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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OSITION: relative"><IMG style="WIDTH: 440px; HEIGHT: 659px" id=artImg0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12/21/2011122100619_0.jpg" width=440 height=659>
<DIV id=p_pop0 class=pop_btn_div></DIV></DIV></DD>
<DT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16px; MARGIN: 5px 0px 0px 5px; FONT-FAMILY: '돋움', Dotum; COLOR: #9a9a9a; FONT-SIZE: 11px"></DT></DL><!-- photo setting e-->
<P><BR><BR>[OSEN=이지영 기자] 배우 박상민이 김주혁에게 칼을 겨눈다. <BR><BR>박상민은 오는 2월 방송예정인 MBC 특별기획드라마 '무신'(가제)에 천민이지만 타고난 머리와 능력으로 갖은 고초를 이겨내고 무신의 자리에 오르는 인물 ‘최양백’으로 출연한다.<BR><BR>‘최양백’은 고려시대 노예 신분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김준’(김주혁)과 운명의 길을 함께 가지만, 평생의 라이벌로 늘 목숨을 걸고 대립적 각을 세우는 인물. <BR><BR>박상민의 드라마 복귀는 지난 6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남자를 믿었네' 이후 약 8개월만이며, 지난 2008년 종영한 '대왕세종' 이후 약 4년만에 사극 출연이다. <BR><BR>박상민은 “당시 세계 최강국이었던 몽골의 침략에 끝까지 맞서 싸운 고려인들의 뜨거운 필사정신을 담아내겠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서 승마와, 액션 등 눈이 즐거운 사극을 보여드릴 것이다”고 전했다. <BR><BR>'무신'은 강력한 무신 정권이 존재하던 시기의 고려를 배경으로 약 60여 년간 황제를 대신해 통치해오던 막부를 뒤엎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노예 출신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BR><BR>김주혁, 김규리, 정보석, 홍아름, 주현, 박상민 등이 출연하는 '무신'은 '용의 눈물' '야인시대' 등 무게감 있는 시대극과 사극을 집필한 이환경 작가와 '개와 늑대의 시간' '로드 넘버원' '달콤한 인생'을 연출한 김진민 PD가 호흡을 맞춘다. <BR><BR>'무신'은 '천 번의 입맞춤' 후속으로 2012년 2월 방송될 예정이다. <BR><BR><A href="mailto:bonbon@osen.co.kr">bonbon@osen.co.kr</A><BR><사진> MBC 제공<BR><BR>출처: chosun.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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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rt_promotion class=promotion> </DIV>울산시는 까마귀가 날아드는 태화강에서 오는 27일 겨울철새학교를 연다고 21일 밝혔다.<BR><BR>시는 태화동 둔치에서 ’떼까마귀야 갈까마귀야 반갑다’를 주제로 태화강 겨울철새의 종류와 특징 알아보기, 까마귀 군무 관찰, 까마귀 생태특성 강의, 태화강 철새 사진전시 등으로 철새학교를 진행할 예정이다.<BR><BR>김성수 경북대학교 조류생태연구소 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철새학교에 강사진으로 참여한다.<BR><BR>시는 특히 태화강에서 월동하는 까마귀가 동물의 사체를 먹는 큰부리까마귀와 다른 떼까마귀와 갈까마귀라는 사실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BR><BR>떼까마귀와 갈까마귀는 외국에서 ’길조’로 여기고 있으며, 추수가 끝난 농경지에서 낙곡이나 해충, 풀씨 등을 먹고살아 농사에 도움을 준다.<BR><BR>태화강 중류에는 매년 10월∼이듬해 3월 몽골과 시베리아 등지에서 전국최대 규모인 4만6천여마리의 까마귀가 날아온다. 일몰과 일출 직전에 삼호대숲 주변에서 까마귀떼가 나는 장면은 장관이다. <BR><BR>출처: chosun.com<!-- 외국어 기사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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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d=date_text>입력 : 2011.12.21 08:21 </P><!-- photo setting s-->
<DIV id=img_pop0 class=center_img_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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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OSITION: relative"><IMG style="WIDTH: 540px; HEIGHT: 808px" id=artImg0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12/21/2011122100517_0.jpg" width=550 height=823>
<DIV id=p_pop0 class=pop_btn_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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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몽골은 1990년 한국과 수교했다. 아시아 사회주의 국가 중 한국과 수교한 첫 번째 나라였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몽골은 향후 북한과 한국이 관계를 정상화해 궁극적으로 통일이 되는 것을 돕는 다리 노릇을 할 수 있을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 </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몽골 전통 공연 관람,</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흐미(오직 사람의 목에서 나오는 소리로 연주)</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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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img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TBODY>
<TR>
<TD align=middle><IMG border=0 src="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6/2011121609404935813_1.jpg" width=540></TD></TR></TBODY></TABLE><BR>인간 교통의 오랜 친구이자 한때는 교통수단으로, 때로는 오락수단이 됐다가 죽으면 뼈와 살이 요리가 돼 식탁에 오르고 가죽으로는 가방과 지갑을 만들기도 하고 태반은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 바르는 화장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동물은 무엇일까? 정답은 말이다. <BR><BR>말은 오랫동안 인간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심지어 인간의 의(衣)·식(食)은 물론 생사고락(生死苦樂)을 함께 해온 동물로 꼽힌다. 인간과 말의 관계는 5500년 전 카자흐스탄에서 식용으로 이용된 것이 최초이며 이후엔 식용보다는 탈 것으로 인류와 깊은 관계를 맺었다. 현재의 말들은 약 200만년 전 북미대륙에서 진화한 에쿠스(Equus)로 빙하기 베링해협을 건너와 중앙아시아로 전파된 것들이 생존해 현대까지 명맥을 잇고 있다. <BR><BR>기동력 있는 말은 농경이 중심이 됐던 고대·중세 때는 ‘국력(國力)’을 상징할 정도로 막강한 전쟁의 수단이 됐다. 세계 전쟁사를 바꾼 몽고군의 주요 전력도 기병이었고 몽고 이전 아시아 지역의 최강 부대도 고구려의 개마무사라는 기병대였다. 유럽에서는 십자군 전쟁과 몽골 침략 등으로 인해 기사(Knight)문화가 발달하기도 했다. <BR><BR>우리나라 역사 속에서도 말의 흔적은 곳곳에서 발견되며 기마민족에 뿌리를 둔 우리 민족과 말의 오랜 공생관계를 잘 보여준다. 청동기 유적에서 말뼈가 출토됐으며 사기(史記) 등 문헌상에서 고조선 시대 공물이나 특산물로 말을 활용한 기록이 존재한다. 고구려 무용총의 수렵도나 안악고분의 벽화, 신라 천마총에서 출토된 천마도는 말을 친근하게 여기고 가까이서 다뤘던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과 의식을 잘 표현해준다. 말은 역사 속에서 신화와 설화 속에서 등장하고 예술작품의 소재가 되는 등 인간 생활과 꾸준히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BR><BR>이런 말이 최근 말산업이라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이자 농산업의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말산업은 말의 생산·육성·유통·소비까지를 매개로 해 발생되는 모든 산업의 집합체로 규정된다. 작물재배, 말 사육, 축산 관련 서비스업 등 1차 산업을 비롯해 식료품 제조업, 가죽 가방 및 신발 제조업, 축산분뇨 처리업 등 2차 산업과 경마, 승마 등 스포츠여가 서비스업 등 3차 산업까지 약 20개 업종과 연관된 복합 산업으로 구성된다. <BR><BR>그 중에서도 3차 산업의 비중이 높다. 그만큼 말 산업은 부가가치 창출의 기회가 다른 가축보다 월등히 많다. 말은 자동차가 발명된 산업화 시대 이후 그 효용을 잃은 듯 했지만 현재도 전 세계에서 레저와 스포츠 수단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범위도 레저와 스포츠를 넘어 맹인 안내를 위한 맹도마, 장애인 재활치료 등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말의 부산물도 이외에 화장품, 약품, 퇴비 등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BR><BR>말산업은 국민 소득 증대에 따른 레저 수요의 증가와 FTA 시대를 맞이한 국내 농촌의 신소득원 발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등 시대적 추세에 따라 폭발적인 성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BR><BR>한국마사회는 말산업이 더 이상 귀족 스포츠나 경마산업만이 아닌 건강한 사회를 이끌어 가는 재활과 회복의 웰빙산업, 풍요로운 농어촌을 선도하는 농어촌 활력산업,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 부합하는 녹색 국민레저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말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관광레저산업 진흥을 위해 정책과 예산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BR><BR>이런 높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말산업은 올해 단일 축종에 대한 국내 최초의 특별법으로 제정, 지난 9월 말산업 육성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공포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말 육성법에 따르면 정부는 말산업 육성에 관한 종합 계획을 수립해야 하고 지자체 말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특구도 지정하게 된다. 또한 말산업 육성의 체계적인 지원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문 인력 양성기관, 연구개발(R&D) 연구소, 전문 자격제도 등도 신설될 전망이다. <BR><BR>국내 말산업 규모는 2010년 통계에 따르면 2조8000억원으로 말은 2만8000두, 승마 인구는 2만5000명으로 추산된다. 말산업법 제정으로 말산업에 대한 대중들의 참여와 관심이 높아지게 되면 말산업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2025년 5조5000억원, 말은 10만두, 승마인구 7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BR><BR>출처: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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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32).jpg" Haby_Upload_Id="_1"><BR>출처: 몽골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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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강혜련)이 16일 서울재한몽골학교에서 '나눔과 배려를 통한 모두와 함께하는 우수과학도서' 기증식을 가졌다. </P>
<P>이날 기증식에서 재단은 우수과학도서 47종을 기증해 외국인 근로자 자녀들의 과학도서 독서활동을 장려하고 과학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했다.</P>
<DIV class=article_img500><IMG style="WIDTH: 500px" id=photoImage alt=기사이미지 src="http://img.etnews.com/photonews/1112/222653_20111216173444_539_0001.jpg">
<P style="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5px; WIDTH: 490px; PADDING-RIGHT: 5px; DISPLAY: block; PADDING-TOP: 5px" id=photoCaption class=caption>한국과학창의재단이 재한몽골학교에 우수과학도서를 기증했다. 강혜련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오른쪽)과 유해근 서울재한몽골학교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P>서울에 위치한 재한몽골학교는 몽골 근로자 자녀들에게 배움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 설립돼 현재 유〃초등, 중등 약 8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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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clear=all>
<TABLE style="CLEAR: both"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border=0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3/2011/12/17/NISI20111217_0005608940_web.jpg" width=400 height=600></TD></TR></TBODY></TABLE><BR>【정선=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성공기념 '제24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2011' 본 대회가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컨벤션홀에서 지난 15일 세계 62개국 64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열린 가운데 전통의상을 입은 몽골의 바툴가(17·몽골과학기술대학교)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가 주최하고, 메세나뷰티가 주관, 외교통상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대통령직속국가브랜드위원회, 대통령소속사회통합위원회, 대통령직속녹색성장위원회,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한국관광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강원일보, 메세나뉴스가 후원했다.<BR><BR>photo31@newsis.com<BR><BR>출처: nave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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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height=10 width=539 colSpan=2>
<P><FONT color=#955d20 size=4><B>이강후의 아름다운 모험' 출판기념회</B></FONT></P></TD></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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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height=10 width=539 colSpan=2>
<P><FONT color=#955d20 size=4><B>“다른나라 문화체험 마음도 넓어졌어요”</B></FONT></P></TD></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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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30).jpg" Haby_Upload_Id="_1"><BR><NOBR><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2(24).jpg" Haby_Upload_Id="_1"><BR>출처: 몽골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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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29).jpg" Haby_Upload_Id="_1"><BR><NOBR><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2(23).jpg" Haby_Upload_Id="_1"><BR><NOBR><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3(18).jpg" Haby_Upload_Id="_1"><BR>출처: 몽골곰</NO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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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P><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1(28).jpg" Haby_Upload_Id="_1"><BR><IMG border=0 name=article_image[] hspace=5 vspace=5 align=left src="http://image.fnnews.com/images/fnnews/2011/12/15/20111215180257652_m.jpg"> 1993년 국내 대학 최초로 몽골학과를 개설한 단국대는 오랜 세월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몽골과의 지속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몽골 내 ‘한국 알리기’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왔다. 또한 단국대 부설 몽골연구소, 몽골어 사전편찬실 등과 연계해 국내에서는 독보적인 몽골학 전문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BR><BR>몽골지역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는 단국대 몽골학과는 내국인 교수 2명, 몽골인 교수 3명이 강의를 전담하며 몽골에 관한 전반적인 학문 분야를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원어민 교수의 강의는 어학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몽골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자매결연을 맺은 몽골국립대, 국립문화예술대, 소욤보대 등과 정기적인 해외파견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생 대부분은 수준급의 몽골어 실력을 보유하도록 지원하고 있다.<BR><BR>작년부터는 북방 및 중앙아시아지역 관련 학문과의 연계를 위하여 ‘북방문화인류학’ 연계전공도 개설했다. 죽전캠퍼스 국어국문학과와 천안캠퍼스 몽골학과, 역사학과, 의예과가 참여하여 문화인류학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BR><BR>이성규 주임교수는 “몽골은 세계 10대 자원보유국 중 하나로 최근 개발이 진행 중에 있고, 우리나라 기업의 몽골 진출이 활발해지는 만큼 향후 몽골지역 전문가의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BR><BR>한편, 몽골에 대한 전문 인력 희소성으로 인해 취업경쟁력에서 우위를 갖추고 있는 몽골학과 졸업생들은 주로 정부기관 및 무역, 관광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몽골에서 우리나라로 입국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출입국관리소, 국정원, 외교통상부, 경찰청 외사과 등 정부기관의 외국어 특별채용을 통해 다수의 졸업생이 현직에서 활약하고 있다.<BR><BR>/파이낸셜뉴스 fncast 현영호·박상만·박동신<BR><BR>출처: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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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vAlign=top width=539 colSpan=2 align=middle>
<DIV id=photobox1><IMG border=0 src="http://www.kwnews.co.kr/photo.asp?number=211121500182&ext=jp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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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경기도 남양주시는 오는 12월24일~2월29일까지 몽골문화촌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몽골 겨울이야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행사기간 동안 문화촌 역사·생태·전시 체험관에서는 몽골 전통집인 ‘겔’과 몽골게임과 몽골놀이체험 등이 펼쳐진다.</P>
<P>또 승마체험과 얼음 썰매타기, 미니 눈썰매타기, 활쏘기 등을 즐길 수 있다.</P>
<P>몽골전통 실내공연장에서는 어린이 가족뮤지컬이 펼쳐진다.</P>
<P>이와 함께 대형 게르 체험장에서는 징기스칸 모자 만들기가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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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CLEAR: both"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border=0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3/2011/12/15/NISI20111215_0005598093_web.jpg" width=500 height=294><BR><NOBR><IMG title="" border=0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3/2011/12/15/NISI20111215_0005598082_web.jpg" width=500 height=259></NOBR></TD></TR></TBODY></TABLE><BR>【대전=뉴시스】홍성후 기자 = 제 19대 국회의원선거 유성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한나라당 김문영 후보가 15일 대전시 유성구 온천2동 주민센터 인근에 몽골텐트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하고 있다.<BR><BR>hippo@newsis.com <BR><BR>출처: nave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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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교 시절부터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집중했던 여학생들이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올해 당당히 대학에 합격했다. 주인공은 몽골 박물관에 있는 세계 지도의 ‘일본해’ 표기를 ‘동해’로 바로잡아 ‘동해 알리미’로 유명해진 황예슬(왼쪽·18·고양 무원고교 3)양과 지난겨울 구제역이 창궐할 때 학교도 걸러 가며 송아지들을 돌봐 온 이현주(오른쪽·18·강원 홍천여고 3)양이다. 이들은 2012학년도 건국대 수시모집에서 각각 정치대학과 수의학과에 합격했다. <BR><NOBR>국제 문제 전문가를 꿈꾸는 황양은 지난해 7월 말 봉사활동을 위해 방문했던 몽골에서 ‘돈드고비 박물관’을 <BR><NOBR><NOBR>찾았다가 이곳에 전시된 세계 지도에 동해가 ‘일본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표기를 고쳐야겠다고 결심했다. <BR><NOBR><NOBR>한국으로 돌아온 황양은 친구와 함께 3주 동안 동해에 관련된 문헌과 자료를 찾고 몽골 의원들, 몽골문화재단·<BR><NOBR><NOBR>박물관<NOBR>관계자들에게 동해로 표기해야 하는 이유를 쓴 영문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유럽의 ‘북해’는 유럽 대륙의 <BR><NOBR><NOBR>북쪽에 있는 바다로, 노르웨이의 남쪽에 있지만 ‘노르웨이 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아시아 대륙의 가장 동쪽에 <BR><NOBR><NOBR>있는 바다는 ‘동해’로 표기해야 합니다.”라고 적었다.<BR><NOBR>황양과 친구의 주장에 몽골 박물관 지도에는 결국 ‘동해’라는 글자가 새겨졌다. 황양은 “당시 ‘네가 그런다고 <BR></NOBR><NOBR><NOBR>바뀌겠느냐’면서 내년에 고 3이니 공부나 하라는 반응들이 많았다.”면서 “실패했더라도 의미 있는 활동이었을 <BR></NOBR><NOBR><NOBR>것”이라고 당당히 말했다. </P>
<P>산골 소녀 이양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소에 대한 사랑을 키워 어릴 적부터 수의사를 꿈꿨다. 지난겨울 <BR></NOBR><NOBR><NOBR>구제역이 창궐했을 때는 학교도 가지 못하고 아버지와 함께 소 90여 마리를 지키기 위해 방역 작업을 벌였다. <BR></NOBR><NOBR><NOBR>그는 “구제역의 공포를 몸소 느끼면서 진심으로 동물을 애정으로 보살피고 싶다는 결심을 했다.”면서 “수의사나<BR> </NOBR><NOBR><NOBR>전문 검역관이 돼 동물 전염병 백신을 개발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실 이양은 내신 2등급 성석만으로는 <BR></NOBR><NOBR><NOBR>수의학과에 입학하기 힘든 조건이었지만, 전공에 맞는 이력과 자신의 열정을 강조해 합격할 수 있었다. 이양은 <BR></NOBR><NOBR><NOBR>면접에서 “강추위로 온몸이 언 송아지를 거실로 데려와 난방기구를 틀어 주는 등 정성을 들였지만 결국 숨을 <BR></NOBR><NOBR><NOBR>거둬 가슴이 뻥 뚫린 것 같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건국대 입학사정관실은 “이양은 꾸며진<BR> </NOBR><NOBR><NOBR>포트폴리오가 아닌 자신의 순수한 내면<A style="FONT-FAMILY: Dotum; LETTER-SPACING: normal; COLOR: #3d46a8;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5>내면</A>이 드러나는 순박함과 동물을 사랑하는 진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P>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BR><BR>출처: 서울신문</P></NO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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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이웨이'<BR>강제규 감독 8년만의 복귀작<BR>일제 강점기 두 청년을 통해 한일 공존에의 희망을 담아…<!--/DCM_SUBTITLE--></P>
<UL class=RelPhoto0>
<LI><IMG id=relBigPhoto src="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1/12/14/pjy0424201112142350110.jpg"></LI>
<LI style="WIDTH: 550px; DISPLAY: block" id=photosummary class=text_left>뜻하지 않게 격동의 역사에 휘말린 준식(오른쪽)과 타츠오는 숱한 고난을 함께 겪으며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연다. SK플래닛·CJ엔터테인먼트 제공</LI></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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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2(22).jpg" Haby_Upload_Id="_1"><BR><NOBR><IMG id=Haby_Upload border=0 name=Haby_Upload src="http://komex.or.kr/upload/cs_bbs_data/editor/page3(17).jpg" Haby_Upload_Id="_1"><BR>출처: 러브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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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news_1>예금보험공사 이승우 사장이 한국을 방문한 몽골 고위급 대표단에게 예금보험제도의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BR><BR>이 사장은 12월 13일 예보를 방문한 국회의원 4명을 포함, 몽골 고위급 대표단 11명과 함께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예금보험법의 입법 추진 현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금년 6월 몽골 재무부 및 중앙은행과 예보 간에 MOU를 체결한 사실을 상기시키며, 입법과정에서는 물론 법 제정 이후에도 예금보험제도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BR><BR>몽골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예금보험법 제정에 앞서 한국 예보제도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함으로 예보 사장과의 면담에서 두차례 금융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한국의 경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BR><BR>현재 몽골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며 한시적으로 예금 전액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하여 예금보험법안을 마련하여 현재 국회 심사 중이다. <BR><BR>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제사회에서 금융위기 재발 방지를 위한 예금보험제도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신흥국을 중심으로 예금보험제도 구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예보는 이러한 수요에 발맞추어 예보제도 운영경험을 해외에 전수하는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BR><BR>예금보험공사는 동 사업의 일환으로, 예보는 작년부터 몽골 예금보험제도 구축을 위한 정책 자문과 실무자 연수 등을 여러 차례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몽골 예금보험법 제정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SPAN><BR><BR><SPAN class=text1><BR><BR><BR>2011년 12월 14일 한국금융(www.fntimes.com) <BR>출처: 한국금융심문</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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