진행 중이며 현재 석탄의 경우 중국 굴지의 회사와 한국인 최초 직접 납품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는 현지인들과 신뢰가 없으면 불가능 한 일이며, “몽골에서는 악바리로 통한다. 부친 때부터 7년동안 현장을 떠나지 않고 고생한 것이 이제는 몽골인들이 직접 중국<A id=KL_POP_ID4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거래회사</A>를 소개해줄 정도이다.”고 몽골현지에 생활하는 고정희 이사의 말이다. <BR><BR>현재, 2005년 10297X호 탐사특허권을 몽골 정부로부터 받아 광상 지역 현장 조사 및 물리탐사 작업과 트랜치 작업, 시추작업을 통해 1차 탐사 작업을 마친 상태다. 일부 지역의 망간 작업을 진행한 결과 광산 노천에만 매장량이 약 6천만 톤으로 추정되며 지하에는 약 3억 4,500만 톤 이상이 매장되어 있고 망간외에 여러광물들이 매장되어 있어 이 광구에 대한 기대가 크다.<BR><BR>FMG 신원의 주 <A id=KL_POP_ID2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개발사업</A>인 망간은 철, 알루미늄, 동에 이어 4번째로 많이 소비되는 광종이다. 약 90%가 철강산업에 소비되고 건전지 분극방지 역할재, 착색재 및 산화재로도 활용되는 만큼 이 광구의 가치는 약 80조원 이상이다. 국내 굴지의 철강회사와 현재 접촉중이며, 중국의 회사와 년간 20ton <A id=KL_POP_ID7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구매</A>계약이 이미 이루어진 상황이다.<BR><BR>또한 FMG 신원은 몽골 현지의 <A id=KL_POP_ID9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국제운송</A> 특허사업을 대한민국 최초로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이로써 몽-중 국경지인 Shivee Huren-Sehee와 Gashuun Suhayt-Gants Mod의 두 국경지역을 넘어 1차 유연탄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향후 회사 소유 광구의 개발로 생산되는 광물을 자체적으로 운송하며 수익성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BR><BR>양승현 기자 <A href="mailto:yangsk@hankyung.com">yangsk@hankyung.com</A><BR><BR>고정연 대표 인터뷰 “자원개발은 신뢰가 재산…몽골서 의료봉사 꿈”<BR><BR>아버지가 회사를 이끌던 시절 취득 위주로 꾸준히 개발 사업을 확장해온 결과 현재는 추가 자원 확보는 물론 중국 등 해외굴지의 기업과 석탄, 망간을 판매해 실제 캐시카우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BR><BR>고정연 대표의 설명이다.<BR><BR>그는 자원개발 선두 기업으로서 국내의 해외 자원<A id=KL_POP_ID1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개발기업</A>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자 하는 사명도 갖고 있다. 현재, 국내의 대기업은 광산을 개발하기보다 광물을 사서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BR><BR>개발하는데 드는 비용보다 사서 쓰는 비용이 싸다는 이유 때문이다.<BR><BR><A id=KL_POP_ID6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고대표</A>는“오히려 중국, 유럽 등의 해외기업 에서 광산 매수 제안과 합작제의가 상당수 오는 실정 이다. 하지만 국익창출의 입장에서 국내 투자자들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였으면 한다.”고 말한다.<BR><BR>그는 “일찍이 몽골에 진출하여 현지에서 인적 네크워크 형성해 지역인력을 활용함으로서 2010년 올해의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현지화전략’이 가파른 성장 배경이 됐다”고 설명한다.<BR><BR>또한 현재는 수요량도 많아 개발 진행 중인 광구의 가치는 망간 원석을 기준으로 약 80조원 이상이다.<BR><BR>현재 투브 아이막 광구와 더불어 탐사 작업을 진행중인 셀렝게 아이막 광구와 알랄불랄숨 광구 또한 라이센스 100%지분을 취득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 그의설명이다.<BR><BR>“아직 젊은 저로써는 당장 눈앞의 수익보다 회사발전에 우선이다. 자원개발의 경우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없는 것은 없다’고 해야 하며 투자자들에게 정확하고 투명한 수익환원 역시 중요하다.”라고 말한다.<BR><BR>독실한 크리스찬이며 치과의사 출신인 고정연 대표는 올해를 FMG 신원이 자원<A id=KL_POP_ID3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개발회사</A>로 한 단계도약 하는 원년 삼아 향후 고대표의 오래전 꿈인 몽골 현지 의료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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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font1 id=articleTitle>염 대전시장, 26-29일 몽골서 의료시장 개척</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yonhapnews.co.kr/" target=_blank><IMG title=연합뉴스 alt=연합뉴스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1.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0-25 15:34</SPAN> </DIV><BR>(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염홍철 대전시장은 오는 26∼29일 의료시장 개척 등을 위해 몽골을 방문한다고 25일 밝혔다.<BR><BR>몽골 영부인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염시장은 대전의 의료관광 산업을 소개하고 지역 의료기기 업체의 주요 제품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BR><BR>이번 몽골 방문에 충남대병원, 선병원, 의료기기 대표 등 30여명이 동행한다.<BR><BR>염홍철 대전시장은 "지금 씨앗을 뿌려 나중에 수확을 기대하는 심정으로 몽골을 방문한다"며 "중국, 자매도시, 해외 향우회 등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사업을 확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BR><BR>seokyee@yna.co.k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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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4(6).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5(7).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6(6).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7(3).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8(2).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8(3).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9(2).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0(2).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2(2).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3(2).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4(2).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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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howPhotoL><STRONG><FONT size=3>김일성대학-몽골국립대 학술교류 합의 <BR><BR><!--/DCM_TITLE--><LABEL><EM>"</EM>몽골의 개혁과 개방과 관련한 경험 북한에 전수할 계기 될 것"</LABEL><BR>
<DIV class=showPhotoL><IMG id=IMG0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 alt="" hspace=0 src="http://file2.cbs.co.kr/newsroom/image/2011/10/25093615739_60100060.jpg"></DIV></FONT></STRONG></DIV> <BR>김일성 종합<A id=KL_POP_ID3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대학</A>과 몽골 국립대학의 학술 교류 합의가 몽골의 개혁, 개방과 관련한 경험을 북한에 전수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몽골의 한반도 전문가가 전망했다.<BR><BR>몽골의 한반도 전문가는 24일 "북한의 김일성 종합대학과 몽골 국립대학의 학술 교류를 통해 북한의 젊은이들이 몽골의 개방 경험을 배우기를 기대한다"고 자유<A id=KL_POP_ID5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아시아방송</A>(RFA)에 밝혔다.<BR><BR><A id=KL_POP_ID2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남북한</A>과 몽골의 교류를 <A id=KL_POP_ID6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연구</A>하는 이 전문가는 "지난주 몽골을 방문한 북한의 성자립 김일성 종합대학 총장이 몽골 국립대학과 학생들의 <A id=KL_POP_ID7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연수</A>를 포함한 <A id=KL_POP_ID1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교육</A> 협력에 합의했다"면서 "몽골과 북한의 경제 교역과 <A id=KL_POP_ID4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문화</A> 교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이 전문가는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이 최근 몽골의 경험이 북한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듯이 두 나라 종합대학의 교류가 북한 젊은이들에 몽골의 경제 개혁과 개방 경험을 체험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한편, 몽골과 북한은 1948년 국교를 수립했으며, 현재 수백 명의 북한 노동자가 몽골의 <A id=KL_POP_ID0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건설</A>과 의류, 농업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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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SPAN class=read_title><FONT size=5><STRONG><BR>[동행취재]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몽골 재난관리청 <BR><BR>소방차 기증식</STRONG></FONT></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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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NewsAdContent>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창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의 최대 성과는 향후 사막화 문제 해결을 위한 ‘로드맵’으로 ‘창원 이니셔티브(창원 선언)’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BR><BR>창원 이니셔티브는 협약의 중장기적 발전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 협력 사업의 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또 민간부문 참여의 물꼬를 텄다는 점에서도 의의를 찾을 수 있다. <BR><BR>창원 이니셔티브의 핵심 골자는 ▲사막화방지협약의 장기적인 목표 설정 합의와 이를 위한 과학 기반 구축 지원 ▲사막화와 토지황폐화를 효과적으로 저감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과 민간부문을 포함한 자원 동원 증대 ▲지속가능한 토지 관리를 권장 하기 위한 ‘생명의 땅(Land for Life)’ 상 제정 등이 중심이다.<BR><BR>UNCCD는 지난 2007년 협약 이행 증진을 위해 ‘2008~2018 10개년 전략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그러나 지구 사막화와 토지황폐화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 설정이 없어 협약 이행의 원동력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창원 이니셔티브의 주요 구성요소로 장기적 목표 설정에 대한 합의와 이를 위한 과학기반 구축 지원이 채택됨으로써 향후 과학적 연구를 통해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기준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BR><BR>또 사막화와 토지황폐화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인적·물적·기술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토대도 마련됐다. 창원 이니셔티브를 통해 사막화방지와 산림 복원활동 증진, 황사방지 등을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 등이 국제사회에서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프리카 국가를 중심으로 한 ‘건조지 녹색성장 파트너십’과 아시아권의 ‘동북아 황사방지 프로그램’ 등이 이번 총회를 계기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BR><BR>산림청 관계자는 “창원 이니셔티브를 통해 협약의 10개년 전략계획 이행이 촉진될 것”이라며 “의장국인 우리나라가 선도적으로 국제 협력파트너십을 이행함으로써 국제기구 참여 사례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DIV><!--NewsAdConten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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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STRONG>D. SUGAR : 한국과 일본을 경매에서 제외할 이유가 없습니다.</STRONG></TD>
<TD class=xe_viewHit align=right>조회수 : <SPAN class=xe_viewDate>0, 2011-10-24 12:02:29</SPAN>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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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STRONG>몽골은행 보고서</STRONG></TD>
<TD class=xe_viewHit align=right>조회수 : <SPAN class=xe_viewDate>0, 2011-10-24 11:53:43</SPAN>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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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STRONG>시민 정의를 위한 NGO, 대법원 판사 해고 요구</STRONG></TD>
<TD class=xe_viewHit align=right>조회수 : <SPAN class=xe_viewDate>0, 2011-10-24 11:47:28</SPAN>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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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font1 id=articleTitle>마상기예 선보이는 몽골 기마단</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yonhapnews.co.kr/" target=_blank><IMG title=연합뉴스 alt=연합뉴스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1.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0-23 19:07</SPAN>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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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aTit>“몽골인 안식처 만들려고 시작, 주말엔 전국서 찾아와”</H3>
<H4 class=aTit2>광희동 몽골음식점 ‘잘로스’</H4>
<DIV class=aWriter><FONT size=2>오선진 대학생 인턴기자<SPAN style="COLOR: #666"> |</SPAN> 제241호 <SPAN style="COLOR: #666">| </SPAN>20111023 <B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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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font1 id=articleTitle>몽골 교원 초청 정보화 연수 실시</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newsis.com/" target=_blank><IMG title=뉴시스 alt=뉴시스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3.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0-23 09:00</SPAN> </DIV><BR>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3일부터 29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시청 소속 교사 및 관계자 20명을 초청해 컴퓨터 활용 능력 신장 등 정보화 연수를 실시한다. <BR><BR>'전략적 투자협력 대상국 정보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컴퓨터 지원을 시작했으며 2009년부터는 교원초청 정보화 연수를 추진해 오고 있다. <BR><BR>올해는 ICT기술을 활용한 교수학습자료 제작 및 활용 교육, 정보화 우수학교 방문 및 IT기업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BR><BR>교육청 관계자는 "양국 간의 교육 교류를 더욱 발전시켜 국가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IT강국으로서 면모를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BR><BR>lovelypsyche@newsis.com<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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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6명에 새생명 주고 잠든 어느 몽골 유학생 <!--NewsAdTitle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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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dt style="WIDTH: 200px; TEXT-ALIGN: left">2011-10-21 11:26</P>불의의 사고로 뇌사에 빠진 몽골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유학생</A>이 장기기증을 통해 한국인 여섯 명에 새 생명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숙연케 하고 있다.<BR><BR>사연의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주인공</A>은 전주<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대학교</A> 생산디자인 공학과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석사과정</A>에 재학중인 몽골인 알탕졸(25ㆍ몽골) 씨. 학교 측은 뇌사 상태였던 알탕졸 씨가 유가족의 뜻으로 신장과 간 등의 장기를 한국인 6명에 기증하고 숨졌다고 21일 밝혔다.<BR><BR>알탕졸 씨는 지난 9일 친구들과 함께 충남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대천</A>으로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물놀이</A>를 갔다고 불의의 사고를 당했으며 뇌손상이 심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 최종 뇌사판정을 받은 알탕졸 씨는 부모의 숭고한 결정으로 18일 장기적출 수술을 받았다.<BR><BR>그는 전주대와 몽골 올란바타르 대학 간의 협약으로 2008년 11월 전주대에서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유학생활</A>을 시작했으며 석사 3학기 과정을 밟던 중이었다. 우수한 성적으로 학부생활을 마친 알탕졸 씨는 고국에서 교수가 되기를 꿈꾸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BR><BR>유가족은 “알탕졸이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은 안타깝지만 장기를 받으신 분들이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건강</A>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딸도 똑같을 것”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전주대 학생회관 2층에는 조문소가 마련됐으며 많은 학우가 조문소를 방문해 고인의 뜻을 기리고 있다.<BR><BR>수술을 집도한 원광대병원의 한 관계자는 “장기를 이식받은 환자들은 현재 예후가 매우 좋으며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며 “고인과 유가족의 숭고한 뜻에 병원과 수혜자를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A href="mailto: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FONT color=#666666>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FONT></A><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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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font1 id=articleTitle>뇌사 몽골유학생, 여섯 명에게 장기기증(종합)</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yonhapnews.co.kr/" target=_blank><IMG title=연합뉴스 alt=연합뉴스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1.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0-21 10:22</SPAN> <SPAN class=bar>|</SPAN> 최종수정 <SPAN class=t11>2011-10-21 10:29</SPAN>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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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BR clear=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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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R> <IMG id=Haby_Upload height=266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20111020_160436000(2).jpg" width=551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P>
<P> <BR> 대구<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070&yy=2011" target=_blank>광역</A>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20일 오전 8시, 남구청 광장에서 재활용의류 1,140kg, 40박스를 몽골 울란바타르市 성긴하이르항 자치구로 보내는「사랑의 옷 보내기」행사를 가진다.
<P>이번에 전해지는 재활용의류는 지난 1년간 관내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070&yy=2011" target=_blank>학교</A>와 종교단체, 남구 주민 등을 통해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070&yy=2011" target=_blank>수집</A>된 것들이다.
<P>인구 15만 명의 성긴하이르항 자치구는 몽골 울란바타르市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남구청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매해 꾸준히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P>이에 지난 2007년 2월에는 성긴하이르항 자치구 주민대표자회의 데 바야르사이항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070&yy=2011" target=_blank>의장</A>이 고마움의 표시로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070&yy=2011" target=_blank>감사장</A>을 보내오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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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의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과 환경경영 프로그램이 주류회사의 바람직한 사회공헌활동 모델로 주목을 받았다.<BR><BR>오비맥주는 20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전세계 맥주관련 협회와 맥주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계맥주제조업연합회(WBA)’ 연례회의에서 아시아 기업을 대표해 자사의 사회공헌활동 실행사례를 발표, 큰 호평을 받았다.<BR><BR>WBA(Worldwide Brewing Alliance)는 세계 각국의 맥주협회 간 협력증진과 정보교류를 위해 2003년 출범한 연합조직으로 현재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 라틴아메리카, 일본과 중국 등 대부분 국가의 맥주협회가 정회원으로 가입해 있다.<BR><BR>‘술과 건강(Alcohol & Health)’을 주제로 19~20 이틀간 진행된 이번 WBA 연례회의에서 오비맥주 최수만 정책홍보 전무는 “고객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진정한 1등 기업의 전제조건은 사회적 책임이행”이라며 ‘건전음주문화캠페인’ ‘녹색경영프로그램’ 등 오비맥주가 추진중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했다.<BR><BR>특히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음주를 예방하기 위하여 대입수능시험일을 전후로 조기음주의 폐해를 경고하는 가두캠페인과 주류 판매 소매점을 대상으로 주류 구매 시 신분증 확인을 습관화할 것을 당부하는 ‘Show ID’ 캠페인은 각국의 맥주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볼만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평가를 받았다.<BR><BR>최 전무는 또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회사 경영활동 전반에 친환경 ‘녹색정신’을 구현하고, 가까운 곳에서부터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매년 생산, 영업, 본부 순으로 봉사단원을 선발해 황사의 진원지인 몽골 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대표적인 환경공헌활동 사례로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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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오비맥주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환경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에서 판매되는 ‘카스’ 판매금액의 1%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모아 ‘몽골 희망의 숲’ 조성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BR></DIV>
<P>김종훈 기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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