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찬사와 새소리으로 가득찬 콘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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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11.11.22 14:42:31, 조회 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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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 2011-11-22 10:5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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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문화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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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와 새소리으로 가득찬 콘서트 (The UBpost)
리뷰 이전에 앙상블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몇가지 소개하겠다. “Khugsuu”라는 민속 예술 앙상블은 2010년에 설립되었다. “Khugssu”는 행복과 기쁨을 뜻한다. 이 앙상블은 대중들에게 몽골의 유형, 무형 문화 유산을 공부하고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콘서트에는 15개의 몽골인 소집단에서 민속 음악에 재능있는 500명이 참여했다. 작년에 설립되었지만, 12개 주에서 58번의 투어 콘서트를 가졌다. 이번에는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에서 11월 14일과 15일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앞서 말했듯이 콘서트는 이틀동안 이루어 졌지만, 필자는 첫날 공연을 보았다. 콘서트는 7시에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7시 30분에 관객들이 시작할 때가 되었다고 박수를 치자 그제서 시작되었다. 전체 좌석의 반은 대부분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로 채워졌고, 이는 몽골의 젊은 층들이 얼마나 민속 예술과 음악에 관심이 없는지 보여주었다. 콘서트는 새의 소리로 시작하여 새소리가 혼합되었고, morin khuur의 멜로디가 연주되기 시작했다. 이 도입부분은 자연의 소라와 몽골 민속 음악을 하쳐서 몽골 민속 예술과 음악이 자연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 후에는, 앙상블의 단장인 n.Unurtuvshin가 무대로 나와서 몽골인이 숭배하고 존경하는 것들인 13 tenger (하늘), 13 ovoo (돌무덤), 13 tsenher (파란색)이 반복되는 점이 이 콘서트의 특징이라고 하였다. 또한, 단장은 다 채워지지 않은 좌석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샤머니즘 심벌을 치는 연주자들은 몽골의 전통 샤머니즘 복장을 하고 춤을 추었다. 특히, 드럼 소리와 비슷한 심벌 소리는 필자 자신이 민속 예술과 음악에 자부심을 갖게 했다. 그리고 몇몇 예술가들은 목으로 노래를 하면서 지혜와 축복의 말을 하기도 했다. 이것은 하늘에게 우리 나라와 사람을 위험으로부터 지켜달라고 하는 전통적인 방법이다. 그리고 목으로 하는 노래, 긴 노래, 민속 악기 연주가 계속되었다.
긴 노래인 “Asmiin Undur Duut”와 목으로 하는 노래 “Durvun Uul”을 포함한 몇 곡들은 morin khuur와zither라는 악기로 연주되기도 했다. 필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예술가들은 몽골 민속 음악을 보여줬고, 관객들 까지도 몽골 전통 의상의 카리스마와 매력을 느끼게 만들었다. 콘서트는 “Shar tsarait”와 “Dungun khukh”을 포함한 짧은 노래로 이어져갔다. Tuva의 민속 노래는 Tuva Chopaev 연주가인 State Honourary에 의해 morin khuur로 연주되었다. 성인 예술가의 공연이 끝나고 Bolormaa는 거의 잊혀진 하모니카와 비슷한 악기, 플룻과 비슷한 악기, 그리고 악기이라고 하기 헷갈리는 특이한 악기를 연주하였다. 또한 연주자는 이 희귀한 악기로 새소리를 냈다. 이후에, 어린 연주자는 “Uuriin nutag”라는 조금 알려진 민속 노래부르며 사람들에게 같이 부르기를 유도했다. 하지만, 관객들은 따라부르지 못했고 그 대신 그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그 다음엔 관객들은 금빛 노란색 의상을 입은 13명의 여자아이 곡예사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 곡예는 예술가 n.Norovsambuu가 연출했다고 한다. “몽골 국립 서커스”의 곡예사들은 노래가 나오지 않을때는 가만히 앉아있었다. 노래가 나오기를 기다리다가 다시 무대 뒤로 뛰어들어갔다. 그리고 민속 노래가 하나 시작되자, 그들은 다시 무대로 나왔다. 그 다음은 콘서트의 하이라이트중 하나인 Sanjid이다. 그는 몽골 명예 예술가이자, 앙상블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중 하나이다. 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리드미컬한 몽골 음악에 맞추어 몽골 민속춤 선보였다. 관객들은 그가 춤을 너무 잘 춘데에 흥분하여 박수를 쳤다.
아주 많은 몽골 소그룹들이 민속 음악을 연주했고, 각 음악들은 나름의 특성과 개성을 지니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콘서트는 볼만한 가치가 있었고, 기쁨과 흥분으로 가득찼다. 필자는 해외의 독자를 포함한 모든 독자들이 몽골의 민속 음악과 예술 콘서트를 보고싶은 목록에 추가하길 바란다. 당신은 민속 예술과 음악이 얼마나 훌륭한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 출처: 몽골문화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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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id=bodyArea><BR><IMG alt="" src="http://cms.korea.kr/goNewsRes/attaches/2011.11/22/8a1ddc0c975f2580b11f450052769e77.jpg" width=582 height=98><BR><FONT size=2><FONT face=Verdana>제11-1064호 배포일시 : 2011.11.22(화)<BR>문 의 : 문화외교국 공보홍보담당관(문화외교심의관) 김동기(☎:2100-7541) </FONT></FONT><BR><FONT size=2><FONT face=Verdana><BR> 제 목 : 제3차 한-몽골 문화공동위원회 개최<BR>1. 우리나라와 몽골간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해 제3차 한-몽골 문화공동위원회가 11.23(수)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ㅇ 수석대표 : 우리측 김동기 외교부 문화외교심의관<BR> 몽골측 D. DALAIJARGAL(다라이자르갈) 교육문화과학부 사무차관<BR>2. 이번 회의에서 한-몽 양측은 ①2011-2014년 한-몽 문화교류시행계획서에 서명하고, ② 방송, 스포츠, 청소년, 유물전시(2012년 3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 예정인 ‘초원의 대제국, 흉노’ 특별전 등) 등 문화분야에서의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BR>3. 이번 문화공동위는 금년 8월 한-몽 정상회담시 채택된 양국 협력 중기행동계획에서 한-몽 문화공동위의 활동을 강화하기로 한 데 따라 개최하게 되었다.<BR><FONT face=돋움>※ 한-몽 문화공동위는 2001년 2월 N. Bagabandi(바가반디) 몽골 대통령 방한 당시 양국 정상간 개최에 합의하여, 2001년 9월 제1차 회의, 2005년 제2차 회의가 개최됨.</FONT><BR>
<P align=center><BR><FONT size=3><STRONG>외 교 통 상 부 대 변 인</STRONG></FONT><BR></FONT></FONT></SPAN><BR>출처: 공감코리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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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몽골문화원 <BR>가축 가격이 2배 인상되었다.<BR>(gogo.mn, 2011년 11월 15일)</P>
<P> 지방에 육류 가격이 폭등했다. 지방에서 생가축을 구입하는 것이 올란바타르시 도매센터에서 육류를 구입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BR>현재로는 홉드, 고비알타이 등 아이막들에 양 시세가 7만-8만, 염소 6만5천-7만 투그릭에 달했다. 이것은 작년 대비 2배 인상되었다는 말이다. 부연하자면 작년 이맘때 홉드아이막의 다르브, 제렉, 체첵, 고비알타이 아이막의 텅힐, 바양올, 허흐머르트 등 솜에 양의 최고 시세가 5만, 염소 4만5천 투그릭이었다. 그 당시에 역시 비쌌다고 할 수 있다.<BR>이유는 중심부(올란바타르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아이막들에 가축 시세가 3만5천-4만 투그릭을 넘지 않은 적이 없다. 그런데 금년 위의 시세를 2배로 깼다. 이것은 러시아와 중국으로 육류를 수출한다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허우드 아이막에 러시아로 수출하기 위해 대량의 육류를 비축해 놓았다는 보도도 있다.<BR> <BR> 출처: 몽골문화원<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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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은 국제문화교류프로그램 '문화동반자사업'에 참여했던 해외 전통음악인들이 ‘아리랑, 나의 노래’ 콘서트를 24∼25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단오름극장에서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공연에서 ‘문화동반자’들은 자국 전통음악과 국악을 번갈아 연주하고 국립국악 관현악단과 협주한다. ‘문화동반자사업’은 국립극장 측이 지난 6월부터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케냐 태국 필리핀 등 8개국 19명의 각국 전통음악인을 초청, 6개월 간 가진 문화교류사업이다<BR><BR>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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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이 몽골 투자회사 뉴컴과 1억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면서 몽골의 첫번째 풍력 단지 조성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일 보도했다.<BR><BR>FT는 GE가 몽골 풍력발전 공원 조성 사업에 뛰어들면서 주춤해진 선진국 시장의 수요를 대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풀이했다.<BR><BR>존 라이스 GE 부회장 겸 글로벌오퍼레이션 사장은 "몽골로부터 받은 1차 풍력 터빈 주문 량은 1억달러를 초과한다"면서 "몽골 울란바트르에서 70km 떨어진 위치에 조성되는 살킷(Salkhit) 풍력 단지는 내년 하반기 가동을 시작해 몽골 전체 발전량의 5%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BR><BR>그는 "살킷 풍력단지 조성 사업에서 GE가 수주받은 1억달러는 그동안 GE가 체결한 다른 계약들과 비교할때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몽골로 사업을 확대하는 발판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지금 우리와 5억~10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다른 시장도 6~7년 전에 계약 규모가 1억달러 수준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BR><BR>라이서 부회장은 "GE는 풍력 사업 외에도 몽골 정부와 철도 시스템 구축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google_ad_section_end --><BR>박선미 기자 psm82@ <BR><BR>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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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newsitem_title>몽골 보건부 관계자 대전방문 보건의료분야 협력방안 논의<!--/DAUM_TITLE--><!--BR><img src="/img/sub/s05_con_title.gif" width="309" height="27"-->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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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id=articleTitle class=font1>몽골 보건부, 대전찾아 의료관광협의</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newsis.com/" target=_blank><IMG title=뉴시스 alt=뉴시스 src="http://imgnews.naver.net/image/news/2009/press/top_003.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1-17 18:43</SPAN>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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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FONT size=4>경북도청을 방문한 몽골 울란바타르시 지적행정연수단</FONT></H2></A>
<H5 class=hand>김진한 기자 <SPAN class=b_date>기사작성: 2011.11.16 15:17</SPAN> </H5></A>
<DIV class=qrcode> 몽골 지적행정의 미래를 배우러 경북에 왔습니다 </D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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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광업 근로자, 5년 안에 40,000개의 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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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일본 철도 시험가동</T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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