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D. SUGAR: 한국과 일본을 경매에서 재외할 이유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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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11.10.24 14:18:41, 조회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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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SUGAR : 한국과 일본을 경매에서 제외할 이유가 없습니다. |
조회수 : 0, 2011-10-24 12: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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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문화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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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SUGAR : 한국과 일본을 경매에서 제외할 이유가 없습니다. (The UB post, 2011년 7월 24일)
UB post는 주정부 재산 위원회의 회장인 D.Sugar씨를 인터뷰 했습니다. 그는 “Erdenes MGL, ErdenesTavantolgoi”의 회장이며 서부 Thanhi, Tavan Tolgoi에 대한 개발자의 경매 책임을 가진 정부 관료 중의 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 Tavan Tolgoi에 대한 투자자들의 경매 과정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겁니까? 당신은 언제 State Great Khural과의 계약 제안서를 보낼 계획이십니까?
- Tavan Tolgoi의 자원은 주로 두 지역(Tsanhi의 동서쪽)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State Great Khural은 Erdenes MGL에게 Tsanhi 동부의 개발을 맡겼습니다.
그 당시, 저희는 Tanhi 서쪽 지방의 개발자를 선택하는 과정에 있었습니다. 그 과정 동안에 다양한 사건이 있었지만, 2011년 10월 전에 모두 끝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경매에서 일본과 한국을 제외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두 나라의 정부가 몽골 측에서의 정보 부족으로 인해 불평했지요?
- 몇 가지 문제를 여기서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겠네요. 먼저 Tavan Tilgoi의 Tsanhi 서부에 대한 경매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내각은 몽골 국내 안보 위원회(NSCM)로부터의 추천 사항에 따라 국유 재산 위원회에게 변화를 만들어 가는 업무를 할당했고요.
먼저, 저희는 NSCM의 추천 사항을 받았고, 위원회가 진행되었으며 해당 제안을 도로 State Great Khural으로 보냈어요.
둘째로, 미국의 Peabody Energy, 중국의 Shenhua, 일본의 무역업체 Mitsui & co, 그리고 러시아 철도청과 협력 관계가 있었습니다.
경매를 조직하는 단계에서 우리 측의 사람들은 협력 관계에 있는 주요 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안내장을 발송하는 실수를 저질렀어요.
결과적으로 일본과 한국은 그들이 경매에서 제외되었다고 추정한 것입니다.
- 그렇다면, 현재 일본과 한국이 경매에 참여 중이라는 것입니까?
- 저는 시안에 대한 제 개인적인 관점을 말씀드릴 수 있지만, PM이 이 사건에 대한 비슷한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매에서 일본과 한국을 제외할 특정한 이유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일본과 한국 기업들 모두 저희에게 실망한 상태입니다.
이전에 저희는 모두 일본의 높은 기술력과 몽골의 자연 자원의 결합으로 최선의 성공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에 모두 동의했습니다.
불행히도 그들은 이후에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저희의 제안을 거절하고 오직 석탄을 구입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고 말했었습니다.
- 하지만 저는 몽골 관련 업체가 1차 경매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몽골과 러시아 관련 업체는 언제 참여했습니까?
- 세 개의 관련 업체 재단이 있고, 몽골 관련 재단이 경매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State Great Khural의 39번째 조항은 몽골 기업이
합법적으로 경매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고 이런 이유로 내각은 어떤 기업이 대표가 될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그 순간에 저는 대표가 되는 기업이 Erdenes MGL일지 아니면 다른 기업일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더욱이 경매에 4개의 기업을 참여시키는 것은 불법적인 일이 아닙니다. 언론에서 오해가 있었는데, 실제로는 몽골과 러시아 연합을 결성한 사실이 일본과 한국을 제외시킨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정치적 그리고 경제적 파트너 국가 목록에서 일본이나 한국을 제외하겠다는 식으로 오해하지 않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 내각이 몽골 회사가 경매에 참여하도록 선택했나요?
- 제가 전에 말씀 드렸듯이, 내각은 아직 결정내린 바가 없습니다. 참여자는 누구라도 될 수 있습니다. 몽골은 독립적으로 4번째 재단으로 나서거나, 현존하는 세 재단 중 하나와 파트너 관계를 형성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국제적인 파트너 기업들과의 이해 관계가 중대하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적인 문제는 추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 때 저희는 파트너로서 경매에 참가하기 위해 언급된 재단들로부터 요청을 받았습니다. 먼저, 중국은 단가가 높은 점결탄(粘結炭)의 사용 이후에 남아 있는 양을 구매하고 소모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비점결탄은 전체 자원에서 거의 4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그들은 저희가 중국 땅을 경유해 단가가 높은 점결탄을 수송할 수 있을 것이며, 결국 세계 최고의 광산 업체들 중 하나인 Shenhua가 51퍼센트의 Tavan Tolgoi 지분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러시아는 미래의 몽골 철도 개발에 관련해 준비를 하고 있으며, 그들의 국경을 따라 저희의 석탄을 수송하도록 허가해줄 것입니다. 러시아 사람들도 51퍼센트의 지분을 원하고 있어요.
반면, 미국의 Peabody는 그들의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광산 관련 기업으로서의 평판이 몽골에 많은 이점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51퍼센트의 지분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몽골은 석탄을 수출할 때 있어 Peabody의 판매처를 활용해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보시듯이 저희는 세계의 가장 큰 회사들로부터 153%의 지분에 대한 요청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이 것은 간단한 작업이 아닙니다.
* 본 기사 수집 및 번역을 위하여 숙명여대 정선영 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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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확보가 국가 경쟁력의 큰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과 국가들이 세계 시장에서 치열한 자원 확보 경쟁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FMG 신원그룹(대표 고정연 www.FMGshinwon.com)은 2002년부터 일찍이 세계 최대 자원 부존국인 몽골에 진출하며 자원개발 부분에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BR><BR>
<DIV class=articleAD_L>신원의 젊은 <A id=KL_POP_ID0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CEO</A> 고정연 대표는 혁신적인 <A id=KL_POP_ID5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경영자</A> <A id=KL_POP_ID10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마인드</A>를 갖고 믿음과 신뢰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해외 자원개발의 경우, 대부분의 업체들은 실제 개발보다 지분 인수를 통한 수익을 추구하지만 FMG 신원은 실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자원개발을 이뤄 국익을 창출한다. FMG 신원은 현재 몽골의 광산 3개를 100% 소유하고 있으며, 올해 후반기부터는 몽골 타반톨고이(cocking coal) 개발을 진행 중이며 현재 석탄의 경우 중국 굴지의 회사와 한국인 최초 직접 납품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는 현지인들과 신뢰가 없으면 불가능 한 일이며, “몽골에서는 악바리로 통한다. 부친 때부터 7년동안 현장을 떠나지 않고 고생한 것이 이제는 몽골인들이 직접 중국<A id=KL_POP_ID4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거래회사</A>를 소개해줄 정도이다.”고 몽골현지에 생활하는 고정희 이사의 말이다. <BR><BR>현재, 2005년 10297X호 탐사특허권을 몽골 정부로부터 받아 광상 지역 현장 조사 및 물리탐사 작업과 트랜치 작업, 시추작업을 통해 1차 탐사 작업을 마친 상태다. 일부 지역의 망간 작업을 진행한 결과 광산 노천에만 매장량이 약 6천만 톤으로 추정되며 지하에는 약 3억 4,500만 톤 이상이 매장되어 있고 망간외에 여러광물들이 매장되어 있어 이 광구에 대한 기대가 크다.<BR><BR>FMG 신원의 주 <A id=KL_POP_ID2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개발사업</A>인 망간은 철, 알루미늄, 동에 이어 4번째로 많이 소비되는 광종이다. 약 90%가 철강산업에 소비되고 건전지 분극방지 역할재, 착색재 및 산화재로도 활용되는 만큼 이 광구의 가치는 약 80조원 이상이다. 국내 굴지의 철강회사와 현재 접촉중이며, 중국의 회사와 년간 20ton <A id=KL_POP_ID7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구매</A>계약이 이미 이루어진 상황이다.<BR><BR>또한 FMG 신원은 몽골 현지의 <A id=KL_POP_ID9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국제운송</A> 특허사업을 대한민국 최초로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이로써 몽-중 국경지인 Shivee Huren-Sehee와 Gashuun Suhayt-Gants Mod의 두 국경지역을 넘어 1차 유연탄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향후 회사 소유 광구의 개발로 생산되는 광물을 자체적으로 운송하며 수익성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BR><BR>양승현 기자 <A href="mailto:yangsk@hankyung.com">yangsk@hankyung.com</A><BR><BR>고정연 대표 인터뷰 “자원개발은 신뢰가 재산…몽골서 의료봉사 꿈”<BR><BR>아버지가 회사를 이끌던 시절 취득 위주로 꾸준히 개발 사업을 확장해온 결과 현재는 추가 자원 확보는 물론 중국 등 해외굴지의 기업과 석탄, 망간을 판매해 실제 캐시카우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BR><BR>고정연 대표의 설명이다.<BR><BR>그는 자원개발 선두 기업으로서 국내의 해외 자원<A id=KL_POP_ID1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개발기업</A>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자 하는 사명도 갖고 있다. 현재, 국내의 대기업은 광산을 개발하기보다 광물을 사서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BR><BR>개발하는데 드는 비용보다 사서 쓰는 비용이 싸다는 이유 때문이다.<BR><BR><A id=KL_POP_ID6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고대표</A>는“오히려 중국, 유럽 등의 해외기업 에서 광산 매수 제안과 합작제의가 상당수 오는 실정 이다. 하지만 국익창출의 입장에서 국내 투자자들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였으면 한다.”고 말한다.<BR><BR>그는 “일찍이 몽골에 진출하여 현지에서 인적 네크워크 형성해 지역인력을 활용함으로서 2010년 올해의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현지화전략’이 가파른 성장 배경이 됐다”고 설명한다.<BR><BR>또한 현재는 수요량도 많아 개발 진행 중인 광구의 가치는 망간 원석을 기준으로 약 80조원 이상이다.<BR><BR>현재 투브 아이막 광구와 더불어 탐사 작업을 진행중인 셀렝게 아이막 광구와 알랄불랄숨 광구 또한 라이센스 100%지분을 취득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 그의설명이다.<BR><BR>“아직 젊은 저로써는 당장 눈앞의 수익보다 회사발전에 우선이다. 자원개발의 경우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없는 것은 없다’고 해야 하며 투자자들에게 정확하고 투명한 수익환원 역시 중요하다.”라고 말한다.<BR><BR>독실한 크리스찬이며 치과의사 출신인 고정연 대표는 올해를 FMG 신원이 자원<A id=KL_POP_ID3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002f74;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none">개발회사</A>로 한 단계도약 하는 원년 삼아 향후 고대표의 오래전 꿈인 몽골 현지 의료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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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font1 id=articleTitle>염 대전시장, 26-29일 몽골서 의료시장 개척</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yonhapnews.co.kr/" target=_blank><IMG title=연합뉴스 alt=연합뉴스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1.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0-25 15:34</SPAN> </DIV><BR>(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염홍철 대전시장은 오는 26∼29일 의료시장 개척 등을 위해 몽골을 방문한다고 25일 밝혔다.<BR><BR>몽골 영부인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염시장은 대전의 의료관광 산업을 소개하고 지역 의료기기 업체의 주요 제품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BR><BR>이번 몽골 방문에 충남대병원, 선병원, 의료기기 대표 등 30여명이 동행한다.<BR><BR>염홍철 대전시장은 "지금 씨앗을 뿌려 나중에 수확을 기대하는 심정으로 몽골을 방문한다"며 "중국, 자매도시, 해외 향우회 등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사업을 확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BR><BR>seokyee@yna.co.k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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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howPhotoL><STRONG><FONT size=3>김일성대학-몽골국립대 학술교류 합의 <BR><BR><!--/DCM_TITLE--><LABEL><EM>"</EM>몽골의 개혁과 개방과 관련한 경험 북한에 전수할 계기 될 것"</LABEL><BR>
<DIV class=showPhotoL><IMG id=IMG0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 alt="" hspace=0 src="http://file2.cbs.co.kr/newsroom/image/2011/10/25093615739_60100060.jpg"></DIV></FONT></STRONG></DIV> <BR>김일성 종합<A id=KL_POP_ID3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대학</A>과 몽골 국립대학의 학술 교류 합의가 몽골의 개혁, 개방과 관련한 경험을 북한에 전수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몽골의 한반도 전문가가 전망했다.<BR><BR>몽골의 한반도 전문가는 24일 "북한의 김일성 종합대학과 몽골 국립대학의 학술 교류를 통해 북한의 젊은이들이 몽골의 개방 경험을 배우기를 기대한다"고 자유<A id=KL_POP_ID5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아시아방송</A>(RFA)에 밝혔다.<BR><BR><A id=KL_POP_ID2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남북한</A>과 몽골의 교류를 <A id=KL_POP_ID6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연구</A>하는 이 전문가는 "지난주 몽골을 방문한 북한의 성자립 김일성 종합대학 총장이 몽골 국립대학과 학생들의 <A id=KL_POP_ID7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연수</A>를 포함한 <A id=KL_POP_ID1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교육</A> 협력에 합의했다"면서 "몽골과 북한의 경제 교역과 <A id=KL_POP_ID4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문화</A> 교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이 전문가는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이 최근 몽골의 경험이 북한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듯이 두 나라 종합대학의 교류가 북한 젊은이들에 몽골의 경제 개혁과 개방 경험을 체험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한편, 몽골과 북한은 1948년 국교를 수립했으며, 현재 수백 명의 북한 노동자가 몽골의 <A id=KL_POP_ID0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COLOR: #274a92; 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건설</A>과 의류, 농업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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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SPAN class=read_title><FONT size=5><STRONG><BR>[동행취재]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몽골 재난관리청 <BR><BR>소방차 기증식</STRONG></FONT></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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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NewsAdContent>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창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의 최대 성과는 향후 사막화 문제 해결을 위한 ‘로드맵’으로 ‘창원 이니셔티브(창원 선언)’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BR><BR>창원 이니셔티브는 협약의 중장기적 발전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 협력 사업의 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또 민간부문 참여의 물꼬를 텄다는 점에서도 의의를 찾을 수 있다. <BR><BR>창원 이니셔티브의 핵심 골자는 ▲사막화방지협약의 장기적인 목표 설정 합의와 이를 위한 과학 기반 구축 지원 ▲사막화와 토지황폐화를 효과적으로 저감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과 민간부문을 포함한 자원 동원 증대 ▲지속가능한 토지 관리를 권장 하기 위한 ‘생명의 땅(Land for Life)’ 상 제정 등이 중심이다.<BR><BR>UNCCD는 지난 2007년 협약 이행 증진을 위해 ‘2008~2018 10개년 전략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그러나 지구 사막화와 토지황폐화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 설정이 없어 협약 이행의 원동력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창원 이니셔티브의 주요 구성요소로 장기적 목표 설정에 대한 합의와 이를 위한 과학기반 구축 지원이 채택됨으로써 향후 과학적 연구를 통해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기준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BR><BR>또 사막화와 토지황폐화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인적·물적·기술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토대도 마련됐다. 창원 이니셔티브를 통해 사막화방지와 산림 복원활동 증진, 황사방지 등을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 등이 국제사회에서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프리카 국가를 중심으로 한 ‘건조지 녹색성장 파트너십’과 아시아권의 ‘동북아 황사방지 프로그램’ 등이 이번 총회를 계기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BR><BR>산림청 관계자는 “창원 이니셔티브를 통해 협약의 10개년 전략계획 이행이 촉진될 것”이라며 “의장국인 우리나라가 선도적으로 국제 협력파트너십을 이행함으로써 국제기구 참여 사례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DIV><!--NewsAdConten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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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STRONG>D. SUGAR : 한국과 일본을 경매에서 제외할 이유가 없습니다.</STRONG></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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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STRONG>몽골은행 보고서</STRONG></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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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STRONG>시민 정의를 위한 NGO, 대법원 판사 해고 요구</STRONG></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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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font1 id=articleTitle>마상기예 선보이는 몽골 기마단</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yonhapnews.co.kr/" target=_blank><IMG title=연합뉴스 alt=연합뉴스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1.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0-23 19:07</SPAN>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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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aTit>“몽골인 안식처 만들려고 시작, 주말엔 전국서 찾아와”</H3>
<H4 class=aTit2>광희동 몽골음식점 ‘잘로스’</H4>
<DIV class=aWriter><FONT size=2>오선진 대학생 인턴기자<SPAN style="COLOR: #666"> |</SPAN> 제241호 <SPAN style="COLOR: #666">| </SPAN>20111023 <B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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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font1 id=articleTitle>몽골 교원 초청 정보화 연수 실시</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newsis.com/" target=_blank><IMG title=뉴시스 alt=뉴시스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3.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0-23 09:00</SPAN> </DIV><BR>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3일부터 29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시청 소속 교사 및 관계자 20명을 초청해 컴퓨터 활용 능력 신장 등 정보화 연수를 실시한다. <BR><BR>'전략적 투자협력 대상국 정보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컴퓨터 지원을 시작했으며 2009년부터는 교원초청 정보화 연수를 추진해 오고 있다. <BR><BR>올해는 ICT기술을 활용한 교수학습자료 제작 및 활용 교육, 정보화 우수학교 방문 및 IT기업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BR><BR>교육청 관계자는 "양국 간의 교육 교류를 더욱 발전시켜 국가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IT강국으로서 면모를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BR><BR>lovelypsyche@newsis.com<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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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5).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IMG id=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202(1).jpg"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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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6명에 새생명 주고 잠든 어느 몽골 유학생 <!--NewsAdTitle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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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dt style="WIDTH: 200px; TEXT-ALIGN: left">2011-10-21 11:26</P>불의의 사고로 뇌사에 빠진 몽골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유학생</A>이 장기기증을 통해 한국인 여섯 명에 새 생명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숙연케 하고 있다.<BR><BR>사연의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주인공</A>은 전주<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대학교</A> 생산디자인 공학과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석사과정</A>에 재학중인 몽골인 알탕졸(25ㆍ몽골) 씨. 학교 측은 뇌사 상태였던 알탕졸 씨가 유가족의 뜻으로 신장과 간 등의 장기를 한국인 6명에 기증하고 숨졌다고 21일 밝혔다.<BR><BR>알탕졸 씨는 지난 9일 친구들과 함께 충남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대천</A>으로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물놀이</A>를 갔다고 불의의 사고를 당했으며 뇌손상이 심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 최종 뇌사판정을 받은 알탕졸 씨는 부모의 숭고한 결정으로 18일 장기적출 수술을 받았다.<BR><BR>그는 전주대와 몽골 올란바타르 대학 간의 협약으로 2008년 11월 전주대에서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유학생활</A>을 시작했으며 석사 3학기 과정을 밟던 중이었다. 우수한 성적으로 학부생활을 마친 알탕졸 씨는 고국에서 교수가 되기를 꿈꾸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BR><BR>유가족은 “알탕졸이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은 안타깝지만 장기를 받으신 분들이 <A class=dklink style="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411" target=_blank>건강</A>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딸도 똑같을 것”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전주대 학생회관 2층에는 조문소가 마련됐으며 많은 학우가 조문소를 방문해 고인의 뜻을 기리고 있다.<BR><BR>수술을 집도한 원광대병원의 한 관계자는 “장기를 이식받은 환자들은 현재 예후가 매우 좋으며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며 “고인과 유가족의 숭고한 뜻에 병원과 수혜자를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A href="mailto: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FONT color=#666666>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FONT></A><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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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font1 id=articleTitle>뇌사 몽골유학생, 여섯 명에게 장기기증(종합)</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yonhapnews.co.kr/" target=_blank><IMG title=연합뉴스 alt=연합뉴스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1.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0-21 10:22</SPAN> <SPAN class=bar>|</SPAN> 최종수정 <SPAN class=t11>2011-10-21 10:29</SPAN>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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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BR clear=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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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R> <IMG id=Haby_Upload height=266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20111020_160436000(2).jpg" width=551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P>
<P> <BR> 대구<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070&yy=2011" target=_blank>광역</A>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20일 오전 8시, 남구청 광장에서 재활용의류 1,140kg, 40박스를 몽골 울란바타르市 성긴하이르항 자치구로 보내는「사랑의 옷 보내기」행사를 가진다.
<P>이번에 전해지는 재활용의류는 지난 1년간 관내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070&yy=2011" target=_blank>학교</A>와 종교단체, 남구 주민 등을 통해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070&yy=2011" target=_blank>수집</A>된 것들이다.
<P>인구 15만 명의 성긴하이르항 자치구는 몽골 울란바타르市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남구청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매해 꾸준히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P>이에 지난 2007년 2월에는 성긴하이르항 자치구 주민대표자회의 데 바야르사이항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070&yy=2011" target=_blank>의장</A>이 고마움의 표시로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070&yy=2011" target=_blank>감사장</A>을 보내오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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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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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의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과 환경경영 프로그램이 주류회사의 바람직한 사회공헌활동 모델로 주목을 받았다.<BR><BR>오비맥주는 20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전세계 맥주관련 협회와 맥주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계맥주제조업연합회(WBA)’ 연례회의에서 아시아 기업을 대표해 자사의 사회공헌활동 실행사례를 발표, 큰 호평을 받았다.<BR><BR>WBA(Worldwide Brewing Alliance)는 세계 각국의 맥주협회 간 협력증진과 정보교류를 위해 2003년 출범한 연합조직으로 현재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 라틴아메리카, 일본과 중국 등 대부분 국가의 맥주협회가 정회원으로 가입해 있다.<BR><BR>‘술과 건강(Alcohol & Health)’을 주제로 19~20 이틀간 진행된 이번 WBA 연례회의에서 오비맥주 최수만 정책홍보 전무는 “고객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진정한 1등 기업의 전제조건은 사회적 책임이행”이라며 ‘건전음주문화캠페인’ ‘녹색경영프로그램’ 등 오비맥주가 추진중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했다.<BR><BR>특히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음주를 예방하기 위하여 대입수능시험일을 전후로 조기음주의 폐해를 경고하는 가두캠페인과 주류 판매 소매점을 대상으로 주류 구매 시 신분증 확인을 습관화할 것을 당부하는 ‘Show ID’ 캠페인은 각국의 맥주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볼만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평가를 받았다.<BR><BR>최 전무는 또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회사 경영활동 전반에 친환경 ‘녹색정신’을 구현하고, 가까운 곳에서부터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매년 생산, 영업, 본부 순으로 봉사단원을 선발해 황사의 진원지인 몽골 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대표적인 환경공헌활동 사례로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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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오비맥주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환경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에서 판매되는 ‘카스’ 판매금액의 1%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모아 ‘몽골 희망의 숲’ 조성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BR></DIV>
<P>김종훈 기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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