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번 활동은 제주가 세계 7대자연경관으로 선정된 호재를 적극 활용하고, 외국인관광객 200만명 유치를 위한 시장다변화 차원에서 잠재력이 큰 아시아 근거리시장에 대한 공략 차원에서 이뤄졌다.
도는 방문기간중 몽골 최대여행사인 졸친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몽골관광객 제주 유치를 위한 홍보대행체계를 구축하고,주 직항노선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내년 3월 몽골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 공동부스를 운영키로 하는 등 관광분야 상호발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1954년 설립된 졸친여행사는 지난 2008년까지 인바운드사업에 집중해 왔으나,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울란바토르-제주간 전세기를 7회 운항, 1300여명을 송객했다.
이 여행사는 내년부터 2014년까지 연 1만2000여명의 관광객을 제주로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서고 있다. 2012년 여수엑스포를 연계한 제주여행상품 개발도 착수한 상태다. 또 회사내에 4평정도 규모로 제주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제주관련 전담직원 1명도 배치할 예정이다.
kjm@newsis.com
출처: 내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