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몽골: 낙타 소시지 드실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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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11.11.22 14:47:06, 조회 1,4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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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 2011-11-22 09:2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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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문화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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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낙타 소시지 드실 분? (mongolia-web, 2011년 11월 16일)
오리건주 포틀랜드 요리사 그렉 히긴스는 노스 웨스트 태평양의 창의적인 요리계의 별들 중 하나로 간주된다. 열렬한 소시지 만드는 사람, 히긴스 그가 서해안식 소시지 만드는 법과 정육 기술을 이 대초원에 알리기 위해 자비 봉사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몽골에 체류하고 있다. 그 결과는? 낙타 소시지이다. 그의 보고서에 있는 윌라멧 주간지의 내용에서 발췌한 내용을 보자:
Khovd의에서의 또 다른 맑고 청명한 날이다. 서부 몽골에서는 표준적인 것처럼 보이는 밀도가 높은데다 목을 메이게 하는 연기 그리고 때때로 일어나는 먼지 바람들에게서의 반가운 유예이다. Ochir에 있는 현재 일하고 있는 식당의 소시지 주방에서, 중요한 날이었다. 이틀간의 토의, 설명, 물건 사기 그리고 즉흥화를 거쳐 우리는 마침내 몇 가지 맛있는 상품들을 먹어 보게 되었다.
여기는 돼지고기가 부족하다. 나는 돼지 정육업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는 정의 그대로에 의해 요리된 돼지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나의 길고 긴 Ulziikhuu의 요리법 및 사진 목록에서도, Ochir의 주인은, 보우딩 블랑, 제노아의 살라미 소시지, 테르인 드 샴페인, 프레스코흐와 블랙 포리스트 햄을 선택했다. 이를 번역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혼자서 돼지고기 또는 많은 전통적인 양념 없이도 소시지를 만들게 해 주었다.
우리가 사용 가능한 제품 - 조미료와 고기 양 쪽 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음식의 전통을 존중하는 범위 내에서 일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는 첨단적인 요리법은 없다.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는 일반적으로 낙타, 염소, 양, 말, 가끔 야크가 있으며 때로는 쇠고기도 있다. 모든 것은 완벽하게 요리되어 있어야 한다-일반적으로는 우리의 격정적인 승마 민족인 몽골 사람들이 좋아하는 부분적으로 건조시킨 고기나 날고기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출처: 몽골문화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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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id=bodyArea><BR><IMG alt="" src="http://cms.korea.kr/goNewsRes/attaches/2011.11/22/8a1ddc0c975f2580b11f450052769e77.jpg" width=582 height=98><BR><FONT size=2><FONT face=Verdana>제11-1064호 배포일시 : 2011.11.22(화)<BR>문 의 : 문화외교국 공보홍보담당관(문화외교심의관) 김동기(☎:2100-7541) </FONT></FONT><BR><FONT size=2><FONT face=Verdana><BR> 제 목 : 제3차 한-몽골 문화공동위원회 개최<BR>1. 우리나라와 몽골간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해 제3차 한-몽골 문화공동위원회가 11.23(수)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ㅇ 수석대표 : 우리측 김동기 외교부 문화외교심의관<BR> 몽골측 D. DALAIJARGAL(다라이자르갈) 교육문화과학부 사무차관<BR>2. 이번 회의에서 한-몽 양측은 ①2011-2014년 한-몽 문화교류시행계획서에 서명하고, ② 방송, 스포츠, 청소년, 유물전시(2012년 3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 예정인 ‘초원의 대제국, 흉노’ 특별전 등) 등 문화분야에서의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BR>3. 이번 문화공동위는 금년 8월 한-몽 정상회담시 채택된 양국 협력 중기행동계획에서 한-몽 문화공동위의 활동을 강화하기로 한 데 따라 개최하게 되었다.<BR><FONT face=돋움>※ 한-몽 문화공동위는 2001년 2월 N. Bagabandi(바가반디) 몽골 대통령 방한 당시 양국 정상간 개최에 합의하여, 2001년 9월 제1차 회의, 2005년 제2차 회의가 개최됨.</FONT><BR>
<P align=center><BR><FONT size=3><STRONG>외 교 통 상 부 대 변 인</STRONG></FONT><BR></FONT></FONT></SPAN><BR>출처: 공감코리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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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몽골문화원 <BR>가축 가격이 2배 인상되었다.<BR>(gogo.mn, 2011년 11월 15일)</P>
<P> 지방에 육류 가격이 폭등했다. 지방에서 생가축을 구입하는 것이 올란바타르시 도매센터에서 육류를 구입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BR>현재로는 홉드, 고비알타이 등 아이막들에 양 시세가 7만-8만, 염소 6만5천-7만 투그릭에 달했다. 이것은 작년 대비 2배 인상되었다는 말이다. 부연하자면 작년 이맘때 홉드아이막의 다르브, 제렉, 체첵, 고비알타이 아이막의 텅힐, 바양올, 허흐머르트 등 솜에 양의 최고 시세가 5만, 염소 4만5천 투그릭이었다. 그 당시에 역시 비쌌다고 할 수 있다.<BR>이유는 중심부(올란바타르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아이막들에 가축 시세가 3만5천-4만 투그릭을 넘지 않은 적이 없다. 그런데 금년 위의 시세를 2배로 깼다. 이것은 러시아와 중국으로 육류를 수출한다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허우드 아이막에 러시아로 수출하기 위해 대량의 육류를 비축해 놓았다는 보도도 있다.<BR> <BR> 출처: 몽골문화원<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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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은 국제문화교류프로그램 '문화동반자사업'에 참여했던 해외 전통음악인들이 ‘아리랑, 나의 노래’ 콘서트를 24∼25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단오름극장에서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공연에서 ‘문화동반자’들은 자국 전통음악과 국악을 번갈아 연주하고 국립국악 관현악단과 협주한다. ‘문화동반자사업’은 국립극장 측이 지난 6월부터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케냐 태국 필리핀 등 8개국 19명의 각국 전통음악인을 초청, 6개월 간 가진 문화교류사업이다<BR><BR>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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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이 몽골 투자회사 뉴컴과 1억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면서 몽골의 첫번째 풍력 단지 조성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일 보도했다.<BR><BR>FT는 GE가 몽골 풍력발전 공원 조성 사업에 뛰어들면서 주춤해진 선진국 시장의 수요를 대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풀이했다.<BR><BR>존 라이스 GE 부회장 겸 글로벌오퍼레이션 사장은 "몽골로부터 받은 1차 풍력 터빈 주문 량은 1억달러를 초과한다"면서 "몽골 울란바트르에서 70km 떨어진 위치에 조성되는 살킷(Salkhit) 풍력 단지는 내년 하반기 가동을 시작해 몽골 전체 발전량의 5%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BR><BR>그는 "살킷 풍력단지 조성 사업에서 GE가 수주받은 1억달러는 그동안 GE가 체결한 다른 계약들과 비교할때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몽골로 사업을 확대하는 발판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지금 우리와 5억~10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다른 시장도 6~7년 전에 계약 규모가 1억달러 수준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BR><BR>라이서 부회장은 "GE는 풍력 사업 외에도 몽골 정부와 철도 시스템 구축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google_ad_section_end --><BR>박선미 기자 psm82@ <BR><BR>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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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newsitem_title>몽골 보건부 관계자 대전방문 보건의료분야 협력방안 논의<!--/DAUM_TITLE--><!--BR><img src="/img/sub/s05_con_title.gif" width="309" height="27"-->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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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id=articleTitle class=font1>몽골 보건부, 대전찾아 의료관광협의</H3>
<DIV class=sponsor><A href="http://www.newsis.com/" target=_blank><IMG title=뉴시스 alt=뉴시스 src="http://imgnews.naver.net/image/news/2009/press/top_003.gif"></A><SPAN class=bar>|</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2011-11-17 18:43</SPAN>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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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FONT size=4>경북도청을 방문한 몽골 울란바타르시 지적행정연수단</FONT></H2></A>
<H5 class=hand>김진한 기자 <SPAN class=b_date>기사작성: 2011.11.16 15:17</SPAN> </H5></A>
<DIV class=qrcode> 몽골 지적행정의 미래를 배우러 경북에 왔습니다 </D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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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광업 근로자, 5년 안에 40,000개의 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TD>
<TD class=xe_viewHit align=right>조회수 : <SPAN class=xe_viewDate>4, 2011-11-16 10:55:49</SPAN>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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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일본 철도 시험가동</T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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