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몽골간 교류협력 및 민간 가교역할, 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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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11.11.04 13:44:22, 조회 17,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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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몽골간 교류협력 및 가교역할’ 몽골 국방대학교 명예박사학위 취득 주한몽골명예영사로 방문비자 발급 (사)한몽교류진흥협회 임영자이사장
몽골의 엘리트 코스인 국방대학교에 지난 2007년 컴퓨터 교실을 지원해 준 계기로 수년째 양국간 신뢰와 우의를 다져 온 여성 CEO가 세인의 이목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인 주한몽골명예영사 겸 민간단체 (사)한몽교류진흥협회(www.komex.or.kr)의 임영자 이사장은 양국간 가교 역할에 두각을 보이고 있다.
임 이사장은 수년전 몽골 국방대학교대학교 총장 일행이 한국 국방대학교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 처음만나 시작된 교류가 교육기자재 지원을 비롯한 농업종자지원, 한국국방대학교에 유학 온 몽골 장교들과의 꾸준한 만남을 통해 몽골의 국방인맥을 유지하며 교류를 이어온다.
몽골 국방대학교는 올해로 창설 90주년을 맞으며 몽골 군사학의 한 획을 남기고 있다. 지난 90년은 러시아와 함께 한 70년과 1991년 독립된후 20년간 사회주의 붕괴후 20년 동안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비교적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
몽골인들은 우리와 가장 근접한 DNA를 가지고 있는 민족으로 성격이나 문화가 한국과 유사한 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다.한국에 버금가는 높은 교육열과 해외 유학물결은 몽골이 다방면으로 발전하고 개방하는데 기여한다고 한다.
올들어 몽골에는 서방 세계의 정상들과 국빈급 VIP들이 수시로 방문해 세계가 몽골을 주목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임 이사장은 지난 3월에는 몽골 정부에서 주는 최고 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받은데다 8월에는 양국 정상회담으로 이명박대통령 몽골 방문시 양국 소수가 참석한 국빈만찬에 참석한 바 있다.
민간단체로 10년 가까이 몽골과 교류하고 있는 한몽교류진흥협회(이하 협회)는 2003년,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그동안 전혀 정부의 지원없이 혼자만의 노력으로 몽골을 위해 지원과 교류를 해 온 결과 명예영사로 임명도 받았다.
어느 단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정부나 기업의 지원없이 비영리법인을 운영한다는 것은 운영 자체만으로도 어려움이 너무 많아 하고 싶은 일을 다 할 수가 없다고 한다.
협회가 그동안 해온 일은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지만, 문화교류를 위해 공연과 축제 등의 행사도 펼쳤다.친한적인 인재육성을 위해 몽골 유학생들과의 협력 및 교류, 장학알선 등 지원을 해 오고 있는 학생봉사단, 직장인 봉사단 파견과 특히 의료봉사는 몽골 보사부와 MOU를 맺어 서울의료봉사재단과 함께 해마다 30여 명의 구순구개열 무료수술 및 1,000여명의 일반칫과 진료를 몽골 현지에서 3년째 실시하고 있다. 또 몽골의 환경개선을 위해 화장실문화개선에도 일익을 담당하며 푸른몽골만들기 일환으로 묘목키우는 일과 농업 시범사업을 몽골에서 3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고 전한다.
한국의 좋은 책을 통해 우리의 전통과 얼을 심고 한국적 정신문화를 심기위해 첫 번째 출판으로 ‘신화는 없다(이명박 자서전)’를 몽골어로 출판해 대학과 각 기관에 기증도 하고 판매를 했다.그같은 수익금으로 독후감 모집을 통해 또 다른 인재발굴을 하는 계기도 만들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한국의 좋은 책 발간을 통해 몽골 젊은이들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친한국적 마인드를 심어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 몽골은 280만 여명 정도의 적은 인구를 갖고 있지만 그중 절반은 수도 울란바타르에 모여 있는데 수도만 벗어나면 대체적으로 아직은 유목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나 목축이 방목인지라 겨울에는 많이 힘들기도 하지만, 방목으로 인해 사막화에 일조를 하므로 조속히 목축방법이 바뀌어야 하기 때문에 몽골의 인사들과 접촉하면 우리의 목축현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효율적인 목축기법을 서둘러야 하고 육림사업에 역점을 두고 서둘러야 하는지를 역설했다. 임 이사장에게 고민과 바람이 있다면 무엇이냐는 두 가지를 이야기 한다. 하나는 항공료이고, 또 하나는 한국문화원에 대한 이야기 였다.
어느 쪽에서 문제가 있는지 모르나 비싼 항공료로 인해 양국 국민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한다. 한몽교류가 더 활성화 되고 양국을 오고가는 국민들과 방문객의 소원인 비행기 삯이 현실적으로 다른 나라와 형평성을 맞추어 인하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리 정부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세계 속에서의 우리나라 위상에 걸맞게는 아닐지라도 최소한 자존심이 상하지 않을 정도라도 대사관 외형이 달라졌으면 하는 것과 한국문화원이 하나 번듯하게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화원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나라도 창피한 수준이라고 들었는데 몽골은 그나마도 없다는 안타까움을 던져주고 있다. 내 나라안에서 줄줄이 새는 예산을 챙겨 해외에 공관과 문화원을 보기좋게 짓고 우리 문화와 상품을 전시하고 한국을 알리면 그 어떤 투자보다도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을 텐데 정부 관계자나 의회 관계자들이 수도 없이 외국을 드나들어도 문화원이 어떻게 생겼는지 방문하는 사람조차 별로 없어 문화원이 왜 필요한지 조차도 모르는 발언을 하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며 속상해 했다. 임 이사장은 최근 몽골 국방대학교로부터 받은 명예박사 학위는 일반대학교와 다른 특수한 대학이라는데도 의미가 의미가 있다.개교 90주년 동안 명예박사를 소수만 수여했고 그중에 몽골의 3분 대통령이 포함되어 있어 희소가치를 엿볼 수 있다.
외국인으로는 4번째로 수상한 임 이사장은 여성으로는 첫 번째로 받은 소중한 기회로 남아 있다. 몽골의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교류를 통해 몽골의 정-관계 각 분야에 골고루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임 이사장은 국방분야에도 인맥을 지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는 많은 인적자산을 통해 더 폭넓은 양국의 가교자로서 지속가능한 교류역할을 기대해 본다.
출처: 월간샛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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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955d20 size=4><B>“정부 기후변화 정책 시민사회가 감시해야”</B></FONT></P></TD></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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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WIDTH: 612px; HEIGHT: 558px"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11).jpg" width=739 height=561 Haby_Upload_Id="_1"><BR><IMG style="WIDTH: 618px; HEIGHT: 465px"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2(11).jpg" width=665 height=457 Haby_Upload_Id="_1"><BR><IMG style="WIDTH: 620px; HEIGHT: 164px"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4(8).jpg" width=690 height=161 Haby_Upload_Id="_1"><BR><BR>출처: 러브몽골<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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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mTop5>몽골, 중국 압력으로 달라이라마 강연 제한</H4></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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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id=articleTitle class=font1>몽골 전통가옥 게르</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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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을 방문 중인 달라이 라마가 강연 제한 조치를 당했다. 몽골 정부가 중국 정부의 압력에 굴복한 것이다.<BR><BR>바툴가 칼트마 몽골 교통장관은 8일 각료회의를 마친 뒤 전날부터 사흘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하고 있는 달라이 라마의 강연을 이날 하루 1건으로 제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달라이 라마가 강연에 나서기로 했던 울란바토르 시내의 한 경기장은 중국의 지원을 받아 신축된 곳이다.<BR><BR>이 때문에 몽골 정부는 강연 장소를 옮기려고 했으나 달라이 라마 측이 반대하고 있었다.<BR><BR>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우리는 중국을 분열시키려는 모든 형태의 활동에 관여할 수 있게 하는 발판을 달라이 라마에게 제공하는 모든 나라에 대해 반대해 왔다”고 몽골 측을 압박했다.<BR><BR>출처: 아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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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article_font><앵커><BR>현대차그룹이 계열사인 글로비스를 통해 자원개발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BR>세계 10위 자원부국인 몽골에 법인을 설립하고 자원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BR>한창율 기잡니다. <BR><기자><BR>물류 운송업체로 자리를 잡고 있는 현대차그룹 계열사 현대글로비스.<BR>물류를 뛰어넘어 종합상사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BR>올해 초 사업목적에 자원개발을 추가하고 영역확대 나선 현대글로비스가 본격적인 행보를 보인 것입니다.<BR>현대글로비스는 최근 몽골에 자원개발 사업을 위한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BR>몽골은 석탄, 아연, 희토류 등 광물자원이 풍부한 나라로 자원개발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BR>현대글로비스는 여기에 직접 자원개발에 나서고 있는 업체들과 합작을 통한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BR>이 같은 자원개발은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높이는 데 초첨이 맞춰졌습니다. <BR>계열사 중 현대제철이 고로 확장을 통해 필요한 철강석, 석탄 등의 원재료가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BR>이를 현대글로비스가 직접 조달해 안정적으로 공급해 계열사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입니다. <BR>종합상사로 첫걸음 내딘 현대글로비스. <BR>현대차그룹 자원개발 전진기지로써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BR>WOW-TV NEWS 한창율입니다. <BR><BR>출처: wow 한국경제 T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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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9).jpg" Haby_Upload_Id="_1"><BR><NOBR><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2(1).jpg" Haby_Upload_Id="_1"><BR><NOBR><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203(1).jpg" Haby_Upload_Id="_1"></NOBR> <BR><BR>출처: 몽골로 간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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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A href="http://search.asiae.co.kr/index.htm?sn=%BF%A3%BE%CB%B5%F0" target=_blank><STRONG><FONT color=#003761>엔알디</FONT></STRONG></A>가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BR><BR>대한석탄공사와 몽공정부가 탄광을 비롯한 자원개발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이 엔알디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엔알디는 대한석탄공사와 함께 몽골 탄광 개발을 진행 중이다.<BR><BR>엔알디는 7일 오전 9시40분 현재 전일대비 6.71% 상승한 2465원에 거래 중이다.<BR><BR>언론보도에 따르면 이강후 석탄공사 사장은 지난 4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후렐바타트 몽골 자원에너지부 차관과 만나 몽골 탄광을 비롯한 자원협력과 공동개발, 향후 교류를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BR><BR>엘알디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3일 엔알디는 대한석탄공사 및 선진그룹과 몽골 석탄광산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 '한몽에너지개발'을 설립했으며, 이 회사를 통해 지난해 12월29일 훗고르 탄광의 지분을 51% 인수했다. 한몽에너지개발의 지분은 대한석탄공사가 60%를 보유하고 있으며, 선진그룹과 엔알디가 각각 20%씩을 보유하고 있다.<BR><!-- google_ad_section_end --><BR>정재우 기자 jjw@ <BR><BR>출처: 아시아경제<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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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id=articleTitle class=font1>석탄공사, 몽골 정부와 자원개발 MOU</H3>
<DIV class=sponsor> 대한석탄공사는 이강후 사장이 지난 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후렐바타르 몽골 자원에너지부 차관을 만나 몽골 탄광을 비롯한 자원 분야 공동 개발과 협력, 교류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BR><BR>후렐바타르 차관은 앞으로 몽골 석탄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가 되어주길 부탁하면서 석탄공사의 몽골 탄광 개발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약속했다고 공사가 전했다.<BR><BR>이에 대해 이강후 사장은 한국 공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자원 부국으로 떠오른 몽골에 진출한 것을 바탕으로 더 많은 개발사업을 찾고 있다며 석탄공사가 양국 간 자원개발과 경제협력의 우수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석탄공사는 지난해 12월 몽골 누르스트 홋고르 탄광 지분 51%를 1천만 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최근 세계 각국의 몽골에 대한 자원개발 투자 확대에 따라, 인수 후 홋고르 탄광 가격이 2배 이상 올랐기에 석탄공사는 적기 투자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는다.<BR><BR>석탄공사는 본격적인 홋고르 탄광 생산 및 운영을 위해 자체 공모를 통해 생산 전문인력 4명을 몽골 현지에 파견한 상태다.<BR><BR><A href="mailto:uni@yna.co.kr">출<FONT color=#000000>처: </FONT>연합뉴스</A></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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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환우회는 이대목동병원에서 '몽골 백혈병 어린이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BR><BR>백혈병에 걸린 몽골 어린이 '서드커'의 사연은 몽골 공중파 TV와 일간지에 소개 됐고 몽골 국민과 해외 유학생들이 2만달러를 후원해 한국에 오게 됐다. <BR><BR>하지만 서드커는 한국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다닐 수밖에 없었고 사연을 접한 이대목동병원 의료진이 치료를 결정했다.<BR><BR>서드커의 이런 사연은 국내에서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서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국민이 힘을 모았다. 지난 9월10일부터 트위터를 통해 모인 치료비는 이날 서드커에 전달됐다. <BR><BR>서드커는 지난달 11일 무균실에서 골수이식을 받았고 현재 회복 중이다. <BR><BR>서드커를 치료했던 유경하 교수는 "앞으로 열흘 정도 무균실에 머물면서 이식된 조혈모세포가 골수에 자리 잡으면 곧 완치돼 몽골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서드커의 엄마 난디아는 "아이가 살아나다니 꿈만 같습니다. 이곳에서 다시 생명을 얻었으니 한국은 서드커의 '제2의 고향'입니다"라고 말했다. <BR><BR>/seilee@fnnews.com이세경기자<BR><BR>출처: 파이낸셜뉴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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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no_ad01_p01 align=center><IMG class=no_ad01_img01 src="http://image.kukinews.com/online_image/2011/1104/111104_24_4.jp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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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_article><BR>몽골 선교 20주년 기념 <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4 href="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CL_kukinews2_web_10&host=www.dmtex.co.kr&affiliate_id=kukinews2_web&type=_kl&where=text&keyword=%BC%B1%B1%B3%B4%EB%C8%B8&url=http%3A%2F%2Frc.asia.srv.overture.com%2Fd%2Fsr%2F%3Fxargs%3D20AUF1zswU5CUC-sOs0U9pUBL7Zrc2oFsWd5Rw5TcpgQ0o3bVatE0R-0FstQB3h7aUV98lXY4gGRATnt49eYITHAGG7JygOcpjl9twRICSxGdEoNaJSIBZQafD50LCNiX86pqYitj69aP6GIoQ1EIeZskHnB70KXeA7W_Lgb5IqEBXmamvRrhN8iUqhqJEFbJT6b6BACbCtYkRAFET5nKaPGjJIMdk4DmeTiIF8WGLZ3et0lgnXV7ZNJZKHhMZOhGshjV6iz4mr9WJEoQCv9W1re8.000000006c6ffa1d" target=_blank>선교대회</A>(대회장 림택권 목사·<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2>사진</A>)가 오는 27일 오후 3∼8시 서울 광장동 장로회신학대 한경직<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5>목사기념</A>예배당에서 열린다.<BR><BR>디아<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5>스포</A>라 몽골리안 <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2>네트워크</A>(DMN·대표 서기원 목사)는 보도<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20>자료</A>를 통해 이번 대회에는 1500여명의 몽골인과 한국인 500여명이 참가, 몽골 선교의 과거와 현재, <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9>미래</A>를 조명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림택권(국제<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1>사이버</A>신학<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4>대학</A>원장) 목사와 아리옹 볼트(전 몽골 복음주의협회장) 목사가 초청돼 메시지를 선포한다. 한·몽골 <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7 href="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CL_kukinews2_web_10&host=www.jh1004.com&affiliate_id=kukinews2_web&type=_kl&where=text&keyword=%BF%AC%C7%D5%BF%B9%B9%E8&url=http%3A%2F%2Frc.asia.srv.overture.com%2Fd%2Fsr%2F%3Fxargs%3D20AcUFBYXbRfBaJXMhzo-wUvP7aSlFribJQC-iQNgqJF-2STP_X-hoeFEYj9LpqZnLidhJjwhIZigduMrKzX4-p6d94rnsq1bZj0WtapXYrIFeBr6QfxT-kxxP0LV_P3o-LcBnDeOJwdOWRKLGBAozbNHjfs2TTwKYsUr-6W0eCN_sXiz7aq-nxH9RiihaD8OoZp_yU0hOX8sLOqyKe7_5_obaIbbMbAPDTdOdeqKF8gV4yVYvAfhJw9kOoHDuQaLzKQ.000000006c6ffa1d" target=_blank>연합예배</A>와 총동원전도집회, 몽골 전통<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6>무용</A>, 한·몽골 연합성가대 찬양, <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3>다문화사회</A> 토론회 등이 이어진다. 몽골 <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교회</A>들이 한국교회 선교사 10여명에게 <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0>감사패</A>를 전달한다. 몽골<A style="FONT-FAMILY: ; 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0>복음주의협의회</A>와 몽골지도자협의회가 이번 대회를 주관한다(02-956-7846).<BR><BR>유영대 기자<BR><BR>출처: 국민 일보<BR></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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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id=articleTitle class=font1>서울시, 자매도시 몽골 환아들 살려내</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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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955d20 size=4><B>대한석탄공사-몽골정부 자원협력 공동개발 양해각서</B></FONT></P></TD></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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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id=articleTitle class=font1>서원대-몽골 울란바토르 에르뎀 어유 대학 협약</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newsis.com/" target=_blank><IMG title=뉴시스 alt=뉴시스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3.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1-04 11:39</SPAN>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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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 id=keyword_layer></DIV><BR clear=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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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은 몽골 울란바타르 시청(Ulaanbaatar Municipality)과 2일 오후 3시(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시청에서 ‘몽골 지역난방 및 용수공급시스템 개선 2차 사업’에 대한 협의의사록에 서명했다고 3일 밝혔다.<BR><BR>이날 서명식에는 체밧(Ch. Bat) 몽골 울란바타르시 부시장, 공무헌 KOICA 중앙아시아CIS팀장, 이동구 KOICA 몽골사무소 소장 등 양국 관계자가 참여했다. <BR><BR>몽골은 11월부터 3월까지 혹한기에는 최저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극한의 기후 환경으로 난방 및 온수는 국민 생존권 차원의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BR><BR>KOICA는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500만 달러 규모로 몽골 시내 44개 난방 및 온수공급 설비를 교체하는 1차 사업을 추진했다. <BR><BR>이를 2010년 한 해 동안 운영한 결과, 난방 시설을 운영하는 몽골 정부기관은 난방생산용 에너지를 20% 가량 절감할 수 있었다고 KOICA측은 설명했다. <BR><BR>또한, 자국민들은 24시간 언제나 원하는 시간에 즉시 공급되는 난방 및 온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삶의 질 향상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원조사업으로 평가받았다.<BR><BR>이러한 성공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몽골 정부는 울란바타르 시내 77개 난방 및 온수 관련 설비를 교체하는 2차 사업을 요청했다.<BR><BR>KOICA는 현지조사를 통해 수혜 대상자가 많고, 노후화가 심각한 정도를 감안한 우선순위를 정해, 42개 기계실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2014년까지 500만 불을 투입, 현대적 난방 및 온수설비로 교체할 예정이다.<BR><BR><BR><A href="mailto:출처/ktitk@fnnews.com">출<FONT color=#000000>처: </FONT>ktitk@fnnews.com</A> 김태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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