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김정은, 20일 몽골서 “김정은 병원” 개원 |
|
| 작성자 : 관리자 |
2006.05.24 12:59:31, 조회 3,406 |
|
|
1000여명 시민 몰려.. '한류스타' 인기 실감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톱스타 김정은의 이름을 딴 병원이 몽골에서 20일 문을 열었다.
김정은은 지난 20일 평화의료재단(총재 조기성)과 함께 몽골 동부지역 도르노트에 건립한 '제7의료센터'(Dornod "Jungeun" Han Medical center)의 개원식에 참석해, 자신의 이름을 딴 병원이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했다.
이 병원의 이름은 건립된 지역 명에 김정은의 이름 '정은', 한민족을 상징하는 '한'이란 글자를 합쳐 지어졌으며, 지난 2005년 9월26일 착공해 1월중 3개 병동에 12개실 규모로 완공됐지만 추위로 인해 5월에야 개원을 하게됐다.
이날 개원식에는 평화의료재단 홍보대사인 김정은과 도르노트 주지사 쟌하그, 울란바트로 부시장, 도르노트 부지사, 박진호 한국대사 내외, 윤순재 울란바트로 총장 내외, 평화의료재단 조기성 총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정은 병원'이 설립된 도르노트 지방은 고구려의 옛 영토였던 곳으로 더욱 우리와는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장소여서 더욱 뜻깊다.
김정은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개원식 참석차 몽골을 방문했으며, 이미 드라마를 통해 현지에서도 인기가 높은 김정은을 보기 위해 개원식에는 1000여명의 몽골 시민들이 몰려 당국자들을 놀라게했다.
김정은은 "시민들이 병원 개원을 너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더욱 사명감과 애뜻함을 느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김정은 병원' 개원으로 인해 도르노트 지역의 시민들과 어린이들은 좀더 편하고 좋은 환경에서 의료혜택을 받게 됐으며, 시민들은 병원 설립과 함께 평소 TV에서만 봤던 한국의 스타를 직접 만나는 즐거움도 얻게 됐다.
평화의료재단 이강원 이사는 "이 병원은 도르노트 주정부가 도립병원으로 관리하고 5명의 몽골 현지 의료진들에 의해 운영되며, 하루 150명을 치료할 수 있는 규모"라며 "인구보건협회 산하의 몽골 지부 의사들과 향후 3년간 도르노트 주민의 가족계획 캠페인까지 담당한다"고 밝혔다.
도르노트의 청소년 500여명은 병원을 설립해준 김정은에게 감사의 표시로 환영행사를 열어줬으며, 전통 음악과 춤을 비롯해 직접 그린 그림과 목공예작품을 선물로 전하기도 했다.
개원식에 참석한 김정은은 이 병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몽골 외 저개발지역의 자선 의료사업 또한 더욱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김정은은 이번 몽골 방문 기간동안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영에 깜짝 놀랐는데, 대부분의 시민들이 자신을 알아보고 사인공세를 하는 등 인기를 실감한 것.
이에 대해 현지 관계자는 "김정은이 출연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비롯해 영화 '가문의 영광' '내 남자의 로맨스' 등이 몽골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의 몇몇 극장은 김정은의 방문을 기념해 영화 '내 남자의 로맨스'를 재상영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를 반영하듯 울란바트로시는 김정은의 방문을 기념한 환영행사를 열었는데, 시민들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ryan@mtstarnews.com
|
|
|
|
9번의 몽골 개학날 관련 기사중에 있는 유치원 어린이 숫자와 1학년 입학생 숫자는 누가 봐도 납득이 가지 않는 수치로 생각됩니다. 공신력을 위해서라도 정확하게 숫자를 기록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관심과 지적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내용은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울란바타르 낮기온 영상 6도
밤 최저 영하 5도 예정입니다.
오늘 몽골에는 눈이 내렸습니다.
6 Lines more... (total : 11lines) |
몽골 전체 인구는 250만명, 61만 가구이며, 매년 1만가구가 새로 생기고 있다.
몽골에서 730개 유치원에서 9만1천명의 어린이가 교육을 받고, 724개의 초중고등 학교에서 56만4천 명의 학생이 공부하며, 200개의 대학, 전문학교에서 17만명의 대학생이 공부를 한다.
올해 2006년 9월1일 초등학교에 5만4천명의 어린이들이 입학을 하며 교육 분야에서 3만명의 간사, 교사, 대학 교수들 일하고 있다.
올해 개학의 한가지 특성은 초등학교 1, 2 학년 학생들 11만 어린이에게 정부에서 무료 점심 간식 제공 시작한 것이다.
8 Lines more... (total : 13lines) |
몽골국회는 5월 12일 ˝금, 구리 가격상승 세금법˝을 갑자기 통과시켜
외국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다.
새 법은 금, 구리의 국제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추가이윤의 68%를 과세하는
내용으로, 본 업종에서 광산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외 업체들의 격렬한 항의를
4 Lines more... (total : 9lines) |
몽골에서 2차 금융권 10개 예금대출협동조합이 부도났다.
협동조합 회원들 4,000명 총330억trurug을 손해를 입었다.
검찰에서 수사를 60% 진행시키고 피해자 조사를 거의 마쳤으며,
일부 협동조합 회장들의 자산을 압수하였으며 해외계좌를 추적하고 있다고
검찰이 발표하였다.
3 Lines more... (total : 8lines) |
독일 검볼드 (Gumbold) 대학 주최로 진행된 초,중,고등 학교 수학 수리영역
국제경영대회에 몽골 초,중,고등 학교 학생 31명이 인터넷으로 참여하여
그 중 1등은 3명, 2등은 2명, 3등은 3명의 어린이가 차지하는 성과를 걷었다.
이번 성과는 몽골 초,중,고등학교 수학수리영역 수준이 국제적인 수준인 것을
증명했다.
39 Lines more... (total : 44lines) |
몽골초원에 뿌리내린 한국 농업기술
[한겨레 2006-05-22 20:15]
29 Lines more... (total : 34lines) |
1000여명 시민 몰려.. '한류스타' 인기 실감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톱스타 김정은의 이름을 딴 병원이 몽골에서 20일 문을 열었다.
30 Lines more... (total : 35lines) |
<기고>칭기즈칸과 와이브로
[문화일보 2006-05-15 14:41]
37 Lines more... (total : 42lines) |
재계, 몽골 등 3국과 자원협력 모색
재계가 노무현 대통령의 몽골,아제르바이잔,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 3개국 순방에 맞춰 이들 국가와 민간 자원협력을 모색한다.
14 Lines more... (total : 19line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